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1 09:20
배우 정우성, 성동일, 남궁민, 진이한, 정일우, 도경수(EXO), 구하라 등이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응원하고 나섰다.오는 13일 저녁8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출연진들의 이름만으로도 ‘역대급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원로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여기에 고현정까지 가세한 라인업은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디어 마이 프렌즈’와 출연배우들을 향한 응원도 감동이 남다르다. 선배 배우들에 대한 존경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응원 영상부터 개인 인스타그램, 현장을 직접 찾은 배우까지, 응원 방법도 각양각색이다.#정우성, 도경수 “존경하는 선생님들 응원합니다”배우 정우성, 도경수, 구하라는 제작진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정우성은 “우리가 궁금해하지 않았던 어머니, 아버지들의 이야기입니다. 선생님들 늘 건강 챙기시고요, 선생님들의 작품 ‘디어 마이 프렌즈’ 응원합니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도경수(EXO)는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들, 선배님들이 나오는 ‘디어 마이 프렌즈’가 5월 13일 첫 방송합니다. 부모님들과 꼭 함께 보시고요. 저도 꼭 본방사수 하겠습니다.”고 전하며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었다. 구하라는 “엄마가 내 친구가 되는 이야기 ‘디어 마이 프렌즈’를 응원합니다”라고 예쁜 마음을 전했다.#정일우 “사랑하는 나문희 선생님의 인생찬가 잘 보겠습니다”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문희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노희경 작가님, 사랑하는 나문희 선생님과 행복한 작업되시길 바랍니다. 나문희 선생님의 인생찬가 잘 듣고 보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나문희를 언급해 감동을 더했다.#남궁민-진이한, 촬영장 직접 찾은 훈훈한 의리남들남궁민과 진이한은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현장에 직접 찾아와 훈훈함을 전했다. 홍종찬 감독과 ‘마이 시크릿 호텔2016.05.11 09:15
조보아가 진태현과 또 한번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다.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안하무인 금수저’로 열연 중인 조보아가 도도그룹의 후계자에 대한 욕망을 조금씩 드러내며 흥미를 더하고 있는 것. 지난 10일 방송된 드라마 ‘몬스터’ 14회에서는 병원 로비에서 그룹 이미지 광고 촬영 중인 신영(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지는 동시에 신영의 광고 촬영 현장을 유심히 보고 있던 최지혜(이아현 분)의 딸이자 티나인(T-9)의 피해자 예빈이 “도도그룹은 고통 받는 암환자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라는 신영의 위선적인 멘트에 달려들어 소리를 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어 신영은 예빈이 광우가 도입한 화학물질 티나인(T-9)의 피해자임을 깨닫고는 최지혜를 병보석으로 풀어줄 것을 약속하는가 하면, 겉으로는 까칠한 말투로 예빈을 대했지만 속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예빈을 대하며 안하무인했던 이전의 모습과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특히 신영은 광우의 티나인 물질에 대해 크게 격분하고는 공격적인 말투로 광우를 쏘아붙이는가 하면, 광우가 그룹의 이름과 자신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는 모습에 “오빠 땜에 똥바가지 뒤집어쓰게 생겼는데.”라고 말하며 티나인의 위험성을 얘기하자 “똑바로 좀 살아. 티나인이 암을 유발한다는 데 어떻게 그걸로 제품을 만드냐?”고 말하는 등 광우와의 신경전에서 한 치 물러섬 없는 팽팽한 대립각을 그려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도.이렇게 진태현과의 불꽃 으르렁을 펼치며 2차 남매의 난을 펼친 조보아와 함께 강지환, 성유리, 진태현 등이 출연하는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11 09:13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한 티파니의 신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가 6대 음악 사이트 1위에 올라 화제다.티파니는 11일 0시 첫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오픈,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로 네이버뮤직, 지니,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대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오전 9시 기준)함은 물론, 멜론 2위, 몽키3에서도 3위를 기록, 솔로로도 막강한 티파니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또한 티파니는 음원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Vyrl(바이럴) SMTOWN 계정,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I Just Wanna Danc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티파니의 고향인 LA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국적이고 시원한 느낌의 영상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더불어 티파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일렉트로-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와 세련되고 트렌디한 아메리칸 팝 장르의 수록곡 ‘TALK’의 무대를 선사, 소녀시대와는 또 다른 티파니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솔로로 무대에 서는 티파니에 대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특히, 이번 앨범은 티파니의 자작곡 ‘What Do I Do’ 뿐만 아니라 섹시한 스타일의 ‘Yellow Light’, 보사노바 리듬위에 여러 악기의 사운드가 펼쳐지는 어쿠스틱 곡 ‘Once in a Lifetime’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 차 있어, 티파니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앨범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한편, 티파니는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2016.05.11 09:10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지아가 올해 두 번째 컬러 프로젝트로 또 한 번 감성 저격에 나선다.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지아의 두 번째 컬러 프로젝트 앨범 '블루(BLUE)'가 발매된다. 지난 2월 공개한 컬러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 '화이트(WHITE)'에 이어 3개월만에 발표되는 '블루(BLUE)'에서는 이별을 맞이한 순간의 슬픔을 그려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이별쟁이'는 한상원 작곡가와 최갑원 작사가가 만나 선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노래로, 사랑의 끝을 결국 이별로 맞이하고 마는 여자의 애달픈 마음을 표현했다. 마치 데뷔 초의 지아의 목소리를 떠오르게 하는 보컬이 인상적인 이 곡은 담담한 듯 시작해 점점 고조되는 감정을 지아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또 다시 맞이하고만 이별의 슬픔을 더욱 극대화시켰다는 평이다.특히 '이별쟁이'의 뮤직비디오는 걸그룹 피에스타의 감성 리더 재이가 특별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테이크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재이는 반복되는 이별에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괴로움을 가진 여자의 모습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담아냈으며, 여기에 지아의 감성과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마음을 더욱 촉촉하게 적실 전망이다. 이 밖에도 미디엄 넘버인 '친구라 해도 괜찮아'가 함께 수록되어 지아의 한껏 성숙해진 보컬과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명품 보컬리스트 지아가 두 번째 프로젝트 ‘블루(BLUE)’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2016.05.11 09:05
가수 벤이 이틀째 음원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10일 0시 발매된 벤의 '꿈처럼'이 공개 이틀째인 11일 엠넷뮤직, 몽키3, 벅스, 소리바다에서 굳건하게 1위를 차지했다.그뿐만 아니라 올레뮤직 2위, 지니 3위, 네이버 뮤직 4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순위를 보이며 주춤했던 발라드의 역습을 예고했다.특히 치열한 아이돌 틈에서도 굳건하게 1위를 지키며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벤이 부른 '또 오해영' OST '꿈처럼'은 벤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며, 여주인공 오해영(서현진 분)의 감정선을 대변하는 테마곡으로 극에 몰입도를 한층 고조시킨다는 평이다.벤은 tvN '오 나의 귀신님', '연애 말고 결혼', KBS2 '오 마이 비너스', '프로듀사' 등 각종 로맨틱 코미디 작품 OST에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신흥 로코 OST 퀸으로 주목받고 있다.한편, 벤이 참여한 tvN '또 오해영' OST '꿈처럼'은 발매 후 이틀째 많은 인기를 얻으며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2016.05.11 09:04
감성 발라더 박재정과 규현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박재정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89, 이하 미스틱)는 11일 두 사람의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발라드 듀엣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박재정은 Mnet '슈퍼스타K5' 당시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은 박재정을 발라더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해 미스틱에 합류하며 윤종신, 김연우 등 선배 발라드 뮤지션들과 함께 하게 된 박재정은 최상의 환경 아래서 자신의 주무기인 발라드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멤버인 규현은 솔로앨범을 통해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성시경을 잇는 '차세대 발라드 황태자'로 자리를 굳혀 나가고 있다. 규현은 박재정과 듀엣곡을 통해 다시 한 번 감미로운 목소리로 리스너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젊은 감수성을 지닌 남성 발라더의 명맥을 이어갈 두 사람은 발라드라는 연결고리 아래, 남다른 교감으로 작업을 진행해나가며 완벽한 감성 케미를 발휘한 것으로 전해진다. 빠른 템포 곡들로 넘쳐나는 음악 시장 속에서 오랜만에 감미로운 발라드 듀엣곡의 탄생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두 사람의 감성 발라드 듀엣곡은 오는 19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5.11 08:51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기타리스트 카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공명의 사랑스러운 ‘멍뭉미’ 비하인드 스틸 컷이 공개됐다.11일 오전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딴따라' 촬영에 한창인 공명의 모습이 담겼다. 공명은 물방울 눈매를 자랑하며 귀여운 눈웃음을 짓거나 새침한 아이콘택트를 보여주는 등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누나 미소를 유발하게 한다.‘딴따라’ 속 카일은 그 어떤 캐릭터 보다 통통 튀는 성격의 소유자다. 공명은 그러한 카일의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닮은 ‘멍뭉미(강아지를 닮은 모습을 일컷는 유행어)’ 비주얼로 드라마 속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한껏 높이고 있는 중이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구오구 강아지 같다", "눈웃음이 귀엽다", "평소에도 카일 같다", "카일과 싱크로율 200%", “보기만해도 자동 누나 미소”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보이고 있다.한편, 공명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11일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2016.05.11 08:49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가 조금씩 숨은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박신양의 조력자에서 벗어나, 당당한 또 한 명의 ‘동네변호사’ 탄생을 예고한 것.지난 10일에 방영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14회에서는 ‘파워킹’의 부작용을 밝히기 위해 또 한 번 대화그룹과 대결을 펼치는 은조(강소라 분)와 들호(박신양 분) 페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단순 어시스트를 넘어 진짜 변호인으로 성장한 은조의 활약을 엿볼 수 있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떠올린 은조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 다이어터 중에도 ‘파워킹’ 피해자가 있을 것을 유추해 각종 커뮤니티에서 관련 피해사례를 채집해나갔다. 이후 들호와 함께 공동 변호인으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신문을 펼치는가 하면, 성공적인 1차 변론 후 기자들과 인터뷰까지 하며 변호사로서 일취월장한 면모를 과시해 안방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이렇게 특급 존재감을 과시한 강소라는, 외모를 내려놓고 진짜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호평 또한 얻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불 꺼진 감자탕집에서 나 홀로 사투를 벌이는 것을 시작으로, 먼지가 가득한 좁은 환풍기를 통과하는 것은 물론, 칼을 든 괴한에 인질로 잡혀 갖은 고생을 하는 등 매회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극을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것.이에 네티즌들은, “은조는 항상 예쁘지만, 법정에 있을 때가 제일 빛나는 듯!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금산’은 이런 인재를 몰라보고 내쫓았네… 명탐정 능가하는 추리력까지 가진 진짜 ‘멀티맨’ 이은조”, “’조조콤비’ 활약 넘나 통쾌한 것! 이런 변호사 어디 없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소라 배우 ㅠㅠ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한편, 2차 공판 증인으로 정금모 회장(정원중 분)을 증인으로 신청한 가운데, 다음 재판을 통해 ‘조조 콤비’가 약물 부작용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12016.05.11 08:48
밴드 두번째달이 ‘판소리 춘향가’ 발매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5월 29일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열릴 두번째달 단독공연에서는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두번째달 국악프로젝트 ‘판소리 춘향가’의 수록곡을 젊은 두 소리꾼 고영열, 김준수가 목소리로 들으실 수 있으며, ‘판소리 춘향가’의 수록곡 외에도 두번째달의 기존 히트곡들도 들려드릴 예정이어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1920년대에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본 공연은 5월 29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오후 3시와 6시 총 2회 열릴 예정이다.2016.05.11 08:47
웹툰 ‘레코닝’ OST가 공개된다.웹툰 ‘레코닝’은 다른 세계의 또 다른 나를 찾는 스토리로 검사와 살인자 구도의 추리수사물로 웹툰 ‘신령’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혜 작가의 작품이다. ‘2013 전설의 고향’, ‘2015 소름’ 등의 웹툰으로 화제를 모은 이혜 작가는 2016년 1월부터 ‘레코닝’을 연재 중이다.웹툰 초기에는 일상적인 소재로 짧은 내용의 비연속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활성화로 웹툰 ‘레코닝’과 같은 SF적 추리수사물 장르까지 등장, 웹툰 OST는 구독자들에게 작품의 감성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시도되고 있다.‘시간 속의 나’ 가창자로 발탁된 유하민은 2014년 싱글 데뷔곡 ‘아니라’가 웹툰 ‘시간선’ OST로 공개된 후 싱글 ‘아프고 슬퍼져도’를 통해 여성보컬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를 선보였다. 유하민은 현재 아프리카TV에서 BJ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11일 공개되는 ‘레코닝’ OST ‘시간 속의 나’는 SBS 드라마 ‘마녀의 성’ OST ‘아픔을 주어도’,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OST ‘눈물만’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작곡가 미우가 작사, 작곡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이름을 알린 김정연이 편곡을, 다양한 세션 활동과 영화음악 감독으로 활동해 온 작곡가 손성욱이 편곡과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2016.05.11 08:44
올 여름을 장식할 전대미문의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부산행’이 런칭 예고편을 공식으로 최초 공개한지 하루 만에 무려 약 300만 건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지난 5월 9일 ‘부산행’ 런칭 예고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직후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에 육박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번 런칭 예고편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만 9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많이 본 무비클립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여기에 NEW 공식 페이스북, CGV 페이스북 등 SNS 사이트까지 포함하면 누적 조회수 300만을 기록하며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특히 공식 SNS 계정뿐만 아니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도 활발한 공유가 이루어져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부산행’ 런칭 예고편은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는 KTX 안에서 주인공들이 펼치는 극한의 사투를 보여주며 몰입도 높은 전개와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대한민국 대표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과 ‘돼지의 왕’, ‘사이비’로 자타공인 비주얼 마스터로 호평 받는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부산행’ 런칭 예고편을 본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졌다. “하아 내사랑 공유.. 긴장감 쫄깃 쫄깃”, “마동석 형님만 믿고 갑니다”, “연상호 감독님 애니메이션 보고 팬 됐는데 정말 기대됩니다”, “와ㄷㄷ쩌네 한국도 이런 재난영화 좀 많이 만들어지길..”, “예고편 나도 모르게 한 다섯번은 연속으로 본듯. 연상호 감독 애니메이션 보고 반했었는데 실사영화라니 칸영화제 간거 알고 더 흥분됨!!!” 등 공유, 정유미, 마동석을 필두로 한 멀티 캐스팅과 비주얼 마스터 연상호 감독에 대한 신뢰,2016.05.11 08:38
SBS 월화드라마 ‘대박’ 장근석의 영향력이 갈수록 거세지기 시작했다. 잊혀진 왕의 아들 장근석(백대길 역)의 실체가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하며 주요 인물들이 크게 동요되고 있는 것. 10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연잉군(여진구 분)까지 대길(장근석 분)이 자신의 형임을 눈치 챘다. 이로써 모든 주요 인물들이 대길이 왕의 핏줄이란 사실을 알게 된 상황. 때문에 대길이 자신의 비밀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를 어떻게 열게 될 지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대호가 되어 돌아온 장근석의 활약이 드라마의 전개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그가 계속해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 그는 여진구(연잉군 역)와 합심해 전광렬(이인좌 역)의 자금줄을 끊기 위해 투전방의 피라미드를 정복했고 최민수(숙종 역)의 명을 받아 목숨을 내걸고 김병춘(골사 역)을 죽인 진범을 추포해 오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자객인 김성오(개작두 역)에게 살인을 사주한 전광렬을 위협하는 또 다른 덫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장근석의 고군분투가 갖는 의미는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에 온갖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백대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장근석의 열연은 드라마에 더욱 푹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특히 마성의 타짜 장근석에겐 누구보다 순수한 정의가 있기에 민심은 물론 시청자들의 성원까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이 골사(김병춘 분)를 죽인 진범인 개작두(김성오 분)를 잡기 위해 투전방에 찾아가는 엔딩이 그려졌다. 대길은 개작두를 제압하지 못하면 해가 뜨는 대로 참형에 처해질 위기이기에 불안감을 자아냈다. 억세게 운이 좋은 대호, 장근석의 목숨을 건 사투가 펼쳐질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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