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자연건강 브랜드 자담인이 생활 습관 개선과 신체 균형 회복을 목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힐링캠프’를 공개했다. 자담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기반의 건강관리 방식을 제시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자연건강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자담인은 현대인의 생활 환경과 식습관에서 기인한 건강 문제에 대해 신체 균형 회복이라는 대안을 제시해왔다. 단기적인 조치보다는 장 건강과 생활 리듬 개선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의 운영 방향은 체험형 프로그램인 ‘자담인 힐링캠프’를 통해 구체화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월 1회, 1박 2일 일정으로 정기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기존 습관을 점검하고 자연 기반의 건강 관리법을 직접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식습관 개선과 생활 습관 점검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체형 교정과 스트레칭 등 신체 균형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된다. 참가자들이 캠프 종료 후 실생활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익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며, 일회성 체험이 아닌 습관 교정에 초점을 맞췄다.
캠프 운영 전반에는 자연과 신체의 조화를 강조하는 브랜드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건강 기준과 생활 방식을 재정립하는 과정을 거치며, 건강 관리를 일상적인 선택과 실천의 영역으로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자담인 정용호 대표는 “힐링캠프는 자연건강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담인은 이번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점으로 자연건강 분야 내 운영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향후 체험형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