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0 08:04
‘원티드’ 김아중의 처절한 분투가 시작된다. 2016년 여름, SBS가 강렬한 문제작을 선보인다. “국내 최고 여배우의 아들이 납치됐다”는 충격적인 문장과 함께 시작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그리고 이 문제작을 이끌어가는 배우가 바로 김아중(정혜인 역)이다. 김아중은 ‘원티드’에서 국내 톱 여배우 정혜인 역을 맡았다. 충무로에서는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며, 안방극장에서는 시청률 제조기로 통한다. 아름다운 외모로 광고, 드라마, 영화를 아우르는 톱스타이지만 어느 날 갑자기 그녀의 아들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정혜인의 인생은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원티드’를 향한 대중의 관심, 그 중심에는 1년 6개월 여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김아중이 있다. 김아중은 2011년 SBS ‘싸인’, 2015년 SBS ‘펀치’ 등 선 굵은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장르물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배우’로 불리는 김아중인 만큼 ‘원티드’를 통한 그녀의 복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30일 ‘원티드’ 제작진은 처절한 상황으로 내몰리는 국내 최고의 여배우 정혜인으로 분한 배우 김아중의 촬영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뜨릴 듯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짧게 자른 단발머리, 차갑고도 도회적인 느낌 등이 국내 최고 여배우 정혜인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을 보여준 배우 김아중의 저력이 사진 두 장만으로도 입증이 된 것이다. 무엇보다 눈물을 한껏 머금은 듯한 김아중의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결코 과장되지 않은, 그래서 더욱 시청자에게 강렬하게 와 닿는 김아중만의 감정 표현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아들의 납치 사건 이후 처절하게 무너질 엄마 정혜인. 그리고 그런 정혜인을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완성시킬 배우 김아중의 열연이 ‘원티드’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는다. 이와 관련 ‘원티드’2016.05.30 08:03
DSP미디어 프로젝트 그룹 채경x채원의 곡, ‘시계’의 미리 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자정 DSP미디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약 30초 가량의 미리 듣기 영상은 멤버들이 직접 손글씨로 작업한 슬픈 노랫말과 함께 아련한 눈빛을 연기한 두 멤버의 영상이 몰입도를 높이며 몽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기대감을 모았다. 미리 듣기로 공개된 음원의 일부는 보사노바 리듬을 기반으로 둔 발라드 곡임을 짐작하게 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채경, 채원의 담담하면서도 쓸쓸한 목소리가 멜로디와 어우러져 짝사랑에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로 할 새로운 공감송의 탄생을 알렸다.‘시계’는 소속사 DSP미디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프로젝트로서 ‘프로듀스101’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윤채경과 걸그룹 에이프릴의 메인 보컬 채원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이라는 정보가 공개 되자마자 수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채경x채원은 6월 1일 자정 디지털 싱글 ‘시계’ 발표에 앞서 오는 5월 31일 오후11시 네이버 V앱 DSP미디어 채널을 통해 본격 스포 방송 ‘채경, 채원의 오빠를 생각해’를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2016.05.30 07:58
‘딴따라’ 지성이 혜리를 향한 심쿵 케어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폭발시키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에서 그린우산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든 지성과 혜리의 케미 터지는 촬영현장이 포착됐다.혜리를 향해 시종일관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양봉업자 지성의 모습이 여심을 저격한다. 지성은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 혜리를 케어하는 특급 매너를 뽐낸다. 흐트러진 머리를 쓸어 넘겨주며 마지막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파트너인 혜리를 챙겨 훈훈함을 자아낸다.이에 혜리는 지성을 보면 자동으로 터져 나오는 상큼한 미소로 에너지를 선사한다. 지성의 대사를 한 마디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눈을 반짝이며 지성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지성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동시에,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까지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지성은 혜리를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미소를 지어 여심을 들썩거리게 한다. 이처럼 지성과 혜리는 현실에서도 극중 석호와 그린처럼 서로에게 든든하고 선후배. 두 사람의 현실 케미는 드라마 속에 고스란히 녹아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계속해서 지성과 혜리가 보여줄 무더운 여름의 휴식 같은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5.30 07:55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귀여운 꼼수 수사 로맨스를 펼쳤다. 민아와의 데이트, 그리고 미아 찾기 수사까지 다 잡고, 시청률은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전회보다 0.1%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미녀 공심이’에서는 날이 갈수록 공심(민아) 앓이가 깊어져 가는 안단태(남궁민)가 가짜 환자 행세로 그녀와 함께 남회장(정혜선)의 실종된 손자 석준표의 행적을 되짚어가며 알콩달콩 싱그러운 로맨스와 수사 둘 다 잡는 과정이 그려졌다.만두 때문에 공심과 승강이를 벌이다가 계단에서 구른 단태. 다음 날, 오른팔에 깁스를 한 단태를 본 공심은 미안한 마음에 먹기 편한 비빔국수를 만들었고, 손이 불편한 그를 위해 직접 먹여주기까지 했다. 또한 단태의 머리를 대신 말려줬고 셔츠 단추를 채워주며 평화로운 로맨스로 설렘을 자극했다. “오늘 중요한 답사를 가야 하는데 팔이 아파서 어떻게 가요”라는 투정에 흔쾌히 그를 따라나서기도 했다.하지만 단태는 꼼수를 쓰고 있었다. 팔이 부러지기는커녕 멀쩡했지만, 공심이 자신을 걱정해주고 챙겨주자 아픈 척 열연(?)을 한 것. 이를 모르는 공심은 얼굴에 구두약까지 묻혀가며 단태의 수사를 열심히 도왔고 두 사람은 데이트인 듯 아닌 답사를 펼쳤다. 아쉽게도 공짜 게임에 눈이 먼 단태가 잠시 깁스를 벗고 몰입한 사이, 공심이 나타나며 다시금 티격태격 로맨스가 펼쳐졌지만 말이다.이후로도 수사를 이어간 단태는 모의실험을 통해 목격자는 납치하는 사람의 인상착의를 말하지, 납치당한 사람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즉 과거 준표 엄마가 죽기 전 말한 ‘나비’는 준표가 착용한 나비넥타이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낸 것. 지난 방영분에서 준표를 납치한 범인은 손목에 나비 문신이 있는 염태철(김병옥)임을 알고 있는 시청자들에게는 긴장감이 감도는 순간이었다.실종된 준표의 미스터리에 한 발짝 다가갔고, 티격태격 꽁냥꽁냥 하던 공심에게 실수한 것을 깨닫자 “내가 할 말이 있다”며 박력 있는 직진2016.05.30 07:51
4인조 밴드 드럭 레스토랑이 정준영 밴드에서 새로이 팀명을 바꾼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드럭 레스토랑은 지난 29일 서울 재즈페스티벌에서 새 앨범 ‘드럭 레스토랑(Drug Restaurant)'의 첫 무대를 가졌다. 이날 무대는 데뷔 1주년을 맞은 드럭 레스토랑이 최근 프론트맨 중심의 팀이 아닌 밴드 전체를 위해 정준영 밴드에서 드럭 레스토랑으로 팀명을 교체한 뒤 가진 첫 무대라 더욱 높은 관심을 얻었다. 드럭 레스토랑은 이날 이번 앨범에서 인트로를 제외한 수록곡 전곡을 연이어 선보였으며, 특히 CD로만 만나볼 수 있는 5번 트랙 '웬 더 머니즈 백(When the Money's Back)'을 깜짝 공개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자유를 동경하는 청춘들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타이틀곡 '미스테이크(Mistake)' 가 흘러나오자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다. 드럭 레스토랑은 지난 27일 새 앨범 '드럭 레스토랑'의 음원을 발표했으며, 보컬 정준영이 작사에 참여하고 정준영과 조대민이 공동 작곡한 타이틀 곡 '미스테이크(Mistake)'와 함께 모든 멤버들이 이번 앨범 전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드럭 레스토랑만의 색깔을 녹였다. 곧 소장 가치 높은 오프라인 앨범으로도 발매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도 이목을 집중 시켰던 파격적인 스토리의 뮤직비디오가 높은 완성도를 위해 내달 8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2016.05.30 07:49
김준수(XIA준수)의 정규 4집 ‘XIGNATURE(시그니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3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30일) 0시 김준수(XIA준수)의 정규 4집 ‘XIGNATURE’가 공개됐다. 더블 타이틀곡 ‘ROCK THE WOLRD(락 더 월드)’와 ‘SWEET MELODY(스윗 멜로디)’를 비롯한 총 13트랙을 담은 이번 앨범은 역시 ‘믿고 듣는’ 김준수(XIA준수) 보이스라는 호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김준수(XIA준수)의 새 앨범 타이틀곡 ‘ROCK THE WORLD’는 힙합적인 요소가 가미된 댄스 퍼포먼스 곡으로 래퍼 더콰이엇의 피처링이 돋보인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SWEET MELODY’는 최근 OST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벤과 함께한 환상 하모니 곡. 달콤함이 물씬 풍기는 러블리한 트랙으로 여름의 청량함을 더해 듣는 이들을 행복하게 했다. 이외에도 김준수(XIA준수)표 감성 발라드 ‘이 사랑을 떠나가면 안 돼요’, ‘여전히’, ‘잊지는 마’ 등이 완벽한 킬링 트랙으로서 수많은 리스너들의 두 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김준수(XIA준수)의 자작곡 ‘FUN 드라이브’와 ‘XITIZEN’ 등 총 13트랙의 다채로운 장르들이 골라 듣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역대급 앨범이라는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선공개 되어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한 타이틀곡 ‘ROCK THE WORLD’의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다. 섹시함으로 무장한 김준수(XIA준수)의 역대급 비주얼과 두 눈을 단숨에 사로잡는 초특급 칼군무 퍼포먼스가 곡의 신나는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는 평. 가요 관계자들은 “힙합, EDM, 탱고, R&B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 김준수(XIA준수)의 이번 앨범의 높은 퀄리티에 놀랐고, 이 앨범을 탄생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음악적인 고민을 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오직 김준수(XIA준수)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은 앨범명에 걸맞게 새2016.05.30 07:44
4인조 신예 R&B 보컬그룹 빅브레인의 윤홍현이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을 통해 놀라운 실력으로 괴물신인의 탄생을 예고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또한 빅브레인과 윤홍현에 대한 궁금증 속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빅브레인 윤홍현은 30일 소속사를 통해 "이런 큰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큰 영광이었고 아직 부족한 신인을 믿고 무대에 서게 해주신 '복면가왕' 제작진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출연 자체에 고마움을 드러냈다.이어 "1라운드에서 탈락한 점이 아쉽지만, 팀이 아닌 솔로로써 저의 목소리를 시청자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점에 있어서 결과와 상관없이 정말 행복한 경험이었다"라며 "이번을 계기로 더욱 유명해져서 부천의 자랑이 되어 부천 홍보대사까지 노리는 윤홍현이 되도록 하겠다"라는 너스레를 더한 유쾌한 출연 소감을 전했다.윤홍현은 지난 2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노래요정 바람돌이'로 등장해 '하면 된다 백수 탈출'과 함께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불렀다. 그는 저음이 매력적인 심쿵한 음색의 보이스와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능숙한 무대 매너로 첫 소절부터 감탄을 자아냈고 "만 시간의 법칙처럼 이 노래를 만 시간이 넘게 많이 부른 '노래의 달인' 같다"라는 등 판정단의 극찬을 받았다. 또 JK 김동욱과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성대모사까지 보여주며 끼를 발산하며 더욱 나이부터 존재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켰다. 여기에 1라운드에서 불과 3표 차이로 아쉽게 탈락했으나 이어진 솔로곡 장미여관의 '봉숙이'로 또 한 번 노련미 넘치는 완급조절에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마성의 음색으로 모두의 귀를 호강시켰다. 이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신예 보컬그룹 빅브레인의 22세 청년 윤홍현임이 밝혀지자, 더욱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고 조장혁은 “22살 창법이 아니다. 저 나이에 재즈 스타일의 창법이 나올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패널로 나온 신고은도 “당장 집에 가서 빅브레인의 노래를 다 듣고 싶어졌다”고 전했고2016.05.30 07:42
신인 배우 유화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유화는 인형 같은 외모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조명 대신 자연광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여름 소녀’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고 싶을 만큼 맑고 싱그러운 매력은 물론, 숲 속의 요정을 보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유화는 화보 촬영 당시 촬영 컨셉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놀라운 표현력을 보이며 촬영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유화는 2015년, ‘olleh KT’, ‘에잇세컨즈’, ‘바닐라코’ 등 다수의 광고를 통해 서서히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고, 이를 통해 광고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예다. 현재 열음 엔터테인먼트의 꾸준한 관리와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으며 연기 발판을 다지고 있는 그녀는 앞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2016.05.30 07:40
벤, 서현진X유승우, 로이킴 등 발표되는 OST마다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대세 로코 드라마 ‘또 오해영’ OST에 신세대 발라드 강자 정승환이 전격 합류한다. SBS ‘K팝 스타 시즌4’에서 섬세한 감성을 자랑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던 정승환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다섯 번째 OST 주자로 전격 참여하여 ‘너였다면’을 가창, 31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 곡을 공개한다. ‘너였다면’은 최근 드라마 OST 계의 최강 파워를 자랑했던 KBS2 ‘태양의 후예’의 OST 중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 린(Lyn)의 ‘With You’를 편곡한 팀 ‘1601’이 작곡한 팝 발라드 곡이다.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스트링 선율과 세련된 리듬 등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정승환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어우러진 웰메이드 발라드다. 에릭, 서현진, 이재윤, 전혜빈 등 주인공 4인방의 미묘한 러브라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계속해서 엇갈리는 주인공들의 마음을 ‘내가 너라면 그냥 날 사랑할 텐데’, ‘다 사랑에 빠지면 행복한 거라니 누가 그래.’ 등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사르르 녹아 냈다. 상대방에 대한 미움과 사랑이 뒤엉킨 복잡미묘한 감정을 정승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담히 표현했고,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선을 폭발시켜 또 오해영 애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깊은 서정성을 갖춘 이 곡이 본 드라마 7회 방영분에 삽입된 직후, 각종 SNS를 통해 이 곡에 대한 열화와 같은 관심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드라마의 열풍에 힘입어 발표하는 OST 곡들까지 연이어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첫 번째 OST로 공개된 와블(WABLE)의 ‘사르르’를 시작으로, 여주인공 오해영(서현진 분)의 테마를 담은 벤의 ‘꿈처럼’, 서현진이 유승우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 ‘사랑이 뭔데’, 남주인공 박도경(에릭 분)의 테마곡 로이킴의 ‘어쩌면 나’까지 모두 음원 차트 상위권을 탄탄히 지키는 등 드라마와 함께 삽입2016.05.30 07:31
장근석의 눈을 가린 자, 대체 누구일까.SBS 월화드라마 ‘대박’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강력한 사건들을 연이어 터뜨리고 있다. 대길(장근석 분)을 둘러싼 출생 비밀이 밝혀졌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백만금(이문식 분)의 생존 사실이 드러난 것. 지난 18회에서는 담서(임지연 분)의 죽음이 그려지며 폭풍 같은 전개를 펼쳐내고 있다. 담서의 죽음으로 인해 대길의 운명은 더욱 잔혹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길에게 담서는 특별한 여인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담서의 죽음이, 대길에게는 원수인 이인좌(전광렬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한 것이었던 만큼 대길이 느낄 분노와 슬픔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참혹한 상황이다. 여기에 마구 얽히기 시작한 역적 정희량(최진호 분)의 존재, 18회 엔딩에서 그려진 연령군(김우섭 분)의 죽음, 이인좌의 폭주까지. 과연 대길의 반격이 어떤 것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30일 ‘대박’ 제작진이 열혈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예고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19회 사진 속 대길은 푸른 빛깔의 관복을 입은 채 앉아 있다. 대길의 앞에는 역적 정희량이 자리하고 있다. 그를 바라보는 대길의 눈빛은 흔들림 없이 형형하게 빛난다. 그러나 어느 새 대길의 눈은 새까만 천에 의해 가려진 상황.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길이 두 눈을 가린 채 역적 정희량이 이끄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역정 정희량은 이인좌가 추포됐을 때, 대길을 찾아왔다. 자신이 원하는 대업을 위해 대길의 손을 잡을 것인지 확인하고자 찾아왔던 것.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숙빈 최씨(윤진서 분)의 죽음으로 인해, 이인좌가 풀려난 것이다. 이인좌에게 조금 더 힘이 실려진 상황에서, 과연 역적 정희량이 대길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대길의 눈을 가린 이는 대체 누구이며, 대길이 눈을 가린 채 역적 정희량을 따라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묘하게 뒤엉키고 있는 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대길이 처한 또 다른 위기가 무엇일지 ‘대박’ 19회에 귀추가 주목된다.2016.05.30 07:29
글로벌 아이돌 유키스(U-KISS)(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 준)가 11번째 미니 앨범 ‘STALKER’의 단체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유키스(U-KISS)는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랜만에 선보이는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해 1월 10번째 미니앨범 ‘ALWAYS’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컴백을 앞둔 유키스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물오른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유키스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멤버별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 컴백을 알렸으며 오는 31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6월 1일에는 뮤직 비디오 스틸 컷 이미지, 2일에는 앨범 트랙리스트, 3일에는 앨범 곡 소개, 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할 예정이며 대망의 7일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를 공개하며 컴백한다.한편 유키스는 지난해 1월 10번째 미니앨범 ‘ALWAYS’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를 발표하며 오는 6월 7일 컴백할 예정이며 음악프로그램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16.05.30 07:16
배우 진세연이 목숨을 걸고 임호를 찾아가 일침을 던지는 ‘저돌 옥녀’로서의 면모를 발휘해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진세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10회 분에서 자신을 죽이려는 임호를 직접 대면한 후 분노의 포효를 내뿜었다. 그동안 “어떻게든 너를 살릴 것이다”라는 임호의 한마디를 믿고 스승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감수했던 진세연은 자신을 철저하게 배신한 임호에게 격한 오열을 폭발하며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극중 진세연은 자신을 죽이려는 정준호를 피해 지하 감옥에서 도망을 치던 순간, 체탐인 임호와 서범식을 목격하고는 충격을 받았던 상황. 심지어 “옥녀를 죽여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서범식과 그 뒤에서 묵묵히 동조하는 임호의 모습에 망연자실했다. 결국 산속 폐가에 숨었던 진세연은 임호가 했던 말들과 스승 전광렬의 죽음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후 체탐인들의 비밀 근거지로 찾아갔던 상태. 전광석화처럼 빠른 몸놀림으로 임호의 목에 칼을 겨눈 진세연은 자신이 누명을 쓴 이유를 조목조목 따져 물었다. 진세연이 “저는 나으리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었어요. 도대체 제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렇게 쫓기는 신세가 된겁니까? 말해보세요! 제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라며 임호의 목에 더 깊이 칼을 갖다 대고는 목소리를 높였던 것.이에 임호는 너에게 속죄하는 유일한 길은 네 손에 죽는 것이라며 자신을 어서 죽이라고 대응했고, 속 시원한 이유 대신 입을 닫아버린 임호에게 진세연은 “나으리를 죽여서 달라질 게 뭡니까? 박태수 어른의 죽음이 저 때문이라는 오명을 지울 수가 없는 데 죽여서 뭐하냐구요!”라며 격하게 분노를 터트렸다. 오직 임호만을 믿고 비밀을 지켜왔던 진세연은 깊은 배신감을 안긴 임호를 향해 “이제 저는 어찌해야 됩니까? 제가 뭘 해야 되는 지 뭐라 말 좀 해보세요!”라고 괴로운 절규를 쏟아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스승을 죽였다는 억울한 누명과 도망자 신세가 된 기구한 운명이 어떤 이유 때문인지 답답|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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