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B2B 독서 교육 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가 19년간 국내 경제와 소비 환경의 변곡점을 짚어온 김난도 서울대 교수팀의 신작 《트렌드 코리아 2027》을 오는 11월 9일 정식 서비스하기 전, 11월 1일부터 미리보기 콘텐츠로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경영·경제 필독서다.
이번 프로모션은 출판사 미래의창과의 전략적 협업의 결과물이다. 부커스는 지난해에도 미래의창과 함께 사전 미리보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저자 세미나를 공동 지원하는 등 파트너십을 다져왔다. 올해 역시 양사 협업을 통해 부커스를 도입한 기업 고객들이 2027년 비즈니스 트렌드를 조기에 검토하고 사업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커스 회원은 오는 11월 1일부터 9일 정식 서비스 오픈 전까지 플랫폼 내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7》의 주요 챕터와 핵심 전망을 자유롭게 읽어볼 수 있다.
이수원 부커스 콘텐츠제휴사업본부장은 “한국 비즈니스의 방향키가 되어주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올해도 정식 발간 일정보다 먼저 소개하게 됐다”라며 “미래의창과의 돈독한 협력으로 성사된 이번 서비스를 통해 2027년 시장 변화를 한 걸음 앞서 전망하고 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