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3.22 (일)

더파워

국가가 검증한 행정전문가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등록

메뉴

전국

국가가 검증한 행정전문가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등록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3-22 21:51

대한민국은 이재명 완주는 임상규! '설레는 완주' 5대 비전 발표

▲임상규 전)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사진=임상규후보)
▲임상규 전)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사진=임상규후보)
[더파워 이강율 기자] 임상규 전 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완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우며, 청년들이 몰려오는 ‘당당한 자립도시 완주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임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이재명 완주는 임상규”라는 강렬한 슬로건을 내걸고, 완주를 인근 대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당당한 자립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통 주력산업의 한계를 넘어 수소 경제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미래 첨단산업으로 완주를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며,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실전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완주 대도약을 이끌어갈 ‘5대 핵심 공약과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첫째, 첨단 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이다. 수소 에너지 마을 조성 등 일상에서 수소를 사용하는 진정한 수소 사회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존 모빌리티 산업에 수소 에너지와 피지컬 AI를 결합해 완주의 산업 지도를 미래 첨단 산업으로 진화시킨다. 또한 봉동읍 일대 50만 평 규모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기 준공과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등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임기 내 우량기업 100개를 조기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 2만 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둘째, 돈 버는 100년 농업, 농가 소득 7천만 원 시대 개막이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해 농사를 대신 지어드리는 ‘위탁 영농’ 정책을 도입해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영농형 태양광’ 사업과 6차 산업 융복합을 통해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셋째, 국민 보편적 기본 서비스권 보장 및 명품 교육이다.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 원의 교육 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이 지원금은 단순한 가계 부담 경감을 넘어 아이들의 ‘경제 교육’을 위주로 활용되도록 하여, 훗날 완주를 부자 도시로 이끌어갈 ‘경제 인재 양성의 초석’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넷째, 생태·문화·스포츠 메카 및 미래 인재 양성·힐링 거점 조성이다. 완주를 새만금의 핵심 배후도시로 육성하며 첨단 산업 인재를 위한 전문 교육 및 힐링 공간을 복합적으로 조성한다. 아울러 전북현대 율소리 클럽하우스를 비롯해 관내 15개 축구장과 7개 파크골프장 등 탁월한 체육 인프라를 극대화한다. 거점별 실내 파크골프장을 건립하고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스포츠 관광 시스템’을 완성하여 대한민국 스포츠·교육 메카로 도약시킬 방침이다.

다섯째, 당당한 자립도시 실현 및 행정주권 회복이다. 전주-완주 행정구역 통합 논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선(先) 자립’을 추진한다. 세금 납부나 상속 등기를 위해 전주로 나가야 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세무서, 법원, 등기소 등 필수 국가 공공기관을 완주에 유치한다. 또한 봉동·삼례권, 이서권, 고산권 등 권역별로 행정, 보건, 문화, 쇼핑 인프라가 집약된 '메가복합타운'을 조성하고,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을 통한 ‘도농복합형태 시 설치 기준 특례’를 마련하여 인구 15만을 향하는 자립도시를 완성한다.

여기에 더해 임 예비후보는 생활 밀착형 따뜻한 행정을 특별 공약으로 내세웠다. ‘생활불편 해소 추진단’을 신설해 가정의 무딘 칼을 갈아드리고 농사짓는 들녘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군민의 작고 절실한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먼저 찾아가 해결하는 따뜻한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임상규 예비후보는 “완주가 키운 인물, 국가가 검증한 행정전문가, 1조원의 국가예산을 끌어올 힘있는 진짜일꾼 임상규입니다.”라며, “다양한 행정경험과 정치권 공조를 통해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성과로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임상규 예비후보는 완주 고산고등학교,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 제43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초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한 뛰어난 행정력을 갖춘 강직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81.20 ▲17.98
코스닥 1,161.52 ▲18.04
코스피200 862.50 ▲0.1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82,000 ▲25,000
비트코인캐시 701,000 ▼500
이더리움 3,119,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190 ▲10
리플 2,096 ▼1
퀀텀 1,264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36,000 ▲22,000
이더리움 3,11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90 0
메탈 401 0
리스크 188 ▲1
리플 2,095 ▼2
에이다 384 0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6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703,500 ▲2,500
이더리움 3,11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80 ▼10
리플 2,097 ▲1
퀀텀 1,264 0
이오타 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