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역사탐방기행 참여 소회 밝혀
“지역의 뿌리 단단할 때 미래도 굳건” 강조
김태식 부산 북구의원이 19일 낙동문화원 역사탐방기행 현장 답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페이스북) 캡처=이승렬 기자[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북구의회 국민의힘 김태식 의원(구포1·2·3동, 덕천2동)이 낙동문화원 역사탐방기행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낙동문화원 방문 사실을 전하며 “향토문화와 인근 지역의 역사적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낙동문화원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박경빈 원장과 김일환 사무국장의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역사와 문화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지역을 하나로 잇는 정신적 기반”이라며 “그 뿌리가 단단할수록 지역의 미래도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향토문화의 보존과 계승, 발전을 위해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기반 조성 의지를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