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1 08:03
DSP미디어 프로젝트 그룹 채경X채원이 ‘시계’ 발매를 하루 앞두고 팬들의 알람시계가 됐다.채경과 채원이 ‘시계’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두고 31일 0시부터 DSP미디어 공식 SNS를 통해 매 시간 정각을 알리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어 화제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 속, 채경과 채원은 서로 번갈아 가며 팬들에게 시간을 알리고 있다. 오전 6시 시간을 알린 채경은 잠옷차림으로 등장. 한 손에는 칫솔을 든 채 귀여운 목소리로 “6시! 일어나세요~”라며 팬들의 두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가 하면, 뒤이어 7시 시간을 알린 채원은 “오전 7시, 아침은 먹고 가는 거죠?”라며 상큼한 목소리로 팬들의 식사를 챙겨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채채알람’이라고 불리는 이번 영상은 ‘시계’ 음원 공개 하루 전, 채경. 채원이 인간 알람시계가 되어 팬들과 24시간을 함께하면 어떨까라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다. 공개된 직후부터 팬들은 “매 시간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 같다”,”멤버들의 영상을 모아 개인 알람 소리로 사용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음원 공개일 6월 1일 0시까지 계속해서 올라올 예정이다. 오는 6월 1일 발표 예정인 채경.채원의 디지털 싱글 곡 ‘시계’는 DSP미디어 최초 소속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로 짝사랑의 감정을 감성적으로 담은 발라드 곡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채경과 채원은 오랜 시간 연습생 기간을 함께하며 쌓아온 호흡과 섬세하고 매력적인 음색을 토대로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진-유승우,박경-은하,케이윌-백현 등 사랑과 이별을 노래하는 듀엣 프로젝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 가요계에 채경과 채원이 ‘시계’로 듀엣 열풍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을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채경과 채원은 오는 6월 1일 0시 ‘시계’ 음원 공개를 앞두고, 31일 밤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본격 소통 방송을 가질 예정이다.2016.05.31 07:57
글로벌 아이돌 유키스(U-KISS)(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 준)가 ‘STALK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유키스(U-KISS)는 지난 6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의 타이틀곡 ‘Stalker’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약 30초 가량의 분량의 티저를 통해 최초로 음원과 함께 한층 성숙한 모습의 유키스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으며 지난 23부터 26일까지 공개된 앨범 티저 이미지를 통해 성숙한 남자의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유키스의 타이틀곡 ‘Stalker’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싱 팀 '아이코닉 사운즈'의 소속 작곡가 주찬양과 Maxx Song이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작업한 세계 정상급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와 합작으로 탄생한 곡으로 자극적인 베이스 신스와 킥으로 분위기를 압도 그 위에 속삭이듯 노래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긴장되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한 사람을 향해 조금은 자극적이고 거칠게 표현된 가사가 사실은 절실히 그녀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담은 곡이다. 한편 유키스는 오랜만에 발표 예정인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는 오는 6월 7일 공개될 예정이며 음악프로그램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16.05.31 07:56
'딴따라' 지성이 남다른 운전 면허증 인증샷으로 잔망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이는 운전 면허증을 다시 받고 기쁨의 세레모니를 펼치는 지성의 모습으로, 이마에 찰싹 붙어 지성과 한 몸이 된 운전 면허증과 그의 깨방정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측은 운전 면허증을 받고 한껏 신이 난 지성의 스틸을 공개했다.지성(신석호 역)은 1회에서 음주 운전 사고로 면허가 취소돼 운전대를 잡지 못했다. 특히 혜리(정그린 역)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며 늘 자신의 면허 재발급을 언급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드디어 운전 면허를 다시 취득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스틸 속 지성은 다시 운전대를 잡게 된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이마에 면허증을 ‘찰싹’ 붙이고 ‘충성’까지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각 잡힌 손 경례에서 다시는 도로 법규를 어기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껏 올라간 입꼬리와 힘이 들어간 눈빛에서 지금까지 운전을 하지 못해 혜리에게 무시당한 굴욕을 갚아 주겠다는 의미심장한 기운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손 제스쳐까지 취하며 천진난만하게 기뻐하는 지성에게서 귀여운 매력이 마구 뿜어져 나와 보는 이들을 자동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지난 12회에서 혜리는 지성이 운전 면허를 갱신하면 “그땐 꽃구경 가고 싶습니다”라며 은근슬쩍 지성과 함께 데이트를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에 지성과 혜리가 우산 데이트에 이어 자동차 데이트로 로맨스를 꽃피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이는 지난 28일 경기도 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장면으로, 지성은 촬영이 시작되자 잔망 매력을 무장한 귀요미 석호로 변신해 찰진 애드리브를 쏟아냈다. 운전 면허증을 이마에 붙인 채 ‘충성’을 하는 동작에 이어 운전대를 잡는 포즈를 취하며 잔망 매력을 한껏 뽐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지성과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2016.05.31 07:52
‘트렌디함의 아이콘’ 래퍼 헤이즈가 특급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예고했다.실력파 대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해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오른 헤이즈가 31일 0시 개인 SNS를 통해 특급 아티스트와의 새 앨범 작업 및 발매 소식을 전했다.헤이즈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이후 엑소 첸과 ‘썸타’, 비스트 용준형과의 ‘돌아오지마’ 등 공개하는 음원마다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저력을 보이며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지난 4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앨범 ‘돌아오지마’를 통해 작사, 작곡 실력까지 뽐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헤이즈 측 관계자는 “그 동안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며 자신만의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쌓아온 헤이즈가 이번 앨범에서도 특급 아티스트와의 호흡을 통해 더욱 세련된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앨범의 기대감을 높였다.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업을 예고한 헤이즈의 깜짝 새 앨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2016.05.31 07:43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신양이 적군마저 아군으로 만들며 행복한 세상에 한 걸음 바짝 다가서고 있다.30일 방송된 19회에서는 긴 싸움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조들호(박신양 분)의 역습이 그려졌다. 특히 죽을 고비를 넘긴 조들호는 국회 인사 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참석해 신영일(김갑수 분)의 추악한 만행이 담긴 증거를 만천하에 공개했다.장신우(강신일 분)가 건넨 USB에는 신영일의 도움으로 벌을 받지 않았던 북가좌동 재건축현장 노숙자 방화살인 사건의 범인인 마이클 정(이재우 분)이 시신을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뿐만 아니라 1회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보육원 동생 김일구(최재환 분)가 남기고 간 영상은 청문회장의 공기를 뒤바꿨다. 여기에 뇌출혈로 쓰러졌던 정회장(정원중 분)의 진술이 보태지면서 신영일을 사면초가에 빠뜨렸고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이처럼 조들호의 역습은 극적인 상황을 만들어내며 짜릿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하는 게 싫고 죄 지은 사람들이 활개 치면서 다니는 게 싫어 갑들의 방해 속에서도 일관된 길을 걷는 조들호의 뚝심이 크게 작용했다.흔한 권선징악이 아닌 그의 노력과 진정성이 장신우와 정회장 등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고 이들의 힘까지 더해져 그릇된 일을 바로잡는 원동력을 얻게 된 것. 더욱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행동해야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음을 시사하며 많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에 강력한 증거를 제시한 조들호의 반격에 신영일이 순순히 죄를 인정하게 될지, 뱀처럼 위기를 빠져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슈퍼맨 조들호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최종회는 3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31 07:35
지난 25일 일본에서 첫 번째 싱글 ‘Ready to Fly (레디 투 플라이)’를 발표한 강남이 일본 데뷔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귀국한다.강남은 5월 26일부터 6일 동안 진행된 프로모션에서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며 지상파TV, 라디오 생방송 출연, 현지 언론매체 인터뷰와 악수회 이벤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강남은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를 시작으로 도쿄 세이부 후나바시, 오사카 HMV 그랜프론트, 타워레코드 우메다 NU 차야마치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앨범 발매기념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1000여 명의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 토크 및 사인회와 악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Ready to Fly (레디 투 플라이)’의 무대를 선보였다.더불어 강남은 도쿄 라디오 J-WAVE ‘Groobeline Z’ 생방송 출연과 FM OKAKA ‘GOOD MORNING OSAKA’ 생방송 출연, 도쿄 MX ‘퐁듀’ 인터뷰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강남은 31일 일본 니혼TV의 생방송 연예 정보 프로그램 ‘PON’의 출연을 끝으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을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이번 일정을 통해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는 강남은 벌써부터 일본 지상파 TV의 고정프로그램, 인터뷰, 라디오 등 러브콜을 받고 있어 추후 스케줄을 조정해 다시 일본에 방문할 예정이다.한편 강남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 가창력은 물론 매회 색소폰, 드럼 등 수준급의 악기 연주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가수로서 재발견이라는 호평과 함께 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2016.05.31 07:34
숙종이 죽었다. 그러나 숙종을 연기한 배우 최민수의 존재감은 끝까지 펄펄 날았다.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9회에서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농간으로 고민에 휩싸인 대길(장근석 분)-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 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와 함께 강력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던 숙종(최민수 분)의 죽음이 강렬한 마지막을 장식했다. 연령군의 죽음은 정치판에 의외의 영향을 미쳤다. 이인좌와 결탁한 소론은 연령군의 죽음으로 자신들에게 해가 올까 걱정에 휩싸였다. 반면 노론은 연령군의 죽음이 연잉군에게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했다. 결국 노론과 소론은 연령군의 죽음과 관련된 조사를 멈추기로 뜻을 모았다. 연령군의 죽음은 대길 연잉군 형제의 관계에도 변화를 불러왔다. 대길은 연령군이 죽은 뒤, 백성들에게 향하던 연령군의 재산이 빼앗기듯 몰수되는 현장을 목격했다. 연령군에 의해 목숨을 부지하던 백성들은 터전을 잃고 산 속으로 도망쳤다. 대길은 이 같은 현실에 분개했다. 연잉군 역시 이인좌가 죽인 것을 알면서도 조사를 하지 않으려는 세자 윤(현우 분)의 행동에 분통을 터뜨렸다. 그리고 자신 역시 묻어둘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분노했다. 그런 연잉군의 마음에 불을 지핀 자가 이인좌이다. 이인좌는 대길이 숙종의 핏줄인 삼종혈맹이라고 말하며, 교묘하게 연잉군을 자극했다. 어머니와 담서까지 사랑하는 이를 모두 잃은 연잉군은 대길이 떠날까, 대길이 왕 자리를 노릴까 덜컥 겁이 났다. 결국 대길과 연잉군은 교묘하게 어긋나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역적 정희량(최진호 분)가 대길에게 접근했다. 썩어빠진 이 나라를 뒤엎자고, 삼종혈맹인 대길에게는 대의와 명분이 있다고 설득한 것. 대길은 정희량의 손을 잡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모두 정희량을 잡기 위한 속임수였다. 정희량을 추포하고 백성들의 환호를 받는 대길은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사했다. 죽음을 코앞에 둔 숙종은 처음으로 대길을, 자신의 아들이었을 때의 이름 “영수”라고 불렀다. 그리고 대길의 존재2016.05.31 07:17
걸그룹 씨엘씨(CLC)가 미니 4집 음반 ‘뉴 클리어(NU.CLEAR)’로 돌아왔다. 씨엘씨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미니 4집 음반 ‘뉴 클리어(NU.CLEA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쇼케이스는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 새 멤버 권은빈이 합류한 7인 완전체 씨엘씨의 첫 공식 무대로 컴백 소감과 각오 등을 밝혔다. 더불어 ‘예뻐지게’ 7인 무대와 수록곡 ‘하나, 둘, 셋’, 타이틀곡 ‘아니야’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하고 씨엘씨만의 다양한 무대로 실력을 입증했다.씨엘씨는 “7인조 완전체로 돌아와 기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톡톡 튀고, 앙큼한 이미지까지 보여드릴 것이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씨엘씨는 걸그룹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와 의기투합해 ‘대세 걸그룹’ 도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 특히 비스트, 포미닛과 정상을 함께 해 온 신사동호랭이가 약 4년 만에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과 손을 잡은 만큼 차세대 걸그룹 씨엘씨와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에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활동에 전격 합류한 막내 권은빈의 등장. 상큼한 레몬 캐릭터 담당으로 당당히 팀 센터에 자리한 권은빈은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런 조화 속에 더욱 막강한 미모로 업그레이드 된 씨엘씨의 매력을 책임진다. 씨엘씨 권은빈은 “너무 기분 좋다. 7인 무대가 정말 신나고 날아갈 것 같다. 다른 무대도 빨리 하고 싶다”며 “프로듀스 101' 출연 때문에 씨엘씨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안무 연습과 곡 녹음 등을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은빈은 이어 “씨엘씨 멤버로 무대에 서기 전에 ‘프로듀스 101’을 통해 무대에서 카메라 찾는 법이나 마이크를 차는 법 등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며 “씨엘씨 멤버로 늦게 들어왔지만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덧붙였다.씨엘씨(CLC)는 수정처럼 맑고 투명하다는 사전적 의미를 담은 '크리스탈 클리어'의 줄임말로2016.05.30 18:29
알리바바의 자회사인 차이니아오가 배송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해졌다.최근 차이나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회사 알리바바의 자회사인 차이니아오는 중국 최초로 배송 전용 로봇을 개발 진행 중이다.이 매체는 머지않아 중국 온라인 상점에서 구매한 상품을 사람 택배 기사가 아닌 로봇 택배 기사가 전달해 주는 날이 올 것으로 전망했다.이 사업은 주거 지역이나 사무실이 모여 있는 산업 단지 등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로봇은 스스로 장애물을 피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으며 건물 내부도 돌아다닐 수 있도록 설계됐다.배달 로봇은 차이니아오가 지난해 설립한 E.T 물류연구소에 의해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물류 산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첨단 로봇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6.05.30 18:05
전지현과 이민호가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눈길을 끈다.올해 11월 SBS 드라마 스페셜로 방영될 ‘푸른 바다의 전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로맨스 드라마다.특히 전지현과 이민호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전지현은 명실상부한 국내 손꼽히는 여배우로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과의 러브라인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이민호는 2013년에 방송된 ‘상속자들’에서 김탄 역을 맡아 열연해 사랑을 받았다.이들의 만남이 또 한번 ‘별 그대’ 열풍을 이어 갈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사진=방송캡처)2016.05.30 18:01
맹금류 훈련 기업 '가드프롬어버브'와 네덜란드 경찰이 불법 드론 퇴치에 곧 독수리를 투입시킬 계획이라고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밝혔다. 드론이 보급화 되면서 위험한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공항이나 군비행장 등에 수시로 출몰하는 드론은 충돌사고의 원인이 된다. 네덜란드에서는 지난 6일 스키폴 공항에 이륙하려던 비행기의 불과 30m 앞으로 드론이 지나가는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영국 서부 스태퍼드주 울버햄튼에 있는 오크우드 교도소에서는 수감자에게 몰래 휴대폰과 충전기, USB카드 등을 전달하려던 드론이 발견되기도 했다. 지난해 4월, 프랑스 원자력 발전소 10여 곳에는 정체 모를 드론들이 저공비행해 관계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네덜란드 당국은 불법 드론을 퇴치하기 위해 많은 실험을 진행했다. 방해전파를 보내 드론을 띄우지 못하게 하거나 다른 드론을 띄워 그물로 포획하고, 사냥용 총으로 격추시키도 했다. 하지만 안전성 측면에서 독수리가 가장 낫다고 결론내렸다. 독수리가 낚아 채면 드론이 공중에서 갑자기 떨어져 근처에 있는 사람이 다칠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독수리의 부상 위험을 줄이는 것은 숙제로 남아 있다. 독수리의 발톱을 덮은 두꺼운 비늘은 보호막처럼 작용한다. 하지만 드론의 강한 프로펠러에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 호언도른은 부상으로부터 독수리를 보호하기 위해 발톱에 장갑을 씌우는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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