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3 09:19
시한부 작가와 발연기 톱스타의 짜릿한 기한 한정 로맨스를 다룬 JTBC 드라마 ‘판타스틱’이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종영했다. 그리고 배우 주상욱은 시한부 드라마 ‘판타스틱’을 로맨틱 코미디라는 본분을 잊지 않게 만드는 가장 큰 역할을 하며 역시 믿고 보는 ‘로코킹’임을 입증했다. 필모를 통틀어 가장 망가졌다는 코믹 발연기 연기부터, 10년 넘게 잊지 못한 옛 사랑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올인하는 직진 로맨스까지 ‘로코 장인’다운 웃음과 눈물 모두 잡은 명품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능수능란한 로코 연기로 극을 뻔하지 않게 이끌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그간 예능과 로맨틱코미디 작품들로 다져진 연기 내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작은 예능이었다. 2012년 ‘런닝맨-킬러들의 수다’ 편을 통해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 주상욱은 평소 진지하고 진중하게만 보였던 그에게 반전 유쾌한 반전 매력을 발견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시종일관 터지는 ‘핫핫핫핫’ 복식 웃음은 좌중을 폭소케 했고 넘치는 코믹 본능은 그를 곧바로 ‘남자의 자격’ 고정으로 이끌었다. 주상욱은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보여주었던 철두철미한 모습과는 다른 허당 매력과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리고 이런 성공적인 예능 도전은 주상욱에게 더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졌다. 반듯한 마스크와 완벽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주상욱은 한때 실장님 전문배우로 굳어져 있던 이미지를 ‘앙큼한 돌싱녀’로 변신에 나섰다. 1998년 아역으로 데뷔한 이래 첫 코믹 연기의 도전이었다. 극 중 주상욱은 이혼 후 벤처기업대표로 성공한 차정우 역을 맡아 전처 나애라(이민정 분)를 상대로 유치하고 소심한 복수를 펼치는 찌질 연기를 선보이며 허세 넘치는 차도남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주상욱은 이 작품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잘생긴 찌질남’으로 변신해 ‘코믹 연기’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 ‘미녀의 탄생’에서 주상욱은 뚱뚱한2016.10.23 09:19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의 생일을 축하했다. 23일 0시 YG 공식블로그에는 지누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미지에는 ‘Happy Birthday’ 라는 축하 문구와 함께 블랙슈트와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낸 지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지누 생일축하해요”, ”힙합 조상님들 언제 앨범 나오나요?”, “너무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지누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지누는 지난해 4월 션과 함께 지누션으로 11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 ‘한번 더 말해줘’로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며 공백기를 무색케하는 인기를 과시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에는 데뷔 18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2016.10.23 09:15
빅스가 연간 프로젝트 3부작을 통해 남다른 비주얼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다. ‘컨셉돌’ 대표 주자로 꼽히는 빅스는 올해 초부터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시작을 알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운명과 파멸의 신 케르(Ker)를 키워드로 삼아 신(神)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에 따라 1부작 젤로스(Zelos)부터 2부작 하데스(Hades), 곧 발표할 3부작 크라토스(Kratos)까지 각각 다른 콘셉트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4월 ‘빅스 2016 컨셉션’을 여는 첫 작품 ‘젤로스(Zelos)’를 발매한 빅스는 이전에 선보이지 않았던 비비드한 컬러를 비주얼 포인트로 삼았다. 비비드 컬러에 포인트를 준 의상을 소화한 빅스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타인의 질투를 빨아들인다는 ‘이블 아이(Evil Eye)’를 주요 아이템으로 정하고 멤버 엔의 손등에 무늬를 입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빅스는 두 번째 작품을 암흑세계의 신을 의미하는 ‘하데스(Hades)’로 정하고 업그레이드 된 다크 섹시미를 선보였다. 빅스는 ‘하데스’를 통해 올 블랙 드레스 코드에 검푸른 조명으로 어둠의 신이 재림한 듯 날카롭고 차가운 매력을 선사했다. 가시덩굴 무늬를 비주얼 포인트로 잡고 의상 및 액세서리에 표현해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한층 더 짙어진 다크 섹시미의 정수를 보여주며 ‘컨셉돌 끝판왕’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오는 31일 마지막 작품인 ‘크라토스(Kratos)’를 남겨둔 빅스는 이번 앨범에서 힘과 권력의 신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 포인트로 제복을 선택했다. 빅스는 레이스 안대를 사용한 1차 컴백 포토로 몽환적인 섹시미를 선사한 데 이어 2차 컴백 포토에서는 화려한 골드 장식의 견장, 강인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빅스는 3부작에 걸쳐 각각 다른 콘셉트와 비주얼 포인트를 살려 독보적인 컨셉돌로서 탄탄한 결과물 완성에 집중하고2016.10.23 09:14
로코 장인 서인국은 팬사랑도 로맨틱했다. 지난 22일 저녁 6시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서인국의 생일 팬미팅 '폴인국(Fall In Guk)'이 개최됐다. 10월 23일인 생일을 하루 앞두고 1500여 명의 팬들과 만난 서인국은 팬들을위한 요리부터 애교, 피아노 연주, 노래까지 로코킹다운 로맨틱한 팬사랑을 전했다. 2009년 발표된 곡 '달려와(Rally Ver.2)'를 부르며 객석으로 등장한 서인국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관객석을 지나 무대에 올랐다. 팬들과 가까이서 첫인사를 나누며 다정다감한 팬 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가을 캠핑을 컨셉으로한 서인국의 팬 미팅은 아나운서 김일중의 사회로 진행됐다. 캠핑을 컨셉으로한만큼 팬 미팅 시작을 캠핑을 떠나는 아침으로 설정. 캠핑을 위한 가방 준비부터 점심시간, 레크레이션, 캠프파이어까지 공연장 안에서 서인국과 팬들만의 캠핑 판타지를 완성했다. 캠핑을 위한 가방 준비는 서인국의 가방을 공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평소 매고 다니는 가방 속에서 낚시 모자, 노트북, '쇼핑왕 루이' 속 루이의 트레이닝복을 꺼내 보였고, 평소 취미와 관심사, 근황 등 팬들이 궁금해했던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드라마 현장 이야기까지 세세히 풀어놨다. 특히, 루이 의상을 선보일 때는 드라마 속 먹방과 로맨스 장면들을 VCR로 보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까지 드러냈다. 이어서 팬들에게 가을 캠핑 컨셉이 사전 공지되며 컨셉에 가장 잘 맞는 의상을 착용하고 온 베스트드레서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1등에는 형형색색의 아웃도어룩을 뽐낸 팬이 선정됐고, 총 3명의 베스트드레서를 뽑아 서인국이 제작한 티셔츠를 선물했다. 서인국은 이날 팬들을 위한 선물로 자신의 미공개 화보 컷과 사인이 새겨진 티셔츠를 미리 제작해 베스트드레서 선정과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팬들을 위해 디자인까지 고민해 만든 정성이 담긴 선물은 서인국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점심시간'으로 마련된 코너에서는2016.10.23 09:13
그룹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가 뛰어난 예능감으로 tvN 'SNL 코리아8'을 접수했다. 역시 인피니트 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8'에 호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는 모든 걸 내려놓은 듯 완벽하게 망가지는 모습으로 역대급 큰 웃음을 선사하며 개그본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자신들의 흑역사 졸업사진 공개로 화끈한 오프닝을 알린 인피니트는 성규와 동우의 유기견 분장과 심지어 성열의 앵그리버드 분장까지 일곱 멤버 모두 망가짐을 불사하며 다양한 코너 속 능청스러운 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SNL 코리아8’을 태풍처럼 휘몰아치며 역대급 큰 웃음으로 휘어잡았다. 'SNL 코리아8'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자 인피니트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인증샷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SNL에 굉장히 출연하고 싶었다.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 지듯 출연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며 이어 "아침부터 많이 챙겨주신 신동엽, 탁재훈 선배님. 그리고 SNL 크루분들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 너무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SNL의 열혈 시청자로 응원하겠습니다! 제작진, 스태프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신곡 '태풍'과 각종 예능프로그램, 드라마 등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2016.10.23 09:08
가수 세븐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해 3연승을 거뒀다. 세븐은 지난 22일 방영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김장훈 편에 출연했다. 발라드 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선곡한 세븐은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세븐은 본 무대가 시작되자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차분하게 흘러간 1절과 달리 2절에서는 편곡에 변화를 두어 터프한 남성적 매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세븐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407점을 얻었고 걸그룹 다이아, 홍경민, 배다해를 제치고 프로그램 첫 출연에 3연승을 거뒀다. ‘불후의 명곡’ 출연자들은 “이게 바로 세븐의 저력”이라며 “감정 표현이 훨씬 능숙해진 느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세븐은 해당 프로그램 방영 직후 포털 사이트와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연에 앞서 세븐은 “’불후의 명곡’을 통해 저의 새로운 부분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보통 세븐하면 퍼포먼스를 많이 생각하시는데 이번에는 제 목소리를 들려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무대를 마치고서는 “정말 오랜만에 서는 무대인데 ‘이렇게 노래하는 게 너무나 행복한 일이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븐은 지난 14일 새 앨범 ‘아이 엠 세븐(I AM SE7EN)’을 발표하고 약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펑크 리듬이 가미된 흥겨운 댄스 타이틀 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10.23 09:07
‘판타스틱’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마지막 16회에서는 한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다시 판타스틱한 일상으로 돌아온 소혜(김현주 분)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해성(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혜는 해성과의 달콤한 공개데이트를 앞두고 갑자기 쓰러진 뒤 상태가 악화, 해성을 알아보지 못하는 섬망 증세를 나타냈다. 해성은 마약 검사 무혐의 판정을 받고 소혜와의 러브스토리가 알려지면서 연예계 핫이슈로 떠올랐지만, 해성에겐 오직 소혜를 향한 걱정뿐이었다. 특히 해성은 소혜가 가끔씩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다른 남자와 착각하는 것에 서운함과 질투심을 느껴 소혜가 언제든 자신을 기억할 수 있게 병실 벽 한켠에 하트모양으로 자신과 소혜의 사진을 잔뜩 붙여놓고 ‘나는 류해성! 이소혜의 남편. 이소혜는 류해성의 아내’라는 메시지를 붙여 놓는 사랑꾼 면모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소혜는 그런 해성이 너무 고마웠지만, 아픈 자신 때문에 일은 뒷전인 해성이 걱정돼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기도 했다. 이어 소혜는 “얼른 이겨내려면 밥을 조금이라도 먹자. 힘내자”라고 말하며 자신의 식사를 챙기려는 해성에게 “‘힘내자, 이겨내자, 할 수 있다’ 이제 지긋지긋하다. 암으로 죽는 사람들은 다 의지박약인거냐. 지치고 진 빠진다. 안 아픈 척 괜찮은 척 웃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며 눈물을 펑펑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소혜는 급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돼 긴급수술을 받게 됐고, 소혜는 수술을 받는 도중 꿈속에서 준기(김태훈 분)와 마주했다. 그리고 소혜는 준기에게 “이제 그냥 쉬고 싶다. 모두에게 미안해서 더는 못 있겠다. 충분히 행복해서 미련없다”고 말했고, 그 시각 급박해진 의료진의 손놀림과 해성의 절망적인 표정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소혜는 기적적으로 삶의 끈을 다시 붙잡았고, 시간이 흘러 한결 나아진 모습으로 해성,2016.10.23 09:06
배우 이종석이 아시아 팬미팅 일환으로 대만을 방문, 중화권 내 신드롬급 인기를 체감했다. 이종석은 지난 22일 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4000여 명의 뜨거운 성원 속 팬미팅(2016 LEE JONG SUK FANMEETING 'VARIETY')을 성황리에 마쳤다. 팬미팅 당일 대만 현지에는 오전부터 비가 왔음에도 팬들의 긴 행렬이 장관을 이뤘다. 국내에서 최근 종영한 드라마 'W'가 대만 현지에서 막 방영을 시작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0명에게 '리허설 참관 이벤트'가 마련됐다. 평소 보기 힘들었던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의 이종석은 직접 무대 동선과 음향을 체크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팬들과 사전 교감했다.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이벤트여서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이 됐다. 이종석의 남다른 팬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팬미팅 본 무대에 첫 등장한 이종석은 드라마 'W'에서 큰 화제를 낳았던 대사인 "꼭 찾아야 돼. 이 여자가 내 인생의 키를 쥔 것 같으니까"를 대만어 "뤼쒸 와에 쏘씨(你是我的鑰匙, 당신은 나의 키)"로 소화해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실제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코너는 '더블유(Double U)' 이벤트였다. 드라마 'W' 속 명장면이었던 '강철'과 '오연주'가 '연애를 책으로 배운' 모습이 재연됐다. 무대 위 오른 세 명의 팬들과 함께 이종석은 그림책에서의 장면들인 '손깍지 끼고 무대 한바퀴', '마주보고 볼 만져주기', '어깨에 5초간 기대기' 등을 현장에서 즉석 연출했다. 엄청난 함성이 터져나올 수밖에 없었다. 현장에서 만난 19세 소녀 구우형 씨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때부터 이종석의 팬이다. '만찢남' 수식어가 대만에는 없는데, 실제로 보니 진짜 만화에서 나온 캐릭터처럼 현실감 없이 잘생겼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팬미팅에 앞서 21일 열린 기자회견에는 대만의 거의 모든 연예 매체인 약 70여 취재진이 몰렸다. "대만 스타2016.10.22 11:09
배우 김규리가 9등신 바비인형 실사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오전 예성HSM 공식 SNS에 이상봉 디자이너의 뮤즈로 참여한 김규리의 책가도 프로젝트 사진이 공개됐다. 김규리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이상봉 디자이너와 함께 책가도 프로젝트를 알렸다. 김규리의 쭉 뻗은 각선미와 고혹적인 바비인형 미모는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바비인형 예쁨 그 자체다”, “왕성한 활동 응원한다”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규리는 SBS ‘우리 갑순이’에서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이혼녀 허다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2일 방송에선 다해와 계모 유선(재순 역)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2016.10.22 10:49
Mnet '판스틸러'에서 가수 유성은, 소리꾼 고영열,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 달이 색다른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유성은은 고영열, 두번째 달과 ‘판 스나이퍼스’ 팀을 결성해 윤상과 이하늬가 속한 ‘판 스틸러스’ 팀과 대결을 펼쳤다. ‘판 스나이퍼스’ 팀은 대중가요 '보라빛 향기'와 판소리 '사랑가'를 접목했고 매력적인 유성은의 음색과 고영열의 구성진 목소리가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본 공연 전 유성은의 연습영상을 본 백지영은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잘 어울린다 그리고 너 진짜 잘해"라고 극찬했고 머리를 쓰다듬는 등 한 식구인 후배 유성은에게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유성은이 속한 ‘판 스나이퍼’ 팀은 외국인 100명 중 58표를 얻어 우승을 거머쥐었고 "달콤하고 행복한 소리", "보컬의 목소리가 매우 아름다웠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2016.10.22 10:45
배우 주원부터 이시영까지 화이브라더스 소속 배우들이 유해진의 ‘럭키’ 300만 돌파를 축하했다. 21일 유해진 주연 영화 ‘럭키’는 개봉 9일 만에 전국 300만 명의 관객을 모았고, 한국 영화 코미디 장르 흥행 기록까지 다시 쓰고 있다. 특히 ‘럭키’는 유해진의 호감 이미지가 관객들의 관람을 이끌었다는 점을 비롯해, 유해진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웃음과 재미를 갖춰 입소문을 제대로 탔다. 이에 유해진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네이버 티비캐스트를 통해 소속 배우들의 300만 관객 돌파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주원은 “‘럭키’의 300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잘 될 줄 알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더 흥행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시영은 “역시 유해진 선배님은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앞으로도 300만 400만 500만 계속해서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이다희는 “믿고 본 ‘럭키’, 흥행의 기운을 쭉 이어나가시길 바라며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럭키’에 특별출연한 이동휘는 “유해진 선배에게 많은 걸 배운 시간 이었습니다. 500만을 돌파하면 극중 입었던 파란색 정장을 다시 입겠습니다”고 귀여운 공약을 내걸며 이동휘 특유의 센스를 발휘했다. 이외에도 이번 영상에는 화이브라더스 소속 배우인 민진웅, 황우슬혜, 강별, 오연아, 지윤호의 축하 메시지가 담겨있다. 유해진의 ‘럭키’는 소속사 후배들의 든든한 지원사격에 힘입어 계속해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유해진 분)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가에 절찬리 상영 중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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