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08:22
달샤벳의 멤버 수빈이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달샤벳 수빈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수빈의 솔로 앨범 ‘꽃’을 오는 12일 낮 12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사진 두 장에는 두 다리를 모은 채 의자에 앉아있는 수빈의 사진이 담겼다. 섹시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수빈의 모습과 함께 앨범 명 ‘꽃’이 함께 적혀있어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수빈의 솔로 앨범에 수록된 두 곡으로 모두 수빈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으로 수빈이 하고자 하는 음악과 감성을 담았다. 타이틀곡 ‘미워’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자신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는 피아노 선율에 수빈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특히, 수빈은 지난 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Joker is alive’의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수빈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솔로 앨범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한편, 수빈이 발표하는 첫 디지털 싱글 ‘꽃’은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2016.05.10 08:16
배우 조윤희가 나긋나긋하고 달달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지난 9일 첫 전파를 탄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DJ를 맡은 조윤희가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라디오 DJ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조윤희는 오프닝에서 “여러분께 다가가기 위해서 제가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라며 “제가 노력할 테니까요, 조금씩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볼륨을 높여요’ 청취자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렸다.조심스럽게 ‘볼륨을 높여요’ 첫 포문을 연 조윤희는 긴장되고 떨린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조세호와의 전화연결에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가하면 이어진 코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펼치는 등 청취자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여기에 조윤희표 웃음 리액션까지 더해지며, 밝은 분위기를 유지시켰다. 뿐만 아니라 지원사격에 나선 조세호, 유준상, 이동욱과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청취자들에게 유쾌함을 전파시키기도.이날 조윤희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연습에 연습을 반복하고, 이금희의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 라디오 부스에 직접 찾아가 이금희에게 조언을 얻으며 라디오 DJ가 되기 위해 무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러한 조윤희의 노력이 통했는지 청취자들은 조윤희를 향해 ‘윤디’부터 시작해 ‘조디’, ‘희디’, ‘희블리’, ‘달디(달달한 목소리의 DJ)’까지 다양한 애칭을 만들어 불렀다. 또한 “반가워요 윤디~”, “우리 나날이 친해져요~^^”, “벌써 1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아쉬워요 흑흑”, “희블리 몇 년 디제이 하신 듯! 첫방인데 잘하시네요~” 등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 ‘볼륨을 높여요’를 이끌어 갈 조윤희에 기대감을 내비쳤다.조윤희가 진행을 맡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는 매주 월~일요일 저녁 8시, 주파수 89.1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2016.05.10 08:15
윤소희와 규현이 전하는 공감 가득한 사랑 이야기, 새 UHD 웹드라마 ‘봉순이-사랑하면 죽는 여자’(이하 봉순이) 포스터 3종 세트가 공개됐다. 오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인 UHD 웹드라마 ‘봉순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갖는 순간 전원이 꺼져버리는 사이보그 우봉순과 까칠한 천재 프로그래머 김주성의 연애스토리를 그린 코믹 감동 사이보그 로맨스. 윤소희와 규현은 ‘봉순이’에서 각각 IT팀 평사원이자 ‘꽃미녀 사이보그’ 우봉순 역과 독보적인 천재 프로그래머 김주성 역을 맡아 ‘사인(사이보그-인간)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이와 관련 ‘사인 커플’ 윤소희와 규현의 진정성 넘치는 러브 스토리를 의미심장하게 담아낸 포스터 3종 세트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소희와 규현이 함께 한 3가지 버전의 포스터는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믿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가슴 따듯한 사랑이야기”라는 문구를 바탕으로 감미롭고 달달한 드라마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에서 윤소희와 규현은 각각의 캐릭터를 드러내는 잔잔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우봉순 역의 윤소희는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 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근심과 고뇌가 교차하는 듯한 감정을 내비치고 있는 터. 김주성 역의 규현은 특유의 편안하고 포근한 미소를 얼굴 가득 지어내고 있다. 대비되는 두 사람의 표정을 통해 사이보그인 윤소희와 인간 규현의 독특하면서도 색다른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있는 셈이다.두 번째 포스터는 윤소희와 규현이 나란히 서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그려냈다. 두 사람이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같은 자리에서 같은 곳을 보며 은은하게 미소를 지어내고 있는 것. 비슷한 컬러 톤으로 맞춰 커플룩을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의 두근거리는 설렘을 오롯이 전달하고 있다. 세 번째 포스터에서는 윤소희와 규현이 한 폭의 수채화에서 검정색 물감이 마구 번져나간 구도를 만들며 복잡다단한 심리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시선을 아래로 내리깔고 고민에 빠져있는 규현과 고개를 위로2016.05.10 08:14
오는 13일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대체불가 카리스마 흑무녀 홍주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염정아가 포스터 촬영장에서 화려한 한복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녀보감' 포스터 촬영에 한창인 염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염정아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화려한 색상의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이날 염정아는 극 중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홍주 캐릭터 모습 그대로 촬영장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마녀보감'은 염정아의 2년여 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태조왕건’ 이후로 약 14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이기에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또한, 극 중에서 강력한 흑기운을 가진 성수청 대무녀로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신비한 눈빛과 늙지 않는 미모를 지닌 미스터리한 '홍주'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공개된 사진 속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염정아와 함께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곽시양, 장희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JTBC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은 조선의 마녀 서리와 피 끓는 청준 허준의 불꽃 같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3일 저녁 8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2016.05.10 08:09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의 의미심장한 첫 만남이 포착됐다.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남녀 주인공 황정음과 류준열의 첫 만남 장면을 공개했다. 카지노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류준열은 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낀 채 ‘멋남 포스’를 뿜어내며 당당하게 카지노에 입성하고, 황정음은 섹시한 골드 뱅글 원피스 차림의 음료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한껏 폼을 잡던 류준열이 구정물을 뒤집어쓰게 된 것. 게다가 어느새 청소부 복장으로 변신한 황정음은 이러한 류준열을 보고 크게 당황하면서도 누군가를 계속 찾는데 정신이 팔려 궁금증을 자아낸다.지난 4월 중순에 촬영된 이 장면은 ‘아르바이트 머신’ 심보늬 역의 황정음과 게임회사 제제컴퍼니 대표 제수호 역 류준열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자 ‘운빨로맨스’의 1부 첫 시작 신이다. 파이팅을 다지는 현장 분위기 속에서 황정음과 류준열은 서로를 스쳐 지나가는 장면을 능청스럽게 연기하다가도, 오물통과 함께 부딪치는 신을 리얼하게 소화했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의 첫 호흡을 보고 있자니 드라마 이름답게 ‘운빨’이 트인 것 같다”는 만족의 리액션이 만발했다는 후문.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첫 촬영을 해보니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를 뛰어넘는다”며 “앞으로 순탄하지만은 않을 두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황정음과 류준열읕 비롯해 이수혁, 이청아 등이 출연하며 5월 25일 첫 방송한다.2016.05.10 08:08
걸그룹 우주소녀가 한류 매거진 한국풍향 5월호 화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우주소녀는 공식 SNS에 중국의 NO.1 한류 패션 라이프 매거진 한국풍향과 함께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속 우주소녀는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러블리한 소녀들의 모습을 연출했다. 멤버들은 짧은 데님 팬츠에 컬러풀한 셔츠 매치해 스포티 캐주얼룩 스타일링을 완성, 시원한 섬머룩에서 파자마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각자 개성있는 외모와 함께 잘록한 허리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주소녀의 타이틀곡 'MoMoMo(모모모)'는 발랄하고 건강한, 엉뚱하고 신비로운 소녀들의 이미지를 대표한다.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서용배가 공동 작곡을 맡았으며, 빈티지 리듬과 세밀하게 디자인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특히 씬스 사운드가 경쾌하게 배치되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우주소녀는 예능, 화보를 넘나들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2016.05.10 08:04
GOT7이 중국 첫 콘서트를 상하이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GOT7은 5월 8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상해 대무대(上海大舞台)에서 글로벌투어 'GOT7 1st CONCERT "FLY IN SHANGHAI"' 콘서트를 개최하며 7천 여명의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상해 콘서트를 시작으로 글로벌투어에 돌입한 GOT7은 'FLY' '니가하면' '딱 좋아' 'Girls Girls Girls'를 비롯 앙코르 무대를 포함 총 29곡을 선보였다. GOT7은 이번 공연에서 '손들어'를 비롯 'Girls Girls Girls' 등 오프닝 무대부터 특유의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환호를 이끌어내며 화려하게 무대에 올랐다. 이어 GOT7은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한 뒤, 오프닝 무대에 이어 'A' '너란 Girl' 등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이.별', 'Playground' 를 감미로운 라이브로 열창했으며, 걸그룹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레드벨벳의 'Dumb Dumb' 패러디 무대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넘나드는 무대 구성으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로 타오저의 '사랑 참 간단해(爱很简单)'와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앨범 'Just right' 의 타이틀곡인 '딱좋아'를 중국어로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GOT7은 리더 JB는 콘서트에 직접 참석하진 못했지만 팬들에게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인삿말을 전하며 현지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은 이에 화답하듯 GOT7 공식 응원봉과 함께 'WE ♥ FLTING WITH GOT7' 영원히 함께하자' 라는 문구가 적힌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며 상해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 '보름달이 뜨기 전에'를 끝으로 공연의 막을 내린 그룹 GOT7은 본 공연이 끝나고도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한 채 계속해서 'GOT7'을 연호하는 팬들을 위해 다시 무대에 올라2016.05.10 07:57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6인조에서 7인조로 새로운 완전체의 모습을 갖추고 본격 출격한다.VAV(에이스, 제이콥, 바론, 샤오, 세인트반, 겨울, 제한)는 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더후드(Brotherhood)’를 정식 발매한다.VAV의 새 앨범 ‘브라더후드(Brotherhood)’는 제 7의 멤버 '제한'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멤버들의 마음을 '널 찾아 헤메였다’, ‘결국 우린 하나된 걸까' 등의 가사를 통해 표현한 멤버들간의 뜨거운 형제애를 다룬 웅장하고 터프한 힙합곡이다.이번 활동에서 힙합 댄스를 선보이는 VAV는 이 곡의 메인 주제인 ‘You gonna back to us’라는 가사를 손으로 표현하며 화려한 스텝을 더한 포인트 안무와 고난이도 아크로바틱으로 VAV만의 터프하고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또한 B1A4, 뉴이스트, 오마이걸 등 다수의 아이돌들과 작업한 유성균(Sunny Visual)감독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아 더욱 강력하고 화려해진 퍼포먼스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 더욱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10일 음원 공개와 함께 열리는 VAV 컴백 쇼케이스에는 국내 매체뿐 아니라 Youku(유쿠), Sohu(소후), LETV(러티비), NetEase music(왕이뮤직), Sina(신랑) 등 중국 및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 20여개 매체들이 취재를 신청하며 컴백 전부터 VAV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VAV는 국내외 매체의 뜨거운 관심 속에 쇼케이스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VAV는 데뷔 전부터 차세대 K-POP 그룹으로 꼽히는 등 주목받아 온 신예 보이 그룹으로 데뷔 이후에도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함께 웹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게임까지 동시에 오픈하며 차별화되는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또한 최근에는 의류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도 발탁되고 ‘VAV의 깜짝 스쿨어택!’을 통해 다양한 매력들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 바 있다.2016.05.10 07:56
지성-혜리가 잔망 로맨스로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짜릿한 눈빛 교환을 시작으로 티격태격 귀여운 말싸움까지 잔망 로맨스에 불을 붙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측은 지성과 혜리의 활활 타오르는 사수케미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특히 공개된 스틸에는 지성과 혜리의 해사한 미소와 달달한 눈맞춤이 담겨 있어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지성은 막간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혜리를 인터뷰해 웃음을 자아낸다. 장난스런 미소를 지은 채 촬영용 붐마이크를 손에 쥐고 혜리의 눈을 바라본 것. 이에 혜리는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지성의 두 눈을 바라봐 눈길을 끈다.이어 지성과 혜리의 보석 눈빛 교환이 포착됐다. 보석 같은 눈동자를 반짝이며 혜리의 두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는 지성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는가 하면, 지성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웃음을 빵빵 터트리는 소녀팬으로 변신한 혜리의 잔망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혜리는 치아를 활짝 드러내는 ‘건치미소’를 뽐내며 지성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재밌는 일이 있는지 웃음을 멈추지 못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이는 다음 촬영장면을 고민중인 지성과 혜리의 모습으로, 지성은 소품으로 준비된 초콜릿을 한 입에 넣는 장면은 어떠하냐며 몸소 시범을 보여줘 웃음을 빵 터트리게 했다. 지성의 깨알 장난에 혜리는 소녀팬처럼 물개 박수를 치며 사랑스럽다는 듯 지성을 바라봐 촬영현장을 달달함으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 ‘지성-혜리 잔망 로맨스 비하인드’를 접한 네티즌은 “현장에서 꿀이 흐른다~ 꿀눈빛메이커가 여기 있네”, “혜리 소녀팬 모드 완전 러블리~ 지성도 귀여워”, “현장에서 지성만 보고 있어도 힘이 날 듯”, “지성 혜리 케미의 비결은 달달 아이컨택 이었구만”, “눈동자가 보석이네~ 반짝반짝 빛이나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 그린다2016.05.10 07:42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신양, 강소라, 박솔미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기지로 짜릿한 역전극을 펼쳤다.9일 방송된 13회에서 이은조(강소라 분), 장해경(박솔미 분)은 대화그룹 협력 이사 이명준(손광업 분)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조들호(박신양 분)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수사에 나섰다. 특히 로펌 금산의 부대표 장해경이 조들호의 변호사로 직접 나서는 예상치 못한 전개는 신선한 재미를 더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뿐만 아니라 48시간 안에 조들호를 구속시키려는 검찰의 움직임 속에서 이은조와 장해경, 배대수(박원상 분), 황애라(황석정 분)는 따로 또 같이 전투작전을 펼치며 무죄의 증거들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장해경의 지휘 아래 이은조와 배대수는 요주의 장소였던 환기구를 정밀조사하고 블랙박스를 찾아냈으며 황애라는 이소정(박미숙 분)의 행방을 조사해 무죄 입증에 심혈을 기울였다.조들호 역시 잡혀있는 와중에도 사건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고 장해경에게 사건의 단서를 전달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등 떨어져 있어도 힘을 발휘하는 이들의 팀워크는 60분 내내 빛을 발했다.때문에 이은조가 신지욱(류수영 분)에게 누군가 환기구를 통해 이명준이 있는 곳을 침입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안도감을 선사했다.무엇보다 조들호 식구들의 고군분투와 장해경의 의기투합은 이틀이란 촉박한 시간 안에서도 조들호의 결백을 밝히는 큰 시너지를 발산해 13회의 키포인트가 되기도 했다는 반응이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장해경이 계속 조들호 도와줄지가 제일 궁금. 전개 완전 흥미진진 해요!”, "은조가 블랙박스 찾았을 때 속이 다 시원했음“, ”역시 능력치 만렙들! 위기가 닥쳐도 든든하네요“ 등의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조들호가 대화그룹 비자금 리스트를 가지고 있던 이소정을 뒤쫓던 킬러와 마주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엔딩으로 그려져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 궁금증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열세의 상황에서 더욱 돋보이는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KBS2 월2016.05.10 07:37
‘대박’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마지막 10분마저 시청자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기 때문이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중반부에 접어들었다. 차곡차곡 쌓아온 스토리는 입체적인 인물들, 배우들의 선 굵은 연기력, 영화 같은 연출 등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는 반응이다. 그 중에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엔딩은 ‘대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9일 방송된 ‘대박’ 14회 역시 긴장감을 폭발시키는 엔딩을 완성했다. 이날 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은 이인좌(전광렬 분)의 한쪽 다리와도 같은 타짜 골사(김병춘 분)를 쳐냈다. 대길은 승부사답게 골사의 ‘소리 꽝포’를 단번에 알아차리며 판을 흔들었고, 그 결과 골사의 투전방을 깨부술 수 있었다. 연잉군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대길을 돕는 한편 조정 대신들이 연루된 비리 장부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승부의 과정은 짜릿하고 통쾌했다. 여기에 대길, 연잉군, 이인좌, 연화(홍아름 분), 황진기(한정수 분), 무명(지일주 분) 등은 몇 번의 칼을 교차시키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하지만 진짜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만든 것은 10분 동안 펼쳐진 엔딩이다. 연잉군은 숙종(최민수 분) 앞에서 다시 한 번 신념의 흔들림을 경험했다. 같은 시간 대길(장근석 분)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품은 설임(김가은 분)은 납치 당했으며, 대길 역시 시체 앞에서 칼을 들고 있는 담서(임지연 분)와 마주했다. 이 모든 이야기가 10분 동안 스피디하게 펼쳐진 것이다.숙종은 다그치듯 연잉군을 타일렀다. 연잉군이 대길과 손을 잡고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 연잉군이 권력의 판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느냐 만큼, 연잉군과 그의 형인 대길의 관계 역시 숙종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한 숙종의 눈빛, 뼈가 담긴 듯 매서운 한마디 한마디까지. 숙종의 카리스마는 순식간에 화면을 장악했다. 그리고 숙종에 말에 따라 미세하게 변화는 연잉군의 눈빛은, 그가 얼마나 큰 혼란에 휩싸였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반면 대길과2016.05.10 07:36
배우 김지원이 핑크빛 여신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1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의 화보 비하인드 사진과 현장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김지원은 단발머리를 한 채, 열일 중인 미모로 시선을 독차지했다. 또한, 그는 핑크빛 배경과 아이템을 소화하며, '핑크 레이디'로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러블리, 시크,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또한, 김지원은 크롭트 톱과 오버사이즈 셔츠 드레스, 핑크 슈트 등 봄처럼 화사한 핑크 톤의 아이템을 특유의 패션 센스로 탁월하게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의상과 콘셉트에 적합한 포즈를 자유자재로 취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특히, 김지원은 눈빛만으로 화보의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그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다가도, 시크함이 묻어나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풍겼다. 이렇듯 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푹 빠져들게 하는 남다른 눈빛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러한 그의 깊이 있는 눈빛과 카멜레온 같은 표정은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걸크러쉬'의 매력을 더하기도. 한편, 김지원은 광고 촬영 등 다수의 일정을 소화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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