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9 08:41
배우 신동미가 MBC '나누면 행복' 나레이션으로 재능기부에 나서며 훈훈함을 전했다.신동미는 최근 ‘나누면 행복’ 어린이재단 특집 방송의 나레이션 녹음에 참여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미는 처음 도전하는 나레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아나운서 못지않은 정확한 발음과 청령한 목소리로 녹음을 진행했다. 시종일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녹음 현장에서 시종일관 모니터에 집중한 채 차분하게 대본을 읽어 내려가며 방송 내용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현장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포근한 미소를 보내다가도 열악한 환경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에는 눈시울을 붉히며 목이 메어 녹음을 잠시 중단하고 감정을 추스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신동미가 나레이션이 처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 잘해줬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있는 모습을 보여준 신동미씨의 청량한 목소리가 프로그램과 잘 어우러졌다. 좋은 취지로 재능기부에 동참해준 신동미씨에게 고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번 재능기부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재능기부에 관심을 보여 온 신동미가 이번 방송참여의 제안을 받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의 사연에 매우 안타까워하며 목소리 재능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달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녹음을 마친 신동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미약한 제 목소리로 나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한 명의 아이라도 살리는 데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진심어린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동미가 나레이션을 맡은 MBC '나누면 행복' 어린이재단 특집방송은 30일 새벽 0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6.29 08:38
정준하가 스컬&하하의 신곡 '웃지마' 피처링에 이어 앨범 재킷 참여로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스컬&하하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러블리MC 민지가 바쁜 스케줄 가운데 직접!! 스컬과 하하를 위해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가득담아 보내주신 깜짝 선물 대 공개 스컬&하하의 새로운 여름쏭! #웃지마 2016년 7월 2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00시 공개! D-3 딱 3일 남았어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오는 7월 2일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 '웃지마' 재킷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정준하가 직접 그린 앨범의 자켓 이미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무한도전'을 통해 디테일 있는 수준급 그림 실력을 선보인 바 있는 정준하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하하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노래 제목인 '웃지마'를 재미있게 강조하여 '웃지뫄'로 표현하고 빨간, 노란, 초록색을 칠해 한눈에 레게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글자 모양을 노래 부르는 하하의 모습으로 의인화하는 남다른 센스로 깨알 재미도 더했다.앞서 스컬&하하 소속사 측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정준하의 앨범 재킷 제작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4용지 위에 정성스럽게 팬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정준하의 얼굴에는 사뭇 진지함이 묻어났다.더욱이 정준하는 이번 스컬&하하의 신곡 '웃지마'에 피처링에도 참여하며 끈끈한 우정을 빛냈다. 'MC 민지'라는 이름으로 첫 피처링에 참여하는 정준하와 하하&스컬이 어떤 활기찬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했다.스컬&하하의 새 디지털 싱글 '웃지마'는 7월 2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6.29 08:35
‘한류스타’ 배우 박해진 초콜릿이 6년 만에 다시 나온다. 박해진의 얼굴과 이름을 건 초콜릿이 오는 7월 초부터 정식 유통된다. 프랑스 고급 과자인 ‘랑그드샤’ 쿠키로 만든 초콜릿 ‘브라우니 랑그드샤’와 ‘화이트 랑그드샤’ 제품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 이는 지난 2010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속 ‘연하남’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 '연하남' 닉네임을 살린 초콜릿을 출시한 이후 두 번째이다. 이 초콜릿은 국내에는 시판되지 않고 면세점을 통해 중국,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한류 상품으로 판매돼 왔다. 올해 새롭게 태어난 박해진 초콜릿은 국내 면세점은 물론이고 전국 아울렛 매장을 통해서도 확대 판매되어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글로벌한 한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해진은 6년 만에 두 번째 초콜릿 출시로 달콤한 행보마저 더하며 더욱 국내외 팬들을 기분 좋게 자극하고 있다. 앞서 롯데시네마와 손잡고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관인 일명 ‘박해진 영화관’을 중국에 연이어 오픈한 데 이어 수익금 전액을 중국 아이들의 수술비와 재활 치료에 쾌척하며 훈훈함을 더한 박해진은 잇따라 이름을 건 초콜릿까지 재출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최근 중국 베이징에 이어 대만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해진은 오는 7월 31일 태국 므엉 타이 지엠엠 라이브 하우스(MUANG THAI GMM LIVE HOUSE)에서 계속해서 아시아 팬투어를 이어간다. 태국 팬미팅은 이미 좌석이 거의 매진될 정도로 벌써부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2016.06.29 08:29
29일 FNC엔터테인먼트의 2016년 데뷔팀이 결정된다.엠넷은 FNC 네오즈 댄스팀 대 밴드팀의 대결을 다룬 장르 파괴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오비(d.o.b)’ 최종회 예고편을 최근 공개했다. 영상에는 댄스팀과 밴드팀이 한성호 대표는 물론 FT아일랜드와 AOA 등 소속사 선배와 관객들 앞에서 파이널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씨엔블루 이정신이 파이널 무대의 MC로 나서며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네오즈 댄스팀과 밴드팀은 세 번의 미션을 통해 각 팀의 매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씨엔블루 일본 공연 오프닝 무대와 버스킹 등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렸다. 음악 전문가들은 댄스팀에게는 퍼포먼스와 알찬 무대 활용, 위기 대처 능력 등을 칭찬했고 밴드팀은 라이브 연주를 바탕으로 한 편곡 능력과 확고한 색깔을 강점으로 꼽은 바 있다.한편 네오즈 댄스팀과 밴드팀의 파이널 라운드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엠넷 ‘디오비’에서 방송된다. FNC 2016년 데뷔팀은 네이버 사전 투표 20%, 음악 전문가 투표 30%, 파이널 무대 현장 관객 투표 50%를 합산해 결정된다.2016.06.29 08:28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오는 7월 1일 자정 두 번째 미니앨범 ‘썸머바이브(Summer Vibes)’로 돌아오는 아스트로(ASTRO)가 컴백 하루 전인 30일 네이버 V앱 생방송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V앱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는 6월 30일 밤 11시부터 생중계로 이루어지며 1시간 반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MC선발전, 미니앨범 소개, 인터뷰 등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카운트다운 이후 새 타이틀곡이 공개되자마자 ‘숨가빠’의 첫 무대를 V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외에 보통 무대에서는 보기 힘든 라이브 무대를 계획하고 있다. 첫 번째 트랙 ‘불꽃놀이’와 세 번째 트랙 ‘성장통’의 무대로 풍성하고 알찬 구성이 눈에 띈다.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첫 컴백 무대인만큼 아스트로 멤버들은 완벽한 퍼포먼스와 남다른 진행력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올 것으로 전해진다.컴백 첫 시동부터 팬들과 소통이 가능한 V앱 방송을 선택하였다는 점은 불과 데뷔한지 4개월밖에 안된 신인이지만 팬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내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이번 앨범 ‘썸머바이브(Summer Vibes)’는 톡톡 튀는 ‘사이다돌’ 매력을 듬뿍 담아냈으며 무더운 여름에 듣기 좋은 시원한 노래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한편, 아스트로 새 미니앨범 ‘썸머바이브(Summer Vibes)’는 오는 7월 1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2016.06.29 08:27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란스’, ‘주피터 어센딩’에 이어 미국 드라마 ‘센스8’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배우 배두나가 영화 ‘터널’로 2년 만에 국내 스크린에 복귀 소식을 알려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 배두나는 무너진 터널에 고립된 남편 정수(하정우)의 무사귀환을 기다리는 아내 세현으로 분해 호소력 짙은 연기를 선보인다. 세현처럼 강인한 면모를 가진 캐릭터는 이제껏 연기해보지 못한 역할이라 배우로서 도전할 만한 가치를 느꼈다는 배두나. 그녀는 “내 남편이자, 내 아이의 아빠가 빛도 들지 않는 어두운 터널 안에 갇혀 있다는 생각에만 집중했다. 내가 쓰러지면 그도 쓰러진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의연한 세현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노력했다”고 밝히며 남편의 갑작스런 사고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아내 세현 그 자체라고 할 만큼 캐릭터에 깊게 몰입했다. 뿐만 아니라 단정한 머리와 메이크업을 한 모습은 남편의 사고 소식을 접한 아내 세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 촬영 전 하룻밤을 꼬박 새우고 오는 것은 물론 촬영 내내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서 현장의 전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이 “배두나는 가공된 슬픔이나 흉내 내는 아픔이 아니라 진실되고 사실적인 연기에 능한 배우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그 아픔을 진짜 가지려 하고, 그대로 느껴지게 한다. 영화 찍는 내내 가장 아팠을 것”이라며 감탄해 마지 않을 만큼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친 배두나. 사랑하는 남편을 잃을 위기에 처한 아내의 아픔에 완벽하게 몰입한 그녀의 열연은 올 여름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실 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배우 배두나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터널’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2016.06.29 08:20
2016년 여름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할 감동 드라마 ‘국가대표2’에서 러블리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팔색조 여배우 오연서가 작품을 위해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아 파란만장 인생 역전 스토리로 주말 안방극장을 휩쓸었던 오연서, 이어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겉으로는 청순가련 한 외모와 달리 조폭 한기탁(김수로 분)의 영혼을 가진 한홍난 역으로 분해 거침없는 코믹 연기까지 소화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 24’의 메인MC 자리까지 꿰차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팔방미인 오연서가 ‘국가대표2’에서 쇼트트랙에서 강제퇴출 당한 채경으로 완벽 변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오연서는 ‘국가대표2’에서 쇼트트랙 경기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퇴출 당한 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는 채경 역을 맡아 남다른 승부욕과 다소 반항적이고 차가운 모습을 통해 반전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오연서는 채경의 터프하고 보이시한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긴 생머리를 과감히 버리고 숏컷으로 변신, 거침없는 말투를 완벽 소화하는 등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남다른 열정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2’를 통해 스케이트를 처음 접한 오연서는 쇼트트랙 세계랭킹 5위에 빛나는 채경의 캐릭터를 완성도 있게 보여주기 위해 근력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완성하고, 극심한 근육통에 시달리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3개월에 걸친 훈련에 참여했다는 후문.오연서는 채경 캐릭터에 대해 “늘 1등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굉장히 예민하고, 팀원들과 잘 섞이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국가대표가 되고 난 후에는 주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발휘하는 등2016.06.29 08:15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앞에 꽃길이 펼쳐져 있을까.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29일 윤시윤-김새론 순수커플의 애틋한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주 당의를 입은 김새론(서리 역)은 편안한 얼굴로 윤시윤(허준 역)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 그런 김새론을 받치며 든든함 쉼이 되어주고 있는 윤시윤은 무언가 생각이 많아진 표정이다. 서로에게 진정한 쉼이 되어주는 두 사람. 사진만으로도 애틋함이 묻어나오는 허준-서리 커플의 로맨스는 궁금증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허준 서리 커플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축복받지 못한 출생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은 운명적 첫 만남부터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까워졌고 5년 만의 재회는 그 애틋함을 더했다. 진정한 위로에 힘을 얻고 함께 성장하는 허준 서리의 ‘단짠’ 로맨스는 숱한 명대사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서리가 홍주와의 정면 대결을 위해 궁에 들어간 이훼도 허준은 궁 안팎에서 서리를 지키며 공주를 지키는 기사도를 발휘하고 있다.로맨스의 애틋함은 위기앞에서 더 강해지고 있다. 마의금서에 적힌 대로 북신이 사라지기 전까지 초를 다 켜야 저주를 풀 수 있지만 북신이 사라지기까지 스무 날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리는 홍주의 계략에 의해 선조(이지훈 분) 시해 혐의로 옥에 갇혔다. 점점 힘을 잃어가다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준이에게는 알리지 말아달라. 반드시 저주를 풀겠다”는 서리의 담담한 각오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허준의 운명도 알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서리를 풀어주면 선조의 병환을 고치겠다고 선언하면서 다시 한 번 서리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또 저주를 풀 마지막 초를 켜기 위해 진실한 사랑의 희생이 필요한데 진실한 사랑이 허준을 가리키는 것인지, 과연 그 희생은 무엇을 말하는지 각양각색의 추리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의 운명과 로맨스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시청자들에게서 “제발 꽃길만 걷게 해달라”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마녀보감’2016.06.29 08:13
배우 손여은이 ‘마스터-국수의 신’ 종방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팜므파탈 아나운서 도현정으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손여은이 30일 종방을 앞두고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 손여은은 극 중 야망 가득한 아나운서로 첫 등장부터 김길도(조재현 분)를 유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전 작품에선 순하고 때론 4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하는 엉뚱녀로 분했던 손여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도현정으로 변신,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뤄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손여은은 "이번 작품은 외적인 변화도 많이 있고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던 캐릭터라 저에게도 의미 있는 작품이였고 시간들이었다. 이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즐겁게 촬영했다.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종방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역대급 연기 변신을 선보였던 손여은은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3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2016.06.29 08:12
‘원티드’가 이번엔 학대를 파헤친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시청자의 호흡을 집어삼킬 듯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파격적인 소재, 배우들의 집중력 있는 열연 등을 선보이며 단숨에 안방극장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를 입증하듯 2회 만에 시청률 급상승을 기록했을 정도.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원티드’가 주목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납치, 유괴, 생방송 리얼리티 쇼 등 파격적인 소재를 극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이다. 말랑말랑한 로맨스도, 배꼽 빠지는 코미디도 없지만 ‘원티드’는 생경한 소재들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파고들었다.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어두운 면으로의 접근이 ‘원티드’의 중요한 시청포인트인 것이다. ‘원티드’는 1회에서 유괴, 납치 등 범죄사건과 함께 주인공 정혜인(김아중 분)의 삶을 통해 연예계 뒷이야기를 그렸다. 대중에게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행복하지 않아도 행복한 척하는 쇼윈도 부부, 아들이 유괴된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써야 하는 주인공의 상황 등이 잔혹하게 그려졌다. ‘원티드’의 이 같은 과감한 접근은 2회에서 더욱 여실해졌다. 혜인의 아들인 현우(박민수 분)가 납치된 상황에서 시작된 생방송 리얼리티 쇼. 유괴사건마저 이슈로 몰아가는 상황. 이에 따라 자극적인 것만 쫓는 미디어와 사람들까지. ‘원티드’가 던지는 물음은 사회적 문제들과 연관되며 안방극장에 던져진 충격의 크기를 극대화했다. 이런 가운데 29일 방송되는 ‘원티드’ 3회에서는 중요한 사회적 문제 ‘학대’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미 2회 동안 충격적인 사회적 문제들을 그리며 안방극장에 큰 화두를 던졌던 ‘원티드’의 다음 행보 역시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다는 분석이다. 동시에 ‘원티드’가 어떤 스토리로 ‘학대’를 다룰 것인지 이것이 현우의 유괴사건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졌으며, 생방송 리얼리티 쇼 ‘원티드’를 어떤 파란으로 몰고 갈 것인지 주목된다.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 드라마 ‘원티드’이기에, 예측만으로도 손에2016.06.29 08:07
원더걸스가 오는 7월 5일 컴백을 앞두고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복고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원더걸스(유빈, 예은, 선미, 혜림)는 29일 0시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Why so lonely'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지난 24일과 27일 멤버별 개인 티저를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하며 화제를 일으킨 원더걸스는 이날 복고 히피 스타일의 단체컷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멤버들은 강렬한 비비드 컬러의 소품과 의상, 화려한 악세사리로 이번 앨범 콘셉트인 히피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등 1960~70년대 자유의 대명사였던 히피 문화를 원더걸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밴드 원더걸스의 모습이 담긴 흑백 단체사진과 멤버 모두가 한 소파에 앉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컬러 단체사진을 비롯해 유빈과 예은, 선미와 혜림이 둘씩 짝을 이룬 유닛 사진 총 4장을 연이어 공개. 저마다의 개성으로 뚜렷한 매력을 드러냈다.이어 유닛 사진 속 유빈은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특유의 걸크러쉬한 섹시 느낌를 자아냈고, 예은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눈빛으로 걸크러쉬를 불러일으켰다. 또 선미와 혜림의 사진은 동갑내기 막내 유닛답게 조금 더 밝고 통통 튀는 느낌을 전달했고 선미는 화려한 색깔이 돋보이는 망사스타킹과 짧은 탱크톱으로 바비인형 몸매를 드러냈다. 혜림은 블랙 머리를 화려한 두건으로 올려 묶은 채 도발적인 표정으로 사랑스런 섹시함을 연출했다. 앞서 발매하는 곡마다 실험적인 스타일로 매번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원더걸스는 이번 컴백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타이틀 곡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가 데뷔 9년 만에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 타이틀곡으로 활동한다는 점 때문에 이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원더걸스의 새 싱글 'Why so lonely'는 7월 5일 발매된다.2016.06.29 08:04
'썸머퀸' 씨스타의 신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의 중국 반응이 뜨겁다. 28일 중국 대표 음원사이트 QQ뮤직과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인위에타이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개된 씨스타의 네 번째 미니앨범'沒我愛 (몰아애)'의 타이틀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가 K팝 뮤직비디오 순위를 집계한 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인위에타이 주간차트(집계기간 6월20일-26일)에서는 사이트 이용자들이 부여한 평점에서 98.64로 최고점을 기록하며 이번 신곡에 대한 열기를 반영했다. 소속사 측은 "오랜 만에 컴백한 씨스타의 신곡이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전했다. K POP씬 대표 뮤직비디오 감독인 룸펜스가 참여한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캐릭터에 매우 밀착된 음악을 형상화 하고 있다.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노래 전체를 지배하는 유혹적인 분위기는 오리엔탈 무드로 투영되고 테마 전체에 신비롭게 묻어난다. 이를 표현하는 방식은 ‘믹스매치’다. 화려한 색감에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청초한 메이크업에 오리엔탈 무드를 입혀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를 완성했다. 발매이후 음원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 ‘Touch My Body’를 작업한 히트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강렬한 브라스와 매혹적인 보컬, 솔직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감추고 있어 더 간절한 눈빛, 묘하게 감지되는 남녀간 로맨틱한 무드가 금지된 사랑의 로망을 들려준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沒我愛' (몰아애)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I LIKE THAT' (아이 라이크 댓)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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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890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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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271 | ▲3 |
| 리플 | 1,760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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