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07:53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카운트업 러브로 여심을 뒤흔들어놓았다지난 27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7회 분은 시청률 9.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준영(김우빈)이 사랑하는 노을(배수지)을 붙잡지 않으려고 숫자를 세며 스스로 감정을 절제했지만 결국 사랑을 선택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신준영은 잠들어있는 노을을 보고 단념하기로 결심, 홀로 장사도에 갔던 상황. 하지만 노을이 신준영을 찾아 장사도로 왔고 신준영은 자신의 눈앞에 서있는 노을을 보고는 믿기지 않아 했다. 무엇보다 신준영은 다시 만난 노을이 기쁘고 반가우면서도 놓아주기로 한 결심을 지키려 애써 외면했다. 노을이 오버하는 애교를 떨면서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려고 하면할수록 신준영이 이내 “하나, 둘, 셋...”이라고 숫자를 세며 스스로의 감정을 제어했던 것. 가장 먼저 노을이 “내가 미쳤지. 그 비싼 택시타고 서울에서 여기까지 쏘구, 그 돈이면 우리 직이 고기 몇 번을 사 먹일 수 있는데”라고 하자, 속으로 “하나”를 외친 신준영은 노을에게는 서늘하고 냉담한 표정으로 대답조차 하지 않았다. 이어 신준영은 옆에서 계속 조잘대는 노을에 대한 마음을 애써 누르며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숫자를 세어나갔다. 더욱이 노을이 자신의 차에까지 올라타 따라가려고 하자 신준영은 “아홉”을 세고는 택시를 타고자 걸어 나갔던 상태. 또한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해서 니가 이렇게 빡쳤는지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고 발뺌 하던 노을이 급기야 네가 업어준 거, 네 등에다 오바이트 한 거, 네가 옷 갈아 입혀준 거까지 생각난다고 터트려내자 신준영은 아홉 반, 아홉 반에 반, 아홉 반에 반에 반까지 숫자를 세고는 노을을 그대로 놔둔 채 서울로 올라갔다. 뿐만 아니라 심하게 앓고 난 후 방에서 나온 신준영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노을을 발견하자 “아홉 반에 반에 반에 반”이라고 다시 숫자를 셌고, 귀신을 무서워하는 귀여운 노을의 모2016.07.28 07:52
지산 일대를 뜨겁게 달군 록밴드 피아(PIA)의 무대 밖 실제 모습은 어떨까.피아(옥요한, 헐랭, 기범, 심지, 혜승)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6시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2016 지산 밸리 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2016 밸리록)에서 공연을 준비 중인 피아의 무대 밖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관객들을 위해 열창하는 보컬 옥요한과 무대를 가득 채우는 연주를 선보인 헐랭, 기범, 심지, 혜승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대기실에서는 동료 뮤지션들과 허물없이 교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날 록과 힙합의 멋진 콜라보로 무대를 함께 채워준 래퍼 딥플로우, 넉살과의 인증샷과 함께 이디오테잎의 제제와 디알, 일본의 국보급 드러머 기쿠치 테츠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쿠치 테츠는 엑스재팬 히데의 샤벨타이거(Saver Tiger)와 메피스토펠레스(Mephistopheles) 및 데란져(D'erlanger)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션으로 흔하게 볼 수 없는 이색 조합에 더욱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피아는 지난 23일 0시 ‘2016 밸리록’ 무대에 올라 기존의 히트곡은 물론 지난 21일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발매한 앨범 ‘자오선’의 무대를 최초로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어느덧 15주년을 맞이한 관록의 밴드답게 화려한 무대 매너와 명불허전 가창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무리한 피아는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7.28 07:47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김용건이 괴짜 재벌총수 강회장으로 변신, 박소담과 정일우-안재현-이정신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맡는다. 이 가운데 김용건과 박소담의 은밀한 극비 만남이 포착돼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28일 김용건과 박소담의 극비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김용건은 대한민국 재벌인 하늘그룹의 총수 강회장으로 분한다. 강회장은 자수성가로 성공해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냉철하지만 틈만 나면 썰렁한 회장 개그를 시도하는 괴짜 기질이 다분한 범상치 않은 인물이다. 그의 등장과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은하원(박소담 분)은 하늘그룹 회장실을 찾아 강회장을 향해 공손한 90도 인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괴짜 기질을 발휘한 강회장이 유치한 회장 개그로 그를 당황하게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가 하면 강회장의 손에 들려있는 ‘손자병법’ 책은 그의 평소 독서 취향을 짐작하게 한다. 이 책은 그와 은하원의 공통분모라고 할 수 있는 물건이라서 은근히 통하는 점이 많은 강회장과 은하원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강회장은 은하원과 통제불능 사촌 형제 강지운(정일우 분)-강현민(안재현 분)-강서우(이정신 분)의 만남을 성사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 제작진에 따르면 공개된 장면은 강회장이 은하원에게 삼형제 인간만들기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은하원을 ‘하늘집’으로 끌어들이는 강회장의 야심찬 계획의 시작이 되는 아주 핵심적인 장면이어서 이들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온화하게 웃음을 짓고 있는 강회장의 모습과 당황스러움이 잔뜩 묻어나는 은하원의 대조적인 표정은 은하원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하늘집’에 입성하게 될 것인지, 아니면 거절할 것인지 앞으로의 이야기2016.07.28 07:44
‘옥중화’ 진세연이 발칙한 두뇌 스킬로 전무후무한 여주 캐릭터를 만들며 주말 안방극장의 여풍을 주도하고 있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서 옥녀(진세연 분)는 천재적인 두뇌와 영악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성격 덕에 관노비에서 서인으로 신분 상승을 이루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여타 캔디형 여주인공과는 차원이 다른 셀프 인생개척의 신기원을 이룬 옥녀의 천재적인 고단수 꼼수 스킬을 알아보자. 꼼수 1. 판을 키우는 ‘배짱’ 전옥서에서 태어나고 자란 옥녀는 어깨 넘어 죄수들에게 배운 눈치 스킬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촉을 자랑한다. 여기에 죄수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말솜씨와 이곳 저곳에서 배운 다양한 지식을 활용하여 죄수들까지 쥐락펴락한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배짱과 말솜씨를 지닌 옥녀는 조선 최고 권세가인 정난정을 속이는 데까지 성공한다. 옥녀는 흉년에 전옥서가 식량난에 허덕이자 태원(고수 분)과 전우치(이세창 분), 이지함(주진모 분)을 직접 모아 제대로 된 사기의 판을 짠 것. 옥녀는 전문 사기꾼 전우치를 내세워 정난정에게 금광개발 정보를 흘리고, 돈 만 냥이라는 거대한 자금을 손에 넣는데 성공한다. 전옥서의 식량난을 조선 최고의 악녀 정난정의 돈으로 해결한 것은 옥녀이기에 가능한 두둑한 배짱이었다. 꼼수 2. 신이 내린 ‘연기력’그런가하면 위급한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하는 옥녀의 위기 대처 능력이 관심을 모은다. 황해도 감영으로 가게 된 옥녀는 관기가 될 위기에 처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옥녀 보살’로 변신,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며 관료들을 벌벌 떨게 만든 것. 옥녀는 몸을 부르르 떠는 연기를 맛깔나게 선보이는가 하면, 동공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빙의된 보살신을 드러내는 연기를 찰지게 해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 장면은 옥녀의 뛰어난 위기대처능력을 제대로 표현해낸 것으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위기를 쏙쏙 피해가는 모습으로 새로운 꼼수 甲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꼼수 3. 천운을 타고난 '인맥왕'옥녀는 토정 이지함에게서 배운 주역으로 신분2016.07.28 07:31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청량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장재호가 장난기 가득 담긴 셀카로 화제다. 장재호는 극 중 우희진의 아들로 등장하는 아역 배우 이민호와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며 코믹한 포즈까지 따라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예준아 널 꼭 내 아들로 만들고 말거야!", "예준아 춤추자" 등의 센스 있는 멘트를 함께 남겨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극 속에서는 아직 데면데면한 사이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나 평소 촬영장에서는 아역배우와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한편, 본격적인 고백과 더불어 삼각 러브라인의 서막을 알린 장재호의 모습은 평일 아침 7시 50분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07.28 07:15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연기력을 톡톡히 입증한 배우 겸 가수 민아는 이제 ‘연기돌’을 넘어섰다. 매회 마다 화제를 낳으며 안방극장을 웃고 울렸던 ‘미녀 공심이’가 아쉬움 속에 지난 17일 20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드라마 끝난 실감이 너무 나서 슬퍼요. 캐릭터들이랑 정이 들었는데 ‘진짜 떠나보내야 되는 구나’ 싶어요. 그래도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사랑 받으면서 끝났으니까 행복하게 마무리한 것 같아요. 첫 촬영을 옥탑방에서 시작했는데, 마지막 촬영도 옥탑방이라 특별했어요. 옥탑방의 분위기가 너무 달랐어요.”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남궁민)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민아),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서효림), 재벌 상속자인 준수(온주완)까지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신선한 얼굴이 필요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공심 역 후보들이 좀 있었는데 많은 스태프가 당연하다는 듯이 저를 뽑았대요. 보시기에 이미지가 비슷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제작진에게는 정말 큰 모험이었겠죠? 다들 많은 각오를 했던 것 같아요.”언니 공미와는 정반대로 부모님의 열성 유전자만 몰빵 된 못난이 취준생 공심이. 집에서는 기대감 제로에, 밖에서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실수투성이의 웃픈 캐릭터지만 현실에 굴하지 않는 당당함과 연애세포를 깨우는 사랑스러움은 지녔다. “공심이는 자신감이 좀 없을 뿐 꿈이 있는 친구였기에 사랑스러웠던 것 같아요. 안단태 오빠가 사랑해줘서 사랑스럽게 보인 면도 있는 것 같아요. 공심이의 직진 사랑법은 순수함이 있기에 나온 것 같아요. 대단한 용기죠. 그래서 공심이가 멋있어요. 저는 절실한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 푹 빠지는 스타일이에요.” 민아는 공심 그 자체였다.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건 제작진의 선구안도 있었겠지만 촬영장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촬영에 임했던 민아의 노력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다.“타이틀 롤을 맡을 줄은 몰랐어요. 부담감이 컸어요. 많2016.07.28 07:06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첫 단독 미니 라이브 공연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28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7일 오후 8시에 시작된 첫 단독 미니라이브 티켓예매가 판매 개시 1분 만에 전 회차 총 30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데뷔 5개월 차 신인으로서 드문 행보로 ‘대세 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 것이다. 올해 데뷔한 그룹 중 국내 단독 공연을 최초로 개최한 신인 그룹인 동시에 3000석 규모의 전석 매진을 실현한 손에 꼽히는 아이돌이기에 업계 및 대중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실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예매사이트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 장애가 발생했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아스트로가 등장,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아스트로의 소속사는 “실제 티켓 판매 개시 후 매진까지 30초가 걸리지 않았다”며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아스트로는 이번 첫 단독 미니 라이브 '아스트로 2016 미니 라이브-땡스 아로하((ASTRO 2016 MINI LIVE-Thankx AROHA)'는 오는 8월 27일, 28일 3회 공연으로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2016.07.28 07:06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수지(노을 역) 곁을 맴돌기만 했던 임주환(최지태 역)이 행동에 변화를 보이며 흥미를 고조시켰다.지난 27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7회에서 임주환은 임주은(윤정은 역)이 수지의 뒷조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당황한 듯 표정이 굳어졌다.김우빈(신준영 역) 콘서트장에서 임주환과 수지가 함께 찍힌 사진을 보게 된 임주은이 이같은 지시를 했고, 임주환은 이러한 상황이 마음에 걸렸던 것. 임주환의 표정 만으로도 수지에 그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어 임주환은 이서원(노직 역)으로부터 수지와 김우빈의 과거관계에 대해 들었고, 수지가 김우빈에게 가지 않도록 잡아달라는 부탁도 받았다. 이에 그동안 수지에 대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던 임주환의 마음이 흔들리는 듯 보였다.결국 임주환은 임주은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콘서트 사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화가 난 임주은이 수지와의 관계에 대해 묻자 잠시 망설이다 “좋아한다”고 말한 것. 그동안 유지해왔던 임주은과의 관계를 깨버림과 동시에 지금껏 숨겨왔던 진심을 말한 것이다.과거 아버지의 잘못 때문에 수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그저 지켜만 봐왔던 임주환이 그녀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흥미가 고조됐다.한편, 김우빈이 수지를 다치게 했던 것을 목격하고 자신과 배다른 형제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임주환이 그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기도 했다.2016.07.27 19:18
개그맨 겸 배우 김대희와 중국 차세대 여배우 도도 주연의 영화 ‘오빠’가 한국 최초 공식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영화 ‘오빠’는 27일 오후 2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CGV 소풍에서 개봉을 앞두고 한국에서의 첫 공식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 ‘오빠’는 한물간 아재 DJ가 한국에서 쫓기듯 중국으로 건너간 후 여주인공을 만나 진정한 음악의 의미를 깨닫고, 역경을 극복하면서 다시금 DJ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려낸 한중 합작 장편 코믹 영화. 한국의 개그맨 겸 배우이자 영화 ‘오빠’로 처음 스크린에 데뷔하는 김대희와 중국 신인 여배우 도도가 각각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무엇보다 영화 ‘오빠’의 국내 첫 공식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 김대희와 도도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스타들과 영화인들이 자리를 빛내 의미를 더했다. 개그맨 김준현과 김준호, 장동민, 조윤호를 비롯한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개그맨들이 총출동, 동료 김대희의 영화 #LB@LT!오빠#LB@GT! 응원에 나섰던 것. 뿐만 아니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으로 유명한 장철수 감독과 배우 주호성, 김형범 등도 참석, 영화 ‘오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어 영화 ‘오빠’의 상영이 끝난 후 진행된 무대 인사에서 김대희는 시사회 자리를 함께 해준 관객들에게 주연으로 첫 도전장을 내민 데뷔작 영화 ‘오빠’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는 등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뿐만 아니라 중국 여배우 도도는 중국어가 아닌 한국어로 인사를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중국 배우지만 한국 관객들을 위해 짧게나마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선보인 것. 이후 영화 ‘오빠’의 최초 시사회는 배우들과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그런가 하면 영화 ‘오빠’는 개봉 전부터 숨 가쁜 행보로, 한중합작 영화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오빠’의 주연 김대희와 도도가 지난 21일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지난 22016.07.27 19:14
뮤직웍스 김소희가 첫 시구에 도전했다.27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된 김소희는 시구에 나서기 전 연습하는 모습을 V앱으로 생중계해 큰 관심을 받았다. 연습 때에도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던 김소희는 실전에 더 강한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자세로 멋진 시구를 완성시켜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얻었다.함께 공개된 사진은 넥센 유니폼과 청핫팬츠를 매치하여 깜찍한 패션을 완성했고 나노 각선미를 뽐냈다.한편, 김소희는 프로젝트 걸그룹 C.I.V.A(씨아이브이에이)에 데뷔 이어 '프로듀스 101'에서 안타깝게 탈락한 멤버들이 모여 결성한 I.B.I(아이비아이)의 스페셜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2016.07.27 19:12
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이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로 공항에 등장했다. 27일 오후 정채연을 비롯한 아이오아이는 미국 LA에서 진행되는 K-컬처 페스티벌 'KCON 2016 LA'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이들은 오프숄더 원피스, 데님 스커트, 마린 블라우스 등 각양각색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밝혔다.특히 비주얼 담당 정채연은 화이트 원피스에 파스텔 컬러 숄더백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청순한 공항패션을 연출했으며 미니 사이즈 가방에 앙증맞은 참 장식을 더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2016.07.27 19:09
배우 서효림의 데이트 패션 10종 세트로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최근 패션앤 ‘팔로우 미 시즌7’(이하 팔로우미7)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서효림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화제다.‘팔로우미7’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을 위한 패션, 뷰티, 라이프를 총 망라한 다양한 아이템과 사용방법을 MC들이 직접 검증해보는 리얼 뷰티쇼.서효림은 생방송 음악프로의 MC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매끄러운 진행실력은 물론, 매회 제공되는 주제에 맞춰 자신만의 뷰티팁을 센스있게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이에 그녀가 선보이는 각종 아이템들은 방송이 끝난 직후 포털 사이트 연관검색어에 오르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반응이 즉각 나타나며 뷰티 완판녀 등극을 알렸다.뿐만 아니라 서효림이 방송에서 보여주고 있는 패션 스타일링 역시 그에 못지 않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섹시함, 단아함, 청순함, 우아함, 러블리 등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컨셉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2,30대 여성들의 이목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그간 선보인 각양각색의 패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여성미가 강조된 A라인 원피스부터 남성들의 로망으로 손꼽히는 청바지에 흰 티까지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우월한 키, 늘씬한 몸매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을 증명한 것.이에 시청자들은 “진짜 여신 포스란 이런 것”, “기럭지가 이렇게 우월할 수가 있나요?”, “섹시한데 우아해보이기까지 하다”, “다리가 올킬이네”, “어쩜 모든 컨셉이 다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효림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녀 공심이’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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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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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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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105,658,000 | ▲201,000 |
| 이더리움 | 3,136,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61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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