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3.29 (일)

더파워

박형준 경선캠프, 전재수 수사 지연·부실 의혹 제기

메뉴

전국

박형준 경선캠프, 전재수 수사 지연·부실 의혹 제기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3-29 08:52

“증거 관리·수사 절차 문제” 주장…법왜곡죄 적용 가능성 언급
민주당 입장 확인 안 돼…정치 공방 확산 전망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경선캠프 개소식에서 당 색상의 붉은 티셔츠를 입고 입장하며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사진(페이스북) 캡처=이승렬 기자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경선캠프 개소식에서 당 색상의 붉은 티셔츠를 입고 입장하며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사진(페이스북) 캡처=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캠프는 29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관련 수사를 두고 “지연과 부실 의혹이 제기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캠프 대변인은 논평에서 “수사 지연으로 증거 관리와 절차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일부 정황은 법 집행의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이 도입한 이른바 ‘법왜곡죄’ 취지에 비춰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정치적 고려가 수사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검증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전 의원 측이나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38.87 ▼21.59
코스닥 1,141.51 ▲4.87
코스피200 805.19 ▼3.70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016,000 ▲32,000
비트코인캐시 734,000 ▲2,500
이더리움 3,04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20 0
리플 2,027 ▼1
퀀텀 1,242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097,000 ▼7,000
이더리움 3,04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10 ▼10
메탈 406 ▲2
리스크 184 0
리플 2,028 ▼1
에이다 374 ▼1
스팀 9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08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734,500 ▲3,500
이더리움 3,04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190 ▼20
리플 2,029 ▲1
퀀텀 1,253 0
이오타 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