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1 08:08
빅스(VIXX)가 오는 8월 12일 컴백을 확정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대규모 연간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두 번째 작품 ‘하데스(Hades)’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13초 가량의 짧은 분량임에도 연간 대형 프로젝트의 두 번째 컨셉션이자 완전체로 돌아오는 빅스의 컴백에 기대가 모아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티저는 지난 3월말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인 아트 필름과 뒤이어 공개된 첫 번째 앨범 ‘젤로스(Zelos)’에서 오픈된 하트 심장 모양에 두 번째를 의미하는 조각이 남으며 ‘하데스(Hades), 2016. 08. 12’라는 글씨가 나타난다. 곧이어 하트 심장 모양은 세 조각으로 쪼개지는데 이는 올해 진행되는 빅스의 대규모 연간 프로젝트가 3번에 걸쳐 완성됨을 예고하고 있다.빅스는 2016년을 완전체 활동의 해로 공표하고, 운명과 파멸의 신인 ‘케르(Ker)’를 키워드로 잡아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장대한 스토리를 3부작에 걸쳐 담아내고 있다. 지난 4월 첫 번째 컨셉션으로 질투와 경쟁의 신인 ‘젤로스’를 모티브로 삼아 사랑을 빼앗겨 질투에 가득 찬 남자의 모습을 앨범에 그려냈다.빅스는 이번 두 번째 컨셉션 앨범 키워드를 죽음을 다스리는 암흑의 신인 ‘하데스’로 잡아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데뷔 초부터 뱀파이어, 저주인형, 사이보그, 사랑의 노예 등 독창적 콘셉트로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활동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빅스는 오는 8월 13일~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엘리시움(VIXX LIVE FANTASIA ELYSIUM)’에서 팬들을 위해 신곡과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일 컴백을 알린 빅스는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과 콘서트 준비에 매진 중이다.2016.08.01 08:08
배우 오지은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 캐스팅되어 1년 7개월만의 컴백 소식을 전한 배우 오지은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반가운 근황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밝은 미소를 띄운 채 다양한 표정으로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 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청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데뷔 이래 첫 악역 도전 소식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지은이 3종 셀카 사진과 함께 “불어라 미풍아 포스터 촬영 했어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그간 그녀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오지은의 연기 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오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2016.08.01 08:07
웹드라마 ‘스파크’가 미국과 유럽 진출에 나선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모회사 iHQ가 공동 제작하는 판타지 뮤직 로맨스 웹드라마 ‘스파크’가 미국의 글로벌 TV 사이트인 비키를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대만 등 아시아의 인기 콘텐츠가 주축으로 업로드 되는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비키는 전 세계에서 월 수천만 명 이상이 접속하고 있으며, 웹드라마 ‘스파크’는 비키를 통해 오는 8월 3일 오전 9시(미국 시간 기준)에 1~4회가 방송, 이후 5회부터 4편씩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미국 시간 기준)에 방송된다. 또한, 미주와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웹드라마 ‘스파크’ 방영 서비스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뿐만 아니라 웹드라마 ‘스파크’는 첫 방송에 앞서 비키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과 클립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웹드라마 ‘스파크’는 불의의 사고로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톱스타와 평범한 소녀가 엮이면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뮤직 로맨스 드라마로, 남녀주인공에는 각각 배우 나종찬과 남보라가 맡았으며, 큐브 신인 그룹 ‘펜타곤’의 여원과 배우 주다영이 합세해 빛나는 청춘들의 단면을 유쾌하게 그려낸다.한편, 웹드라마 ‘스파크’는 매주 월-목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 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K STAR)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큐브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08.01 08:06
배우 백진희가 천호진, 배종옥, 이상윤, 엄지원, 한승연, 김태리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백진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하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백진희의 저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또한 "백진희는 브라운관과 스크린 그리고 독립영화를 오가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 배우다. 무한한 가능성이 많은 배우인 만큼 당사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작품 속에서 빛날 수 있는 배우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다. 앞으로 백진희의 더욱 다양한 모습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백진희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손잡고 향후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16.08.01 07:56
'나도 영화 감독이다: 청춘무비'에 미녀 시나리오 작가가 탄생했다. 바로 영화 제작에 나선 달샤벳 멤버 수빈이 그 주인공이다.지난 31일 밤 9시 방송한 채널CGV '나도 영화 감독이다: 청춘무비' 1회에서는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에 나선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수빈을 비롯해 에디킴, 걸스데이의 소진, 슈퍼주니어-M의 헨리, 엠블랙의 미르, 헬로비너스의 나라 등 '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무비'에 합류하게 된 여섯 명의 가수들. 첫 만남은 다소 어색했지만, 강화도로 떠난 단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금방 마음을 열고 의기투합했다.이들에게 주어진 첫 미션은 '청춘'을 주제로 한 60초 영화를 만드는 것이었다. 멤버들은 음료수를 통해 2인1조로 나뉘어 촬영에 돌입했고, 수빈과 소진은 대사 없이 '뜀박질'만 촬영하는 다소 실험적인 연출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오리엔테이션에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의 속성 교육도 포함돼 있었다. 이 감독이 일일 영화학개론 강사를 맡아 '영화 무식자'들의 일일 선생님이 된 것. 수빈은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이 감독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가장 중요한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여섯 멤버들의 역할을 정하는 것. 수빈은 영화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시나리오 작가 자리 맡게 됐다. 앞서 자신의 솔로 앨범에 대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나서며 감성을 뽐냈던 수빈. 그가 만들어 낼 시나리오에 기대감이 더해지는 순간이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수빈의 엉뚱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이 돋보였다. 그 누구보다 집중력을 발휘하다가도, 순식간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빠뜨리게 만드는 수빈의 모습은 앞으로 그려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이기 충분했다.한편, 수빈의 시나리오를 엿볼 수 있는 '나도 영화 감독이다: 청춘무비'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채널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08.01 07:39
이현우가 어느새 굳어진 미식가 이미지를 벗고 데뷔 26년차 가수다운 위엄을 드러냈다. 지난 24, 31일 방송된 SBS 음악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상남자들의 전쟁' 특집으로 김건모에 대항할 가수로 출전한 이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경훈, 김종국과 함께 판타스틱 듀오 가수로 출전한 이현우는 시작부터 특유의 아재개그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이현우의 일반인 후보들도 그 못지 않은 흥과 끼로 무장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5개월 전 돌싱이 된 이별의 아픔을 격렬한 댄스로 승화한 화곡동 컴백녀부터 여자친구가 털을 좋아해 털을 기른다는 순애보 털보, 부모님이 이현우보다 불과 4살차라는 광주 국제고 여고생 피리소녀까지 상상초월 끼와 실력을 선사했고, 이에 서장훈은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제일 웃겼다"라며 연신 "대박"을 외치기도.이들 중 이현우가 파트너로 선택한 후보는 광주 국제고 피리소녀. 두 사람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OST와 각종 리메이크로 역주행 신화를 쓰며 히트를 친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로 무대를 꾸몄다.이현우는 "하고 싶은 거 다해. 점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즐기면서 해"라고 피리소녀를 북돋으며 무대를 시작했다. 피리소녀의 플루트보다 맑은 음색에 세월의 깊이가 더해진 이현우의 음색이 만나자 마치 넓은 들판 위 수줍게 핀 꽃과 같은 세대를 초월한 콜라보를 완성해냈다.애절한 이별 감성의 끝을 보여주며 추억을 소환한 두 사람의 무대는 순식간에 관객들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고 이현우는 "서로 약속된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실수를 했다"라며 "수만 번 부른 노래라 잘 부를 수 있었는데 데뷔 무대만큼 긴장됐다"라며 피리소녀에 아쉬움을 전했다.하지만 2주에 걸쳐 자신의 노래를 끄집어낸 참가자들과 함께 웃음 속 가슴 아린 감성과 추억을 소환한 이현우는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들과 또 다른 데뷔 26년차 원조 가수다운 관록과 위엄을 증명했다.한편 음악이란 공통분모 아래 가수와 일반2016.08.01 07:11
배우 진세연이 한때 애틋했던 사이인 고수에게 맞불 작전을 벌이며 야심찬 복수의 서막을 열었다. 진세연은 지난 3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27회 분에서 최태준과 합심해 고수뿐만 아니라 정준호와 박주미를 향해 철저하게 복수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배가시켰다. 극중 진세연은 최태준과 함께 이세창, 이정용, 이봉원, 이찬 등 주변 사람들을 모아 상단을 꾸렸던 상태. 진세연은 “상단의 입지를 굳히기 전까진 반드시 비밀로 해야 해요! 우리가 노출 되었을 땐 심한 견제와 공격을 받게 될 거에요”라며 모두에게 당부했다.이어 진세연은 비밀 상단에 닥나무를 전부 사들이라고 전했다. 과거시험을 앞두고 고수의 지시로 박주미와 이희도 상단이 지물을 매점할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 전에 닥나무를 사들여서 두 상단에서 매점하려는 지물의 가격을 최대한 높이려고 했던 것. 하지만 진세연 상단이 닥나무를 선점한 탓에 박주미와 이희도 상단은 3배쯤 비싼 가격으로 지물을 사게 됐지만, 그만큼 유생들에게 손해가 돌아간다는 점에서 다른 방법이 필요했다. 그러자 진세연은 눈빛을 번득이면서 “과거는 없도록 만들거에요!”라고비장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진세연은 임금의 명령을 받은 암행어사라고 알고 있는 서하준을 찾아가 과거가 갑자기 준비되고 있는 것은 대비마마가 봉은사를 증개축하려는 데 있어서 유생들의 반발을 잠재우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시험 때 유생들이 시지를 직접 사야 되는데 상단에서 매점한 뒤라 가격이 폭등, 백성들에게 너무 부담을 안겨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결국 서하준은 과거시험을 없애버렸던 터. 이후 이 소식을 듣고 환하게 웃는 진세연과 낭패감에 놀라는 고수의 표정이 교차되면서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무결점 ‘눈빛 연기’로 옥녀의 심리상태와 감정을 오롯이 표현했다. 복수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드러낸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복수 계획을 척척 진행해나가는 저돌적인 용기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커다란 두 눈동자에 고스란2016.08.01 06:59
배우 수애가 이미지 변화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간 보여주지 않은 매력을 맘먹고 꺼내 보이는 수애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다. 이는 곧 관객들로 하여금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다.“제 실제 성격과 대중에게 보여 지는 이미지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실제로는 밝고 쾌활한데 그동안 작품에서는 차갑고 어두운 캐릭터를 많이 맡았던 것 같아요.”영화 ‘감기’ 이후 약 3년 만에 스크린에 나선 수애는 스크린 컴백작으로 ‘국가대표2’를 선택하며 변화를 꾀했다. 스크린 복귀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수애를 서울 삼청동에서 만났다.‘국가대표2’는 2009년 개봉한 하정우 주연의 ‘국가대표’의 속편 격으로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이야기다. ‘멜로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여성적인 이미지를 고수해왔던 그에게 신작 ‘국가대표2’는 데뷔 이후 가장 과감한 도전이다. “시나리오가 재밌었고, ‘여배우들과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운동을 잘하는 편인데, 많은 분들이 의문을 가지시더라고요. 빨리 영화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경쟁작이 많아 사실 부담도 있어요. 막중한 책임감으로 홍보에 임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스포츠 영화, 그것도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고 가는 역할이다. 수애는 스포츠 영화라는 장르가 가진 장르성과 배우들이 모두 빛을 발해야 완성되어지는 특성 때문에 선택했다. “스포츠 영화 장르의 특성이 분명히 있어요. 장르와 소재에서 오는 신선함이 컸죠. 배우들의 어우러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 장르는 모두가 함께 이뤄내야 하는 장르라는 생각이 있어서 더 호기심도 있었어요. 김종현 감독님이 정말 에너지가 넘쳤어요. 감독님이 잘 이끌어 주셨어요. 세심한 배려가 있었죠. 보시면 극적인 드라마도 있고, 초반에는 재미난 요소들도 많아요. 그런 것들이 잘 어우러진 것 같아요. 재밌게 보실 것 같아요.”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과 여성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받아온 수애는 ‘국가대표2’에2016.07.31 16:30
인천시는 2016 코리아 드론 챔피언십 대회를 인천에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최인 이 대회는 드론산업의 저변확대, 신기술 발굴과 드론산업 발전에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행사계획, 추진체계, 발전성 및 기대효과 등 심사했다. 그 결과 인천광역시가 선정됐으며 국비 2억원을 지원받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한국드론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10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서구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대회는 드론 레이싱 선수, 내·외국민등 약 5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드론 레이싱, 드론 챌린지(학생, 일반부), 전시 및 체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창작로봇교실 및 어린이 로봇캠프 등을 통해 드론에 대한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드론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로봇(드론)산업을 8대 전략산업에 선정해 인천 로봇랜드 내 로봇연구소에 드론 R&D 및 인증센터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 드론 경기장을 짓는 등 드론 사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중이다. 시 관계자는 "2016 코리아 드론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드론 기술의 발전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범위 확대로 드론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드론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2016.07.31 13:14
뮤지컬 ‘올슉업’이 공연계를 강타, 공연 점유율과 평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올슉업’은 로큰롤 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들로 이루어진 주크박스 형식의 쇼뮤지컬로 작품에 녹아들어 있는 특유의 음악적, 스토리적 유쾌함과 흥겨움으로 현재 뮤지컬 점유율과 평점을 가장 높게 득표하며 승승장구 공연을 진행 중이다. 특히 각종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9.5대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점유율 역시 9점대를 기록,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올슉업’의 성공 행보에는 음악과 스토리가 공존하는 뮤지컬에서 음악, 스토리가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된 것이 강점이라 평가 받고 있다. 두 가지의 요소가 하나의 요소가 된만큼 지루할 틈이 없이 빠른 전개를 선보이는 '올슉업'은 관객들의 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때로는 감동과 슬픔까지 선사한다. 약 700석 규모의 중극장에서 공연이 진행되는 반면, 대극장 못지 않게 흥행을 이뤄내고 있는 점 역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엘비스 프레슬리를 잘 모르는 어린세대부터 2030세대, 중년의 40대, 60대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유쾌함을 선사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어린 세대에게는 재미와 경쾌함을 선사하고 중년의 세대에게는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한 향수를 일으키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평가 받고 있다. 관계자는 "살아온 시대의 차이를 뛰어넘는 좋은 음악과, 탄탄한 스토리로 함께 감정, 생각, 느낌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품이기에 대중들이 더욱 다가가기 쉬울 것이다"라고 전했다.엘비스로 분한 출연진 역시 관객 유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탄탄한 춤 실력과 보컬을 갖춘 휘성, 젊은 패기의 다재다능한 끼를 가진 인피니트 김성규, 뮤지컬계의 스타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신인 최우혁이 각자의 매력으로 3인 3색 엘비스로 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탈리 역의 안시하, 제이민 그리고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도전하는 박정아, 뮤지컬계에 잔뼈가 굵은 김재만, 류수화, 정찬우까지 몰입도를 극대화2016.07.31 11:55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2018 평창 ICT올림픽 홍보를 위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평창홍보관 등 국내외 행사에서 ICT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특히 이번 리우올림픽 기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가 구축하는 평창홍보관에 증강현실 피팅(AR Fitting) 체험 공간과 실감미디어(초다시점 무안경 3D) 콘텐츠를 구축, 시연해 우리나라의 ICT 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AR 피팅은 손동작 모션을 통해 의류 정보를 볼 수 있고, 관람객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매칭한 사진을 전자메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미래부는 세계 최초의 5세대(5G) 이동통신 및 사물인터넷(IoT), 초고화질 방송(UHD) 등의 ICT 첨단 기술·서비스와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신산업분야를 평창올림픽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미래부 관계자는 "평창에서 구현될 기술‧서비스를 다양한 국내외 행사를 통해 시연,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평창ICT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국내 관련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07.31 11:36
배우 박혜수가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혹시키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4회에서는 유은재(박혜수 분)가 학교 친구들과 함께 엠티를 떠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은재는 짐을 낑낑거리며 혼자 들고, 목적지로 향하고 있었다. 이를 지켜본 윤종열(신현수 분)이 은재의 짐을 들어주려고 하자 호감을 느끼기 보다는 오히려 경계심을 드러냈다. 이후 자신에게 다가와 다정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걱정의 말을 건네며 짐을 들어주는 남자 선배에게 첫눈에 반했다.박혜수는 극중 평소 자신을 놀리는 종열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거부감을 드러낸 반면 단발머리 선배에게는 푹 빠져 다소 특이한 취향에 귀여운 웃음을 자아냈고, 이 과정에서 호감을 느끼고 수줍어하는 모습은 소녀의 설렘을 고스란히 그려냈다. 은재 특유의 풋풋함까지 더해져 박혜수의 순수한 청정 매력이 안방극장을 물들였다.이외에도 진명(한예리 분)이 홀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목격하고 걱정하는 모습부터 울고 있는 진명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함께 눈시울을 붉혀 막내지만 언니들을 걱정하고 챙겨주려는 모습에서는 의젓함도 엿보였다. 이처럼 박혜수는 극중 학교생활과 셰어하우스 생활 모두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 갔다. 앞선 방송에서는 ‘소심이 은재’였다면, 회차를 거듭할수록 은재 역시 성장했고 자신만의 존재감을 굳혀갔다. 이뿐만 아니라 바라만보아도 저절로 챙겨주고 싶고 지켜주고픈 보호본능을 자극해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이처럼 박혜수는 첫 주연 작임에도 자신의 캐릭터를 착실하게 소화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다른 배우들과의 조합도 잘 이뤄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여대생이 함께 살며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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