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올리브오일을 챙겨 먹으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매번 요리나 샐러드를 준비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액상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 딜리밀 ‘올리토샷’이 새롭게 런칭됐다.
최근 출시된 딜리밀 올리토샷은 스페인 NFC토마토주스 60%와 스페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40%를 배합한 액상형 제품이다.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활용도가 높아지는 조합으로 잘 알려져 있다.
딜리밀 올리토샷은 이러한 조합을 한 포로 구현해 아침 공복이나 외출 전 등 일상적인 순간에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조리나 준비 과정 없이도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액상형 제품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은 섭취 시의 편안함이다. 딜리밀은 원료 배합과 공정 관리 전반에 ZeroSed Protocol(제로세드 프로토콜)을 적용해, 액상 제품 특유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 신경 썼다.
딜리밀 관계자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조합이라도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다면 의미가 없다”며 “올리토샷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섭취 방식을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딜리밀은 앞으로도 섭취 방식과 비율에 집중한 제품을 통해, 복잡하지 않은 건강 루틴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