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과외 브랜드 ‘에듀바비’가 운영 중인 국내 최저가 과외 브랜드 ‘과외로’의 선착순 100명 한정 고객 모집이 2월에도 성황리에 마감됐다.
‘에듀바비’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장수 과외브랜드로써,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력 격차를 최소화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1월, 한 달 과외비 10만원대의 국내 최저가 과외 브랜드 ‘과외로’를 새롭게 론칭했다.
‘에듀바비’는 ‘과외로’ 론칭과 함께 체계적인 교사 관리와 수업 품질 유지를 위해 무한정 고객을 모집하지 않고, 매월 1일부터 선착순 100명 한정 모집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월 1일 자정에 시작된 2월 고객 모집은 5일 만에 마감되며, 월 10만원대 최저가 과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과외로’의 고객 모집은 매월 100명 한정이지만 ‘에듀바비’는 별도 제한 없이 1년 365일, 24시간 내내 과외수업 신청과 상담이 가능하다.
에듀바비 한 관계자는 “너무 커져버린 사교육비의 대한 부담을 줄이고, 고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과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에듀바비의 20년이라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의 사각지대 없이 공부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 달 100명에게 한정 제공되는 월 수업료 10만원대 국내 최저가 과외 ‘과외로’의 3월 고객 모집은 3월 1일 0시에 시작된다”라며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일정에 맞춰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듀바비’는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과외”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국내 과외 브랜드 가운데 모든 교사를 100% 대면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채용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유선이나 온라인 신청만으로 교사 등록이 가능한 일반적인 구조와 달리, 신원과 학력 검증 절차를 강화해 교사 선발 단계부터 관리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이는 과외 특성상 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야 하는 만큼, 학부모의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에듀바비는 전국 단위 지사·지점 체계를 구축하고, 본사와 지역 지점이 함께 관리하는 구조를 통해 수업 품질과 교사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