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역임 ‘상임선대위원장’…“김영록 후보여성·육아 정책 가장 우수”,
▲ 최도자 전 국회의원.(사진=더파워뉴스 D/B)[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고흥군수 경선을 앞두고 김영록 경선후보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여수지역 대표 여성 정치인인 최도자 전 국회의원(20대)이 5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탄탄캠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최 전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성, 아동 등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 상임선대위원장은 “여성, 육아 분야 정책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은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됐다”며 “여성들은 물론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김 예비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이 잘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