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류동우 기자] 넷마블이 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등록에 돌입했다. 신규 지역과 클래스를 추가하고 다음 달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등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은 4일 낮 12시부터 '솔: 인챈트' 공식 사이트에서 'EPISODE 02. INFINITY'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헬론드'와 신규 클래스 '랜서'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무한의 갓아머·영체 재합성권' 4종과 '영웅 영체 확정권', '장비 복구권 패스',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재합성권은 영웅 등급 2종과 전설 등급 2종으로 구성되며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12월 2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인피니티'도 오픈한다. 해당 서버 이용자에게는 '무한의 장비 강화 주문서', '무한의 성장 재료 상자', '무한의 스펙업 비약', '초보자 장비 지원 세트' 등을 제공한다. 선착순 레벨 달성 이벤트를 통해 다이아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사전 등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솔: 인챈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