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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벤트, 요양시설 운영 안정화 위한 ‘전방위 관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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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벤트, 요양시설 운영 안정화 위한 ‘전방위 관리 시스템’ 도입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9 11:41

효벤트, 요양시설 운영 안정화 위한 ‘전방위 관리 시스템’ 도입
[더파워 최성민 기자]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요양시설의 안정적 운영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요양원 창업과 데이케어센터·주간보호센터 창업을 전문으로 하는 ㈜효벤트 장석영 대표가 창업 초기부터 개원 이후 운영 안정화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방위 운영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효벤트의 전방위 운영 관리 시스템은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시장 조사와 사업 계획 수립, 인허가 절차, 시설 설계 및 시공, 인력 구성, 운영 매뉴얼 구축까지 전 과정을 외주 의존 없이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특히 개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행정·운영상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적용, 요양시설과 데이케어센터 운영의 안정성과 돌봄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운영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현장 돌봄에 집중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전문성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장석영 효벤트 대표는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 운영 안정화,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2회 연속 수상하며, 실버산업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석영 대표는 현장 경험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요양시설이 단순한 창업 아이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는 표준 운영 모델을 제시해 왔다.

장석영 대표는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는 고령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설립 이후의 안정적인 운영이 입소자와 보호자의 신뢰를 좌우한다”며 “효벤트는 요양시설 창업과 주간보호센터 창업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 중심의 노하우와 고도화된 컨설팅 시스템을 결합한 표준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벤트는 복지용구 브랜드 ‘효벤트웰스’와의 연계를 통해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 현장에 필요한 케어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공급하며, 실버산업 생태계 전반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민간 전문 기업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효벤트가 제시하는 요양시설·데이케어센터 운영 표준화 전략이 향후 실버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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