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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당의 특허받은 강릉 커피콩빵, 구정 명절 대비 재고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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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당의 특허받은 강릉 커피콩빵, 구정 명절 대비 재고 늘려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3 16:40

강릉당의 특허받은 강릉 커피콩빵, 구정 명절 대비 재고 늘려
[더파워 최성민 기자] 2019년부터 특허 받은 원조 강릉 커피콩빵 전문업체 강릉당이 올해 명절 선물 판매가 늘고 있고 단체 주문도 확대되면서 강릉 커피콩빵 재고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당은 강릉 커피콩빵 본점 및 강릉역점, 안목해변점 등 주요 명소 위주로 총 6개 지점이 운영되며 강릉을 다녀갈 때 방문해야 하는 대표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곳이다. 이번 강릉 커피콩빵 재고를 늘리는 데에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품절 사태를 없애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함이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강릉 커피콩빵은 자체 개발한 제조법과 특허 받은 기술을 적용해 빵의 촉촉함과 부드러운 식감, 고소하고 깊은 커피향을 동시에 살린 디저트류 제품이다. 원재료는 시판되고 있는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계란을 휘핑하며 직접 만들고 있고, 강릉 특산 커피와 엄선된 곡물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강릉 커피콩빵 본점은 24시간 무인점포로 운영되고 있어 시간이나 요일에 무관하게 가족 모임이나 친척, 지인에게 나눌 수 있는 선물용 간식 및 여행객 기념품으로도 많은 수요가 이뤄지고 있다. 단체 주문 고객에게는 가격혜택과 맞춤형 포장이 제공되고 있다. BTS의 뷔(V)가 찾은 장소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허 받은 독창적인 제조 기술과 강릉 커피를 활용한 지역 정체성, 관광과 연계된 브랜드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강릉 커피콩빵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강릉당 관계자는 “평소에도 재고가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큰 이슈인데 명절이면 더욱 면밀하게 관리를 하며 본점 및 지점 매장을 찾는 분들이 헛걸음 하지 않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디저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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