[더파워 최성민 기자] 페이스 이미지 종합 검사 서비스 포라(대표 최여원)가 이미지 분석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유료 컨설팅 누적 고객 3,800명을 돌파하며 온라인 뷰티 컨설팅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포라는 AI를 활용한 단순 자동 분석이 아닌, 이미지 알고리즘 특허 기술과 전문가의 정밀한 측정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1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분석 데이터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가 포착하기 어려운 개인의 미세한 이미지 지표를 전문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분석하는 것이 포라 만의 핵심 경쟁력으로 알려졌다.
특히 포라는 최근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전문가가 직접 출연하여 출연진들의 얼굴 특징을 예리하고 심도 있게 분석한 바 있다. 현재 포라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밀 페이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라 관계자는 “특허 등록은 포라가 가진 독보적인 이미지 분석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3,8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선택한 데이터와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통해 앞으로도 각 개인에게 최적화된 퍼스널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