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2 07:37
배우 최정원이 드라마 ‘마녀의 성’ 종영 후 근황을 공개했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긍정여신 오단별 역으로 2년 만에 안방복귀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최정원이 광고 촬영지에서 주어진 휴식시간 중 찍은 사진을 소속사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오버사이즈 보잉 선글라스와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하얀색 비키니를 매치한 최정원은 매니시한 분위기와 페미닌한 분위기를 동시에 풍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이어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하늘색, 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비키니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선 보이고 있다. 또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에 챙모자와 뱅글을 매치한 사진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입술에 포크를 가져다 대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한편, 최정원은 드라마 종영 후 각종 광고 촬영을 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6.22 07:36
세상 어디에도 없는 믿고 보는 선의의 의사 윤현민이 위기에 봉착했다.윤현민은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2회에서 이영오(장혁)로부터 테이블 데스 환자의 심장 적출자로 지목 당한 흉부외과 의사 현석주로 극에 충격적 반전을 선사했다. 현석주는 앞서 이영오와 협진 수술을 진행했던 강철민(이동규) 환자가 수술 도중 사망하자 이후 수술 과정에 의구심을 떨치지 못했다. 하지만 이영오는 되려 의문을 품은 현석주에게 차기 대선후보 김명수(류승수)의 수술로 다시 한 번 협진 수술을 제안했고 이 수술을 성공시킴과 동시에 강철민 환자의 사인이 희귀 케이스로 인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시신 안치실을 찾았던 이유까지 설명해 내며 살인범으로 몰렸던 자신의 무죄를 입증했다.그리고 발송 말미 이영오는 "당신도 시신에 심장이 사라진걸 알고 있었다. 시신 안치실에 들어간 건 현석주 선생 당신도 마찬가지니까"라며 그를 돌연 심장 적출의 진짜 범인으로 지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첫 등장부터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따뜻하고 사명감 넘치는 의사의 모습을 보여줬던 현석주의 선한 이미지와 시신 안치실 속 의문의 행동을 보인 그의 모습이 상반되게 그려지며 예측할 수 없는 앞으로의 전개에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또 이날 방송에서는 계진성(박소담)과 현석주의 관계의 실타래가 풀려 눈길을 끌었다. 과거 단순한 판막 기형 환자였던 계진성은 의료사고로 인공판막 수술을 받았고 당시 의료사고를 인정하지 않은 병원에 인턴이었던 현석주의 항의로 그녀가 무료로 재수술을 받게 됐던 것.특히 현석주는 "한 번만 더 믿어 보는 게 어때? 지금 던져 버린 기회는 어쩌면 세상이 너한테 준비해 준 선물일 수도 있다"라는 따뜻한 말로 계진성을 반하게 했고 소주 병뚜껑을 쥐어 준 인연으로 그렇게 그녀의 짝사랑이 시작됐다.윤현민은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의사 캐릭터를 제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럽게 소화해 냈고, 계진성의 마음마저 사로 잡은 매력남으2016.06.22 07:25
배우 진선규가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 영화 투자사 팀장으로 출연해 조진웅과 상극이지만 훈훈한 남남케미를 펼친다. ‘안투라지’는 미국 HBO에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총 여덟 시즌을 방송하며 인기를 모았던 동명 드라마 ‘안투라지’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버전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담는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란 네 친구들의 우정을 진정성 있게 그리고, 각자의 삶에서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위트 있게 담아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진선규는 “드라마에서 나와 조진웅 선배의 관계는 톰과 제리 같다. 나는 잘나가는 영화 투자사의 팀장이지만 괴팍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니지먼트 대표 김은갑(조진웅 분)에게는 약하다. 이 둘은 항상 투닥거리면서도 끈끈한 남자들만의 깊은 우정을 보여주며 깨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그의 소속사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는 “진선규는 출연하는 작품에서 의리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역할을 많이 맡았다.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김명민(정도전 역)과 최후를 함께 하는 혁명동지인 남은 역할로, 오는 6월 말 개봉을 앞둔 영화 ‘사냥’에서 안성기(문기성 역)의 딸을 사랑하는 중현역으로, 지난 4월 크랭크인 한 영화 '특별시민'에서는 최민식(변종구 역)의 오른팔로 캐스팅됐다. ‘안투라지’에서도 조진웅의 츤데레 친구로 진정한 사나이들의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선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후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2008년 ‘제5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서 젊은 연기자상을 받았다. 현재 드라마와 영화로 무대를 넓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2016.06.22 06:59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가 본격적인 여름을 몰고 온다. 작렬하는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씨스타의 신곡이 전국에 울려 퍼질 전망이다. 씨스타의 네 번째 미니 앨범 ‘몰아애(沒我愛)’가 21일 오전 0시에 공개됐다. 지난해 ‘쉐이크 잇(SHAKE IT)’ 이후 1년 만의 컴백이다. 씨스타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몰아애’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개그맨 이수근이 MC로 나서 힘을 실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씨스타는 첫 무대로 수록곡 ‘세이 아이 러브 유(Say I love you)’를 선보였다. 붉은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4명의 멤버들은 멜로디에 맞춰 감미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타이틀 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 무대에서는 실루엣 의상을 활용한 섹시한 안무와 파워풀한 보컬 라인을 곁들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씨스타는 걸그룹 내 독보적인 섹시 걸그룹이다. 탄탄한 보디라인에서 나오는 치명적인 섹시미가 이번 신곡에서도 물씬 느껴진다. 네오 오리엔탈리즘을 기조로 한 몽환적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씨스타는 “이번 앨범은 한 사람에 모든 걸 받쳐서 사랑하는 여자를 노래했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 담으려고 했다. 동양적인 문화를 삽입했다”면서 “특히 노래보다 퍼포먼스에 더 많은 힘을 썼다”고 설명했다.씨스타는 이어 “이번 앨범에는 비주얼에 많은 신경을 썼다. 특히 안무적인 부분에서 예전에는 군무에 치중했다면,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에 힘썼다. 비주얼 뮤직의 완성을 만들고자 했다”고 덧붙였다.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작업한 히트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다.씨스타 멤버 소유는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의 차별화에 대해 “씨스타가 발표한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나2016.06.22 06:53
배우 정성화가 대한민국이 만든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키부츠’의 롤라 역에 캐스팅됐다.일명 ‘드래그 퀸’이라고 불리는 여장남자인 롤라는 탄탄한 몸매와 매혹적인 춤 솜씨가 매력적인 남자로, 세상의 편견과 따가운 눈초리에 맞서 ‘진정한 나’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인물이다. 탄탄한 근육을 지닌 수준급 복서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줄 아는 반전매력을 갖고 있다. 롤라 역으로 캐스팅 된 정성화는 브로드웨이에 직접 방문해 ‘킹키부츠’를 관람하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정성화는 “롤라는 성별을 떠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캐릭터이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의 당당함이 내 마음을 끌어당겼고 누구보다도 멋진 인물로 표현해내고 싶다”라며 작품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제67회 토니어워드에서 6개부문(작품상, 음악상, 안무상, 남우주연상, 편곡상, 음향상)을 수상한 뮤지컬 ‘킹키부츠’는 신디 로퍼 작곡, 하비 피어스타인 극작, 제리 미첼 연출 및 안무로, ‘드래그 퀸’을 위해 부츠를 만든 W.J 브룩스 공장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뮤지컬 ‘킹키부츠’는 이지훈, 김호영, 정성화, 강홍석, 김지우, 고창석, 심재현, 신의정 등의 출연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2016.06.21 18:31
배우 한선천이 뮤지컬 ‘킹키부츠’의 엔젤 역으로 캐스팅됐다.뮤지컬 ‘킹키부츠’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해 극중 ‘엔젤’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던 한선천이 같은 역할로 다시 캐스팅되어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파산 위기에 빠진 구두 공장을 물려 받은 찰리가 아름다운 남자 롤라를 우연히 만나 회사를 다시 일으키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며 극중 엔젤은 롤라의 친구로 그와 함께 화려한 무대 매너와 쇼를 선보인다.한선천은 초연 무대에서 능청스럽고 과감한 안무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한선천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미 엔젤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킨 바 있어, 이번 공연에서도 그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된다.이에 한선천은 “처음 뮤지컬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작품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관객분들께 재미와 감동을 모두 드리기 위해 초연 때 보여드렸던 엔젤보다 더 성숙하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며 ‘킹키부츠’에 다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한편, 뮤지컬 ‘킹키부츠’는 오는 9월 2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한다.2016.06.21 18:30
남성 5인조 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이 오는 7월 19일 자정 2nd Mini Album 'Come to me'로 컴백한다.비트윈은 지난해 8월 1st Mini Album 'INSATIABLE' 발표 이후 약 1년여 만에 국내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이전의 강렬했던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마성의 남자로 컴백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비트윈은 현재 자켓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완벽한 변신을 위해 오랜 시간 철저히 준비 한 만큼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에 대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다”고 전했다. 비트윈은 2014년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2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소화함으로써 차세대 K팝을 이끌 실력파 한류돌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12월에 발매한 일본 오리지널 싱글 '셰이크잇 업(SHAKE IT UP)'이 일본 오리콘 차트 13위 진입에 성공하여 음악성과 대중성을 증명하여 다시 시작하는 국내 활동에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비트윈의 2nd Mini Album 'Come to me'는 오는 7월 19일 자정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2016.06.21 18:29
그룹 비투비가 일본 데뷔 2년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왕좌에 올랐다. 21일 새벽 오리콘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지 발매된 비투비 일본 5번째 싱글 'L.U.V (러브)'가 발매 한 주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발매 당일인 15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등극하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은 비투비의 신곡 ‘L.U.V’는 첫 주 예약판매를 포함한 실판매율이 12만장에 육박하며 당당히 주간 1위의 영광까지 차지했다. 이에 일본 유력 매체 오리콘 스타일은 "한국 7인조 그룹 비투비가 데뷔 2년차에 첫 선두에 섰다”며 비투비의 이번 성적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오리콘 스타일은 “비투비는 과거 최고 성적(오리콘 2위)이었던 싱글 '미래'와 '디어 브라이드'에 이어 일본 데뷔 싱글 5장을 연속으로 톱 10에 올려놨다"며 일본 내 가파르게 상승 중인 비투비의 고속 성장을 상세히 소개했다. 비투비의 신곡 'L.U.V'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속 일곱 멤버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음이 강렬함을 더하는 정통 발라드 넘버. 모든 두려움을 뒤로한 채 사랑하는 이를 지키겠다는 벅찬 가사와 고난도 창법의 드라마틱한 곡 전개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비투비의 서정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편 비투비는 일본 5번째 싱글 ‘L.U.V’의 현지 프로모션을 끝마치고 21일 오후 귀국, 국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2016.06.21 16:26
크로스오버존은 VR 헤드셋 '가상360VR 마크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로스오버 가상360VR 마크3는 플라스틱 재질의 가상현실 VR 헤드셋으로 4~6형 크기의 스마트폰을 끼워 쓸 수 있다. 이 모델은 전작과 다르게 화이트 바탕의 바디에 블랙을 석었다.이 제품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터치해주는 버튼을 내장한 점이 특징이다. 크로스오버 가상360VR 마크3는 제품 우측 하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다양한 앱에서 버튼 입력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를 수 없어 불편했던 기존 VR 헤드셋의 단점을 보완했다.또한 전용 헤드폰으로 가상현실을 박진감 넘치는 소리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제품 왼쪽 하단에는 헤드폰의 볼륨을 키우고 줄일 수 있는 다이얼이 위치하며 가상360VR 마크3 착용 중 전화가 왔을 때 다이얼을 한번 눌러주면 착용 상태에서 바로 통화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 아이폰을 지원한다. 원터치 개폐버튼과 회전식 시도조절 및 양안 거리조절 시스템을 담았으며, 기존 스펀지로 된 부분은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고급 렌즈를 사용했으며 5배율에 시야각은 120도이다.크로스오버 가상360VR 마크3는 현재 모든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2016.06.21 14:15
페이스북 통해 2일까지 ‘디어 마이 러버’ 이벤드 진행tvN 개국 10주년 특별 편성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평균 5.7%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중 박완과 서연하의 사랑도 더욱 깊어져 가고 있다.앞선 방송에서는 과거 완과 연하가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반지를 주고받으며 프로포즈를 하는 장면, 나눠낀 반지를 통해 서로를 그리워하는 장면 등으로 두 사람의 애틋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장면에서 등장한 커플링은 완과 연하의 관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해 큰 화제를 모았다.두 사람의 커플링은 주얼리 브랜드 루시에의 크리스탈 링으로 플래티넘 소재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이다.견고한 사랑을 상징하며 완과 연하의 추억에 상징성을 부여한 이 커플링은 표면에 섬세한 선상의 가공으로 광택을 억제한 샤프한 질감과 플랫한 느낌이 돋보인다. 여기에 블루 다이아몬드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신뢰의 의미까지 더했다.관계자는 "정교한 작업을 통해 완성된 제품이 극중 메인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굉장히 뿌듯하다"라며 "방송 후 빗발치는 제품 문의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루시에는 극중 완과 연하처럼 아름다운 프로포즈의 주인공 한 쌍을 선정해 커플링을 선물하는 '디어 마이 러버' 이벤트를 오는 7월 2일까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나의 연인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1명에게는 웨딩링 크리스탈, 15명에게는 영화예매권, 5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한편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는 '디어 마이 프렌즈'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꼰대들과 청춘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 따뜻하게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얼리 브랜드 루시에는 아낌없는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의 흥행에 더욱 힘을 보태고 있다.2016.06.21 11:22
한국 무인기(드론) 제작회사가 이스라엘 업체와 손잡고 물 위에 착륙할 수 있는 드론을 개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이스라엘 경제부와 산업연구개발재단 이사회를 개최해 수륙양용이 가능한 상업용 드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물에 취약한 드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케바드론과 이스라엘의 에어로드롬이 개발을 맡는다. 에어로드롬은 무인기 시장에서 2위 기술력을 갖춘 업체다. 이번 양국간의 연구개발하는 드론은 기존의 드론이 가진 문제점을 보완한다. 기존 상업화된 드론보다 가볍고 충격에 강한 소재를 사용해 생산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지게 된다. 특히 기존에 출시된 드론은 물에 약하기 때문에 물에서 착륙할 때 사람이나 다른 기계가 그물로 드론을 낚아 챘다. 그러나 개발 중인 무인기는 이스라엘 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술력을 활용해 물에 착륙을 할 수 있다. 기기가 착륙할 때 렌즈가 수면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회전하고 뚜껑으로 덮여 방수효과를 가진다. 산업부 관계자는 “두 업체가 협력해 드론 개발에 성공하면 서해상에서 불법 어업을 감시하거나 군사용 정찰 업무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6.21 11:08
로봇 기술이 배드민턴 스포츠 영역까지 확장됐다.지난 20일(현지시각) CCTV 등 중국 외신은 중국 전자과학기술대학에서 배드민턴을 치는 로봇을 발명했다고 밝혔다.이 로봇은 고화질 카메라 2개를 장착해 이미지를 촬영한다. 이 이미지는 무선 연결된 컴퓨터 전송·분석 돼 상대가 친 셔틀콕의 궤도를 계산한다. 이를 통해 코트를 누비며 대부분의 샷을 받아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서브 기능은 탑재하지 못했다.또한 이 로봇은 각도가 다르게 장착한 2개의 배드민턴 라켓을 이용해 셔틀콕이 날아오는 각도에 맞춰 받아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중국 전자과학기술대학은 하나의 라켓으로도 모든 각도의 샷을 받아칠 수 있도록 개발중이며 지치지 않고 반복 활동이 가능한 만큼 선수 연습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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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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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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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 | 6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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