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13:25
한국도로공사, 가드레일 분체도장에 대한 품질기준(안) 확정 공지한국도로공사가 최근 가드레일 분체도장에 대한 품질기준(안)을 확정 공지했다.이번에 확정 공지된 가드레일 본체도장의 품질기준(안)은 가드레일 도장에 대한 품질 기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가드레일의 품질 향상과 색상 도입으로 인한 시인성 개선, 동절기 제설작업에 따른 부식 방지 및 내구성능 증진 등이 목적이다.기존의 아연도금 가드레일은 변색과 부식으로 인한 시인성의 저하로 운전자에게 잠재적인 위험으로 작용해왔다. 보수 시에도 기존에 설치된 가드레일과 새로 설치될 가드레일 간의 이질감을 유발해 미관상 좋지 않았다.아연도금 가드레일은 재고 보관에서도 문제를 보여왔다. 3~6개월 경과 시 구조물이 화학반응에 의해 흰색으로 부식되는 백화현상이 발생해 재고 판매가 어려워지고 이미 판매가 된 경우에도 이로 인한 불만사항이 접수돼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마찰 발생이 잦았던 것.이 같은 기존의 단점을 개선/보완해 분체도장 가드레일이 개발됐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이 진입 장벽이었다. 이에 신도산업㈜은 자체 생산 기술력을 통해 기존 아연도금 가드레일 가격 수준으로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생산 공급하고 있어 안전시설 관계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도산업㈜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2015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진행된 염수 분수 테스트 시작 후 500시간이 경과했음에도 변색과 부식이 없어 그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같은 조건으로 진행된 실험에서 기존의 아연도금 가드레일은 96시간 만에 변색과 부식을 일어난 것이 비해 훨씬 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가 제시한 품질기준(안)에 적합한 기준을 갖춰 가드레일 관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색과 부식을 비롯한 백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제품의 높은 품질로 해외 수출에서도 높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2016.05.10 11:09
음원 서비스 지니가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 청각 장애 아동들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는 릴레이 기부 캠페인 ‘지니뮤직 챌린지’를 선보였다.‘지니뮤직 챌린지’는 아티스트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미션수행으로 진행되며 가수들의 가창 점수에 따라 1점당 1만원씩 기부금이 누적된다. 기부를 마친 아티스트가 다음 아티스트를 지목하여 이어나가는 릴레이 형태의 기부 캠페인으로 진행되는 '지니뮤직 챌린지'는 최근 지니에서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그리고 트와이스 유튜브 채널에서 전격 공개됐다. 첫 번째 ‘지니뮤직 챌린지’ 아티스트로 트와이스가 등장, 새 미니앨범에 수록된 ‘소중한 사랑’의 원곡을 열창하며 기존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서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트와이스는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기 전부터 “100점 나와야지 100만원이야”라며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각오를 다졌고, 노래가 끝날 무렵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다현이 ‘소중한 사랑’ 원곡 반주에는 없는 랩 파트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랩 실력을 뽐냈다. 노래가 끝나고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니터에 98점이 뜨자 “대박!”을 외치며 기뻐하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것이 데뷔 무대만큼이나 떨렸다. 높은 점수가 나와서 정말 좋았다”며 점수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나연은 “저희 목소리가 누군가의 소리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더 뿌듯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나눔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 영상에 대한 네티즌들의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약 50만 건에 달했다.지니와 함께 나눔을 실천한 트와이스는 최근 미니 2집 타이틀 곡 ‘CHEER UP’으로 지니를 비롯한 각종 음원 사이트 1위 올킬,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2000만뷰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KT뮤직 이상헌 마케팅실장은 "아티스트와 함께 벌이는 릴레이 기부 캠페인 첫 주자로 트와이스가 참여해 지니의 기부 캠페인 '지니뮤직 챌린지'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2016.05.10 11:02
윤진서와 장근석의 만남을 여진구가 목격한다.SBS 월화드라마 ‘대박’에는 비정할 수밖에 없는 어머니가 등장한다. 숙빈 최씨(윤진서 분)이다. 그녀는 두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에게 어쩔 수 없이 매정해야 했다. 파란만장한 운명 속에서 두 아들을 지켜내기 위함이었다. 숙빈은 과거 무수리였던 시절 숙종(최민수 분)의 눈에 들어 승은을 입었고, 6개월 만에 대길을 낳았다. 하지만 대길은 육삭둥이라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죽을 위기에 처했다. 결국 숙빈은 죽은 아기 시체와 바꿔 대길을 궁 밖으로 내쳤다. 1년 뒤 숙빈은 아들 연잉군을 낳았지만, 내친 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무수리 출신이라는 자신의 신분 때문에 억지로 연잉군에게 차갑게 굴고 있다. 두 아들에게 냉정할 수밖에 없는 숙빈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숙빈의 슬픈 운명이 두 아들로 인해 또 한 번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5월 10일 ‘대박’ 제작진이 공개한 장면에는 같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세 모자 숙빈 최씨, 대길, 연잉군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대길은 온몸이 꽁꽁 묶인 채 포청 한 가운데 있다. 입술 등 얼굴은 물론 몸 여기저기에 있는 붉은 핏자국을 통해, 대길이 매서운 고초를 겪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 대길의 앞에는 숙빈이 주저 앉아 있다. 숙빈은 대길의 무릎에 손을 얹은 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숙빈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바닥에 주저 앉은 모습,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뜨릴 듯한 표정이 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길은 숙빈의 아들이다. 하지만 숙빈은 대길에게 차마 그 사실을 밝힐 수가 없다. 대길은 숙빈이 자신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까맣고 모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마주한 모자가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벌써부터 보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를 지켜보는 숙빈의 또 다른 아들 연잉군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 어머니 앞에서도 좀처럼 얼굴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연잉2016.05.10 10:50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의 생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과 가슴 저릿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이진욱(블랙 차지원 역)은 선굵은 남성적인 연기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연기까지, 처절하고도 애틋한 복수-멜로를 완성시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결말을 향해 갈수록 궁금해지는 것은 바로 차지원의 생사 여부다. 현재 차지원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 앞에 선 차지원의 사랑은 더욱 절절해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차지원은 “김스완(문채원 분)의 곁에서 죽고 싶다”는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10일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은 병원복을 입은 차지원의 모습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들은 차지원의 병세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어, 김스완이 이를 언제 알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차지원은 고성민(이원종 분)과 함께 병실에 있다. 고성민은 걱정과 속상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차지원을 바라보고 있다. 차지원은 복잡한 마음이 뒤엉킨 얼굴로 고성민을 마주하고 있다. 무엇보다 차지원의 슬픈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지원은 김스완과 통화를 하는 듯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김스완을 떠올리는 애틋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고 있다.아직까지 김스완은 차지원의 병을 모르고 있는 상황. 차지원은 손과 발이 마비되는 증상들이 점점 잦아지고 있어, 슬픈 결말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에 기적 같은 희망이 펼쳐질지, 차지원의 생사여부와 함께 두 사람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죽음 앞에 더 절절해지는 차지원과 김스완의 사랑이2016.05.10 10:35
악동뮤지션의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안무연습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AKMU –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HOW PEOPLE MOVE)’ DANCE PRACTICE‘라는 타이틀로 이번 악동뮤지션 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악동뮤지션은 숨겨왔던 댄스본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9일 공개된 ‘RE-BYE’ 안무 연습 영상에서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느낌 있는 동작들이 돋보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사움직’ 영상에서는 손과 발이 따로 움직이는 듯한 재미있는 안무와 펑키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독특한 퍼포먼스들이 눈에 띈다. 특히 이번 안무에는 이찬혁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찬혁은 안무팀과 함께 적극적으로 상의하며 아이디어를 직접 내는 등 자신이 쓴 가사에 어울리는 포인트 안무를 완성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새 앨범 '사춘기(思春記) 上권’을 발표하며 지난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마친 악동뮤지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5.10 10:14
지난 9일 네이버 TV캐스트 'M2-펜타곤 메이커' 채널을 통해 국내 최초 인터렉티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 ′펜타곤 메이커′의 개인 탤런트 라운드 미션으로 예비 멤버 10인의 매력이 낱낱이 공개됐다.먼저 대륙에서 날아온 비주얼 옌안은 찹쌀떡과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 순백색의 피부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황금비율과 라인을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꼽으며 어필했다. 상남자 일본인 멤버 유토는 남들과는 차원이 다른 리액션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설렘과 행복, 슬픔, 짜증, 신남이 모두 한결같이 똑같은 표정을 유지했지만 랩을 하는 동안에는 어디서도 드러내지 않던 유토만의 상큼한 표정을 나타내며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펜타곤의 비주얼 신원은 집중력부터 의리, 잘생김에 남다른 엉덩이와 아찔한 쇄골, 어깨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며 여성 팬들의 눈길을 절로 사로잡았다SWAG를 아는 펜타곤의 막내 정우석의 반전 매력은 시트콤처럼 표현됐다.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상황에 놓이면 어쩔 수 없이 SWAG를 포기해야 했지만, 음악 앞에서만큼은 열정적인 SWAG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배가시켰다.키노는 남성들의 취향을 저격한 힙합댄스부터 섹시댄스, 걸그룹 댄스 기술, 여기에 여심을 녹일 감성 퍼포먼스로 자신의 입덕 포인트를 알차게 공개했다. 현재 2677일째 연습생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연습생 8년차 진호. 그는 많은 친구들의 데뷔를 지켜보기만 하던 자신의 인내와 노력이 절절히 묻어나는 영상으로 자신의 간절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펜타곤의 리더 라인 후이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팬들을 폭소하게 했다.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지만 의외로 소심한 모습을 보이거나 "애교는 우석이 많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가장 애교가 많은 사람으로 꼽히며 생각지도 못한 이중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여원은 "노력한다고 다 성공하는 건 아니야",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라는 끊임없는 지적과 고난에도 포기하지 않고 "그래도 해보겠습니다"라며 일어서2016.05.10 10:06
소녀시대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티파니는 10일 밤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이번 앨범에는 80년대의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장르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를 비롯, 세련되고 트렌디한 아메리칸 팝 곡 ‘TALK’,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티파니의 자작곡이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작사해 화제가 된 ‘What Do I Do’도 수록되어 기대를 모은다.또한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R&B 팝 기반의 곡 ‘FOOL’, 위태로운 연인 사이를 신호등의 노란불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 ‘Yellow Light’, 보사노바 리듬 위에 피아노와 베이스, 어쿠스틱 기타 등의 악기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곡 ‘Once in a Lifetime’ 등 총 6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깊어진 보컬리스트 티파니의 음악 세계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특히 티파니는 음원 공개에 앞서 10일 밤 11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COUNTDOWN! TIFFANY ‘I Just Wanna Dance’]도 진행, 첫 솔로 앨범 및 타이틀 곡 소개,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등 이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티파니는 지난 밤 12시 신곡 ‘I Just Wanna Dance’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10일 오후 4시, 8시에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2016.05.10 09:41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감성을 악동뮤지션만의 느낌으로 솔직하게 풀어내는 매력에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10일 “악동뮤지션의 ‘리-바이(RE-BYE)’가 5월 1주차(5월2일~8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번 두 번째 앨범 ‘사춘기 상’의 6곡 모두 상위권에 랭크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또 다른 타이틀 곡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가 4위, 이어서 ‘새삼스럽게 왜’가 7위, ‘사소한 것에서’가 12위, ‘초록창가’가 17위, ‘주변인’이 2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악동뮤지션만의 일상을 남다르게 보는 유니크한 매력이 대중들의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국민이 직접 뽑은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첫 앨범 타이틀곡인 ‘Dream Girls’가 5위에 랭크되었다. 뒤 이어서 9위에 ‘벚꽃이 지면’이 자리 잡았다. 대세 아이돌답게 데뷔직후 신곡들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일명 믿고 듣는 음원강자 크러쉬(Crush)의 신곡인 ‘우아해’가 그만의 짙은 감성과 명품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16위에 랭크됐다.또 다른 신곡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FIRE)’가 18위에 랭크됐다. 그간 감성적인 곡들과는 달리 방탄소년단의 트레이드마크인 와일드하면서 에너제틱한 면모를 한껏 담은 곡으로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신곡 일색인 차트 상위권에서 에디킴과 이성경의 듀엣곡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지난주와 같이 6위를 굳건히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완연한 봄이 되며 차트에도 활력이 띈다. 가수들의 신보 발표로 상위 20위권 중 무려 절반이 신곡이 차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2016.05.10 09:39
오는 7월 22일 개막을 앞두고, 서태지 음악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페스트(PESTE)’가 초유의 관심사였던 뮤지컬 넘버 리스트를 공개했다. 서태지는 한국대중문화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서태지가 하면 패션이 되고 트렌드가 되었던 90년대의 모든 것이 돌아오고 있는 지금, 시대를 관통하는 서태지 음악의 힘은 강력하다. 내년 데뷔 25주년을 맞는 서태지는 한국대중음악을 논할 때 결코 빠질 수 없으며 1500만장 이상의 음반판매, 대한민국 100대 명반 최다 선정 등 수많은 신드롬과 기록을 보유하며 대중성과 독창성을 갖춘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 음악가이다. 뮤지컬 ‘페스트’의 최대 강점은 독보적인 서태지의 음악이다. 서태지의 음악은 랩, 힙합, 메탈, 소울, 펑크, 록, 발라드, 클래식을 넘나드는 장르의 다양성으로 무한한 변주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뮤지컬에 가장 적합한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던 만큼 어떤 곡이 무대에 오를지 큰 관심사였다.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마 돈크라이’, ‘대장금’ 등으로 국내 최고의 뮤지컬 편곡자이자 음악감독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성수에 의해 탄생할 뮤지컬 ‘페스트’의 혁신적인 뮤지컬 넘버는 서태지의 강렬한 록음악에 초대형 오케스트라의 격정적인 연주가 더해져 파괴력 있는 사운드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8년 9월,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지휘자 톨가 카쉬프와 로열 필하모닉이 협연했던 서태지 심포니를 떠올리면 서태지 음악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가 낯설지 않다.뮤지컬 넘버로 선택된 첫 번째 곡은 서태지와 아이들 3집에 수록된 ‘영원’으로 남자주인공 리유가 여자주인공 타루를 그리워하며 부르는 곡이다. 또한 뮤지컬 ‘페스트’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속 각 장면들은 ‘환상속의 그대’ ‘죽음의 늪’ ‘슬픈아픔’ ‘시대유감’ 등 대중적인 서태지 초창기 음악부터 ‘Live Wire’ ‘Coma’ ‘Take Five’ 등 숨겨진 솔로앨범의 명곡에 이르기까지 20여곡의 노래들로 구성2016.05.10 09:35
김정훈과 김현성이 한창 조인트 콘서트 연습에 매진 중인 사진들이 일제히 공개됐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우연찮게 의상까지 블루진에 셔츠로 맞춰 입고 묘하게 닮은 듯한 모습으로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연습 중간 중간 장난기 어리고 친근한 모습으로 서로를 대하는 모습에서 더욱 화기애애했던 현장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번 합동 콘서트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 공연을 준비 중인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합주실에 들러 연습에 매진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데뷔 시절부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오랫동안 절친한 선후배 사이를 유지해 왔던 두 사람은 최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되고 이번 조인트 콘서트까지 기획하면서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콘서트에서 두 사람은 두 매력적인 미성의 조합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듀엣 무대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김정훈과 김현성이 준비한 조인트 콘서트는 “팬들을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는 뜻에 정훈에 ‘정(禎)’, 현성의 ‘성(星)’을 딴 중의적인 의미를 더한 ‘至.極.禎.星:지극정성’을 타이틀로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한편, 김정훈은 최근 발매한 새 싱글 앨범 타이틀곡 ‘메리 미, 메리 유(Marry Me,Marry you)’무대 역시 이번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라 더욱 주목된다.‘메리 미, 메리 유’는 레인보우 현영과 듀엣 호흡을 맞춘 아름다운 프러포즈 송으로, 현영은 이번 콘서트에 유일한 여성 게스트로 출격해 김정훈과의 달콤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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