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07:44
‘옥중화’ 속 최태준-서하준의 신선한 매력이 여성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집결시키고 있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서 진세연(옥녀 분)과 특별한 인연을 쌓으며 고수(윤태원 분)와 연적을 예고한 최태준-서하준의 매력을 분석해본다. 특히 두 사람은 모성애를 자극하는 짠함부터 허당끼 가득한 귀여움까지 개성 가득한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여성 시청자들을 옥녀 진세연에 빙의하게 하는 이들의 매력 분석에 관심이 모아진다.최태준이 맡은 성지헌 역은 모성애를 자극한다. 지난 17회에서는 지헌은 장인어른이 될 윤원형(정준호 분)의 모함으로 죽음에 이르렀던 박태수가 바로 자신의 조부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충격에 빠진다. 지헌은 출세를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고 윤원형의 부탁을 다 들어줬던 자신을 후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윤원형으로부터 박태수를 역적으로 몰아 끝내 살해했다는 얘기를 들은 후 울부짖으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시키기 충분했다. 이에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지헌이 자신의 할아버지인 박태수의 유언에 따라 옥녀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나갈지 궁금증이 한껏 높아진다.서하준이 맡은 명종은 왕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허당끼를 분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7회에서 옥녀를 찾아온 명종은 왕이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못한채 사기꾼으로 오인을 받아 태원에게 멱살까지 잡히고야 마는 허술한 면모로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명종이 옥녀에게만 은밀하게 자신이 암행어사라며 마패를 보여주는 장면은 근엄한 왕과는 대비되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명종은 궐 밖과 궐 내에서 극과 극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궐 내에서 명종은 어머니 문정왕후(김미숙 분)과 정치적 견해로 팽팽한 기 싸움을 펼치며 카리스마를 폭발시킨 것. 극과 극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드는 명종의 매력에 관심이 쏠린다.이에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고수와 연적을 예고한 최태준-서하준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옥중화2016.06.30 07:41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박해일이 오는 8월 관객들을 찾아오는 영화 ‘덕혜옹주’에서 듬직하면서도 부드럽고, 카리스마까지 겸비한 독립운동가 김장한으로 열연을 선보인다.그간 박해일은 ‘질투는 나의 힘’, ‘국화꽃 향기’, ‘살인의 추억’, ‘괴물’, ‘최종병기 활’, ‘은교’ 등을 통해 두 명의 연인을 한 남자에게 빼앗기는 유약한 남자부터 소녀의 싱그러움에 매혹 당한 위대한 시인까지 끝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이처럼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들 속 극과 극의 캐릭터들을 항상 고유의 분위기와 카리스마로 완벽 소화해 내며 오랫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이기에 그의 컴백 소식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러한 배우 박해일이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덕혜옹주’에서는 독립운동가 김장한 역으로 분한다. 그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를 고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임무를 맡게 되는 김장한을 듬직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캐릭터로 그려내 다시 한번 그만의 진가를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서도 박해일은 제복을 입은 채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이는가 하면, 소총을 든 채 금방이라도 총격전을 벌일 듯한 긴박한 표정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상하게 한다. 박해일은 이번 ‘덕혜옹주’에서 연기한 김장한이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온 캐릭터들의 여러 모습의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역할”이었음을 설명했다. 그로 인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최대한 한번에 화학작용을 일으켜 ‘김장한’이라는 캐릭터로 보여주려 했고, 함께한 배우들과 감독님 덕에 그런 부분들이 더욱 잘 표현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만족스럽다”는 소감을 전해, 박해일의 연기는 물론 영화 속 배우들의 시너지로 탄생한 묵직한 감동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처럼 박해일의 믿고 보는 연기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는 올 여름 예비 관객들의 기다림2016.06.30 07:36
배우 이광수가 극중 엄마를 향한 진한 사랑을 표현해내며 극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이광수는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김혜자(조희자 역)의 막내아들 유민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착하고 속 깊은 효자 민호를 그려내며 젊은 세대들에게는 공감을 이끌어내고, 중장년 시청자들에게는 위로와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그는 특별출연인 만큼 분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에 자연스럽고 특별하게 녹아들었다. 특히, 홀로 남은 엄마를 누구보다 살뜰히 챙기며 ’모자(母子)사랑‘의 애틋함을 그려, 보는 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울리는 명장면들을 남겼다.◆ 2회 - “바로 못 와서 미안해, 엄마.”자동차 정비업을 하고 있는 민호는 홀로 빈집에서 전구를 교체하다 다친 희자의 연락을 받았다. 업무 중이라 바로 달려가지 못해 속상한 그는 마음에도 없는 큰 소리를 먼저 쳤다. 얼굴에는 기름이 범벅인 채로 안절부절 하다 급하게 달려간 민호는 바로 오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다친 엄마를 향한 속상한 마음까지 가득했다. 그가 엄마의 상처에 직접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이며 ‘호’ 불어주는 장면은 시청자들 가슴에 여운을 남겼다.◆ 3회 – “근데 우리 엄마 정말 괜찮을까, 이모?”극 중 민호는 희자에게 한없이 착하고 애교 많은 막내아들인 반면, 만삭의 아내가 있는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이기도 하다. 자살 시도를 했던 엄마의 소식을 정아(나문희 분)를 통해 전해 듣고 떨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그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아내와 함께 CCTV를 바라보며 쏟아지는 눈물을 겨우 삼켰다. 함께 살 수도, 그렇다고 엄마를 혼자 둘 수도 없는 아들의 가슴 아픈 심정을 그려내며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14회 – 엄마의 볼, 손등, 발에 입을 맞추는 아들희자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걸 깨달은 민호는 잠이 든 엄마를 말없이 바라보았다. 그는 눈가가 붉어져 겨우 눈물을 삼키며 엄마의 볼, 손등, 발등에 조심스레 입을 맞췄다. 이광수는 솜사탕처럼 사라질 것 같은 엄마2016.06.30 07:35
배우 이동욱이 치명적인 상남자의 향기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이국적인 외모에 짙은 뿔테 안경을 써 평소에 선보이던 비주얼과는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깊은 눈매, 오똑한 콧날, 붉은 입술 등 열일 중인 그의 외모는 제대로 눈호강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에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또한 이동욱은 이번 화보가 진행된 태국의 풍경과 수려한 외모, 느낌 있게 소화한 스트리트 패션 3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습이다. 여기에 더해진 그의 시크한 표정, 무심한 듯 취하는 숙련된 포즈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해 보인다.특히 이동욱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특유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유머러스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그 덕에 완성도 높은 화보가 나올 수 있었다는 후문.한편, 이동욱은 '내 몸을 지키는 BODY SHOW'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 MC군단으로 활약하고 있다.2016.06.30 07:35
'음악의 신2' 김총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가은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현재 Mnet '음악의 신2'에서 가장 현실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듯하면서도 할리우드 진출을 꿈꾸는 엉뚱함으로 매번 화제의 드라마들을 패러디하며 큰 웃음을 주고 있는 김가은은 배우다운 빼어난 연기력과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김가은은 지난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유년 시절 사진을 2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각각 유치원 시절 모습과 어머니와 함께 있는 모습으로 현재 미모의 비결이 모태 미모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하얀 피부에 큰 눈으로 이어지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이국적인 느낌을 주며 김가은의 미모가 어렸을 때부터 완성형이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어머니와 함께 있는 사진에서는 현재의 김가은과 똑 닮은 어머니의 젊은 시절 모습을 통해 김가은이 어머니의 미모 유전자를 물려받았음을 알게 해준다. 이에 김가은의 팬들은 "어렸을 때부터 예뻤는데 그대로 잘 자랐네", "어머니가 진짜 미인이시네요", "유전자가 무서울 정도로 닮았네요, 두 분 다 미인이에요"라는 댓글들을 통해 김가은을 응원했다.한편, 매회 방영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6.30 07:27
배우 조여정이 그룹 HOBBY 나레이션에 참여했다.조여정은 소속사 크다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악 레이블 아메바컬쳐 새 프로젝트 그룹 HOBBY ‘몸만와’ 나레이션 녹음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에 직접 쓴 메모를 쥔 채 진지한 모습으로 녹음에 몰입하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만 한 커다란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는 조여정은 편한 캐주얼 복장에 수수한 민낯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하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관계자는 “처음 나레이션에 도전하게 된 조여정은 긴장하는 듯 보였으나 막상 녹음이 시작되자 집중하며 적극적인 목소리 연기를 펼쳐 현장에 있던 스텝들의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라며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조여정과 함께 하게 된 HOBBY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프라이머리의 기분 전환 프로젝트. 이름 그대로 취미를 즐기는 것처럼 만드는 이와 듣는 이가 모두 가볍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조여정의 참여 곡 ‘몸만와’는 하우스 파티를 즐기는 듯한 느낌의 트랙으로 조여정의 나레이션과 피처링에 가수 크러쉬가 지원 사격하며 시선을 이끌었다. 파티를 즐기고 난 후 호감을 가진 여자가 남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매력적인 보이스에 애교 가득한 조여정의 나레이션이 더해져 곡의 재미를 높였다.한편, 조여정은 지난 3월 KBS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06.29 22:30
W 서울 워커힐 호텔은 오는 7월 16일 스타일리쉬 바 우바에서 무더위 속 화려한 일탈을 제안하는 ‘화이트 피버’ 파티를 개최한다. 매해 이색적인 콘셉트의 여름 파티 시리즈를 선보여온 W 서울 우바는 올해 첫 서머 파티인 ‘화이트 피버’에서 화이트 드레스코드를 제안, 깨끗한 순백의 컬러에 일렉트로닉 라이팅으로 화려함을 더해 시원한 여름 일탈을 주제로한 서머 파티를 연출한다. 이번 서머 파티에는 W 서울의 뮤직 큐레이터 DJ 지오 반호우트의 주도 아래 국내 최정상급 DJ들이 대거 출연, 요즘 핫 플레이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최신 유행 디제이 음악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클럽 옥타곤과 엘루이 등 국내 초대형 클럽에서 활동해오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와 일렉트로 하우스를 주 장르로 국내 EDM 씬의 중앙에 서있는 하우스케이, 일렉트로 하우스를 기반으로 육중한 베이스라인과 파워풀한 그루브라인으로 관객과의 강력한 시너지를 이끌어내며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DJ 듀오 인사이드코어,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은 ‘DJ계의 배용준’으로 불리우는 실력파 얼짱 디제이 루피, 테크노 & 테크 하우스를 베이스로 섬세한 믹싱과 스킬로 한 장르에만 치중하지 않고 모든 장르를 섭렵한 로코쑨드, 힙합부터 일렉트로니카까지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지닌 테크니션 디제이 ZTKK, 빅 비트와 일렉트로 하우스를 메인 장르로 펑키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훈남 DJ 킨더가든이 참여해 보다 풍성하고 이색적인 DJ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더불어, 러시아 출신의 페스티벌 댄스팀 라나의 매혹적인 댄스로 파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W 스타일의 트렌디한 뮤직과 화이트 드레스코드로 스타일리시한 서머 파티 씬을 제공할 ‘화이트 피버’ 파티는 7월 16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열린다. 한편, W 서울 워커힐은 월드 탑 클래스 DJ들과 올 여름을 뜨겁게 장식할 풀파티를 도심 속 오아시스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서 8월 20일 개최할 예정이다. JW2016.06.29 18:16
‘원티드’ 김아중이 수상한 두 남자와 마주했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톱 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들이 납치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이다. 정혜인은 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범인의 요구대로 생방송 리얼리티 쇼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잔혹한 사건들과 부딪히게 된다. ‘원티드’는 파격적인 소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집중력 있는 열연 등으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특히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극을 빼곡하게 채운다는 반응이다. 모든 인물들이 범인으로 의심될 만큼, ‘원티드’ 속 캐릭터들은 뚜렷한 색깔과 입체성을 띄고 있다. 이런 가운데 29일 ‘원티드’ 제작진이 3회 방송을 앞두고 수상한 두 명의 인물과 마주한 주인공 정혜인의 모습을 공개해 다시 한 번 열혈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정혜인과 마주한 두 인물은 남편 송정호(박해준 분)와 매니저 권경훈(배유람 분)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인의 집에서 각자 다른 순간 마주한 혜인과 송정호, 권경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날카롭게 대치하는 듯 서 있는 혜인과 정호. 서로에게 귀 기울여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혜인과 경훈. 다른 분위기이지만 사진 속 인물들의 얼굴에는 분노, 불안, 의심 등 복잡한 감정이 뒤엉켜 있는 것만은 똑같다. 과연 이들이 나눈 대화는 무엇일까. 지난 방송에서 송정호는 혜인의 남편이자, 사라진 아이 현우(박민수 분)의 아버지임에도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내의 은퇴선언, 아들의 납치 사건을 두고 금전적 잣대를 기울이고 자신의 이익을 먼저 따졌다. 극 중 냉혹한 PD 신동욱(엄태웅 분)마저 “혜인이 왜 현우의 납치 사실을 남편에게 가장 먼저 말하지 않았는지 알겠다”고 혀를 찼을 정도이다. 또 한 명의 수상한 인물로 꼽히는 이가 바로 혜인의 매니저 권경훈이다. 권경훈은 현우가 사라졌던 순간, 함께 있어달라는 혜인의 말과 달리 현우의 곁을 지키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경훈이 운전하던 혜인의 차 안에서 범인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몰래 카2016.06.29 18:14
빅뱅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빅뱅의 데뷔 10주년의 프로젝트 중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데뷔 10주년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가 오는 8월 2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오는 7월 14일 오후 8시 옥션을 통해 오픈 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빅뱅은 역대급 무대 연출, 퍼포먼스, 이벤트 등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10주년 공연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기획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06년 데뷔 해 지금까지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해 오고 있는 빅뱅이기에 이번 공연을 통해 초창기 히트곡 무대부터 최근 히트곡 무대까지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3월 공연 당시 멤버들 조차 구하지 못했던 빅뱅의 콘서트를 못 봤던 이들이라면 이번 공연을 통해 빅뱅의 기념비적인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 빅뱅은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는 물론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북미, 오세아니아 투어를 포함해 전세계 13개국 32개 도시에서 150만명을 동원한 ‘MADE TOUR’를 성공리에 마쳤다. 파이널 서울 앵콜 공연 당시 멤버들은 이번 10주년 콘서트에 대해 귀띔하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리로 감동을 선사했다.당시 승리는 "올해 여름 대한민국에서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하겠다. 좀 더 넓고 크고 바람이 부는 곳에서 많은 시간 동안 공연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리더 지드래곤은 "10주년이 우리에게도 중요한 날이지만 앞으로 만날 날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같이 나이 들면서 여기서 웃으면서 노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한편,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빅뱅은 팬들을 위해 다양한 10주년 프로젝트를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영화 ‘BIGBANG MADE(빅뱅2016.06.29 18:12
용감한 형제가 프료듀싱한 브레이브걸스(유정 은지 하윤 유나 혜란 민영 유진)가 ‘하이힐(HIGH HEELS)'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브레이브걸스는 29일 정오에 V앱, 공식 SNS 등을 통해 3번째 미니앨범 '하이힐(HIGH HEELS)'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에는 7인조로 재정비한 뒤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며 편한 분위기 속에서 장난치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촬영에 들어갈 때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답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 자신들의 맡은 콘셉트를 설명하는 모습 등 완성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로 꾸며져 있다. 이번 브레이브걸스의 3번째 미니앨범 ‘하이힐(HIGH HEELS)'의 동명 타이틀곡 ’하이힐(HIGH HEELS)'은 히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용감한 형제와 일렉트로 보이즈의 차쿤이 작곡 작사하였으며, 컴백과 동시에 한여름에 어울리는 신나는 곡과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이번에 발표한 3번째 미니앨범 ‘하이힐(HIGH HEELS)'을 지난 2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함과 동시에 당일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했으며, 각종 음악방송 및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16.06.29 18:10
오는 10월 1~2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댄스 뮤직 페스티벌 ‘SPECTRUM DANCE MUSIC FESTIVAL’(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이 공개돼 화제다.EDM, HIPHOP 등 다양한 장르는 물론 K-POP 스타들까지, 댄스뮤직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에는 전 세계 최고의 DJ를 선발하는 DJ MAG TOP 100 DJs(디제이 맥 탑 100 디제이스)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드미트리 베가스 & 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 Like Mike)를 비롯, 혜성처럼 나타나 세계적인 레이블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마시멜로(Marshmello), 영국 음악 시장을 강타한 시그마(SIGMA), 클래식과 재즈를 일렉트로니카와 결합시키는 헤이와이어(Haywyre)까지,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첫 내한을 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또한 돈 디아블로(Don Diablo), 갈란티스(Galantis), 저스트 블레이즈(Just Blaze), 리햅(R3hab) 등 세계적인 DJ들의 무대는 물론 K-POP 리더 샤이니(SHINee)가 처음으로 뮤직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만큼, 쉽게 볼 수 없었던 국내·외 대표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특히 ‘SPECTRUM DANCE MUSIC FESTIVAL’은 무대 위주로 진행된 기존의 공연과 달리 콘셉트화된 공간 활용이 특징인 테마파크형 뮤직 페스티벌로, 관객이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인터렉티브 공연과 액티비티 프로그램 또한 준비돼 있어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를 가진 관객들이 교감하고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 보다 폭 넓은 관객층을 맞이할 예정이다.더불어 29일 발표된 23팀의 1차 라인업 외에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총 약 60여 팀의 최종 라인업은 오는 7월 13일 수요일 발표될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금일 오후 5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YES24를 통해2016.06.29 18:08
‘운빨로맨스’의 진혁과 차세영이 깜짝 '세트 투어' V앱을 열었다.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이 대표로 있는 제제팩토리의 개발팀 류지훈, 가승현으로 분한 진혁과 차세영이 드라마 세트장 투어에 나섰다. 제제팩토리의 사무실을 낱낱이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까지 해소한 두 사람의 깜짝 방송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29일 오후 진행된 V앱에서 진혁(류지훈 역)과 차세영(가승현 역)은 직접 ‘운빨로맨스’ 세트 투어에 앞장섰다. 방송에서는 볼 수 없던 '제제팩토리' 직원들의 책상 위, 서랍 속은 물론 사무실 구석구석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시선을 모은 것.또한 방송 도중 깜짝 등장한 류준열(제수호 역)은 냉장고, 자동 블라인드 등 제수호 사무실의 숨겨진 비밀을 직접 공개했고, 남다른 유머감각과 진행능력을 뽐내며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특히 극 중 인물에 완벽 몰입하여 심보늬(황정음 분)와 제수호(류준열 분)의 러브라인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시청자들과 소통한 진혁, 차세영의 활약은 드라마의 이후 스토리를 더욱 궁금케 하며 흥미를 더했다.극에서 진혁은 제제 팩토리의 개발 프로그래머 류지훈 역을 맡아, 세련된 비주얼은 물론, 부유하며 유행에 민감한 얼리어답터 캐릭터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리고 차세영은 제제 팩토리의 그래픽 디자이너 가승현 역으로 과자나 초콜릿 등 군것질을 좋아하지만 퀸카 비주얼로 반전매력을 갖췄다. 또,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으로 드라마에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류준열-진혁-차세영, 훈훈한 이조합 자주자주 보여주세요!", "류준열, 역시 제제식구들 챙기는 건 제대표밖에 없네요!", "진혁-차세영, 알찬 제제팩토리 투어 재밌게 잘봤어요! 운빨에서 활약 기대할게요", "류준열, 예상치 못한 깜짝출연에 웃음사냥꾼까지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혁-차세영이 감초 역할로 활약하고 있는 ‘운빨로맨스’ 11회는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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