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9 07:39
‘대박’ 장근석 여진구 전광렬, 서로의 목을 향해 칼을 겨눈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반환점을 돌았다. 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는 서로가 형제라는 사실을 모르지만 운명처럼 만나 같은 길을 걷게 됐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조선의 반란을 꿈꾸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목이다. 타짜가 된 대길은 내기와 승부로, 연잉군은 정치로 이인좌와 맞서기 시작했다. 이인좌를 향한 형제의 반격이 폭발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지난 11회, 12회이다. 이인좌의 한쪽 다리와도 같은 투전꾼 육귀신(조경훈 분)을 쳐낸 것. 그리고 형제는 이인좌의 또 다른 다리인 골사(김병춘 분)를 치기로 결심했다. 골사는 대길에게는 할아버지와도 같은 남도깨비(임현식 분)의 눈을 빼앗은 원수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9일 ‘대박’ 제작진이 일촉즉발의 투전방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길과 연잉군 외에도 다양한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길, 연잉군, 이인좌, 황진기(한정수 분), 골사의 딸 연화(홍아름 분) 등이 투전방에 모여 있다. 먼지가 자욱한 투전방 안, 수많은 사람들이 둥근 원을 만들어 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어 긴장감을 조성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칼을 쥔 인물들의 각양각색 표정이다. 먼저 대길은 날카롭고 번뜩이는 눈빛으로 칼을 번쩍 내민 모습. 자신의 목 끝까지 들어온 칼에도 미동조차 않는 대길의 대범함이 엿보인다. 이어 연잉군은 특유의 차갑고 날카로운 표정, 눈빛으로 칼을 내밀고 있다. 다른 듯 닮은 대길-연잉군 형제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이인좌, 황진기, 연화 등 다른 인물들 역시 표정 하나로 캐릭터의 특성을 고스란히 표현해내고 있다. 엇갈리는 칼 앞에서 신경질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이인좌, 험상궂은 얼굴로 칼을 굳게 쥔 황진기, 두려움 앞에서도 애써 진정하려는 듯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 의문의 여인 연화까지. 극 중 인물들의2016.05.09 07:38
배우 김범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9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종영한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이로준 역으로 활약을 펼친 김범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김범은 “언제 이런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로준’이라는 친구에게 푹 빠져 지냈었는데, 이제는 헤어져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이 앞섭니다. 제가 맡았던 모든 캐릭터가 소중하지만, ‘이로준’은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었던 제 갈증을 해소시켜준 친구였고, 저의 마음을 꽉 채워준 친구였습니다. 덕분에 함께 한 3개월이 행복했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캐릭터를 더욱 매력 있게 이끌어주신 감독님들, 작가님, 선후배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마지막으로 김범은 “마지막까지 ‘미세스캅2’를 시청해주시고,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드라마가 많은 분들의 마음 속에 오랫동안 깊이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김범은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을 통해 ‘김범=이로준’이라는 평을 받을 만큼 극중 캐릭터에 완벽히 젖어들며, 다른 악역들과는 차별화 된 악역을 완성시켰다. 특히 흡입력 높은 연기로 브라운관을 장악,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김범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다.2016.05.09 07:37
배우 채수빈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촬영을 마쳤다.채수빈은 2014년 말 공중파에 데뷔하자마자 1년 여 만에 여러 드라마에 주요 배역을 맡으며 매력적인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신인상 2관왕에 이어 맥스무비 라이징 스타상을 연거푸 수상하며 영화계까지 주목 받게 된 채수빈은 올해 초 개봉한 '로봇, 소리' 이후 '그대 이름은 장미' 촬영에 곧바로 합류하며 기대에 부응한 행보를 이어갔다.'그대 이름은 장미'(제작 엠씨엠씨/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감독 조석현)는 1979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가수가 꿈이었던 여성 홍장미의 사랑과 꿈 그리고 가족애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홍장미와 딸 현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쿨한 모녀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 남녀노소 불문하고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크랭크업 직후, 채수빈은 본인의 SNS를 통해 촬영 소감을 올리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마지막 촬영 때 받은 꽃다발 사진과 함께 올린 긴 글에서는 조석현 감독부터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등 주로 촬영했던 선배 배우들, 그리고 뒤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모두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득 담아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여기에 더해 쫑파티 직후 올라온 영화 관련 스태프 SNS에서는 늘 비타민 같아 모든 스태프들이 좋아했던 채수빈이 있어 즐거웠다는 내용의 글과 인증 사진을 올려 촬영 현장에서의 채수빈의 모습을 알 수 있게 했다. 현재 여러 드라마와 영화의 시나리오들을 검토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고르고 있는 채수빈은 곧 차기작을 확정 짓고 바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한편,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하연수, 최우식, 이원근, 채수빈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베테랑 배우들과 개성만점 대세 배우들이 전격 캐스팅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2016년 가을 개봉 예정이다.2016.05.09 07:20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위로에 2만4000여 명의 팬들이 뜨거운 환호로 답했다.방탄소년단은 7일과 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 무대를 가졌다. ‘화양연화’ 전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공연이었다. 2013년 데뷔해 2014년 10월 악스홀, 2015년 3월 올림픽홀, 2015년 11월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까지. 차근차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온 방탄소년단이 데뷔 3년 만에 체조경기장에 입성했다. 방탄소년단은 2회 공연에 2만4000여 팬을 동원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RUN’, ‘Danger’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한 방탄소년단은 ‘고엽’, ‘Tomorrow’, ‘Butterfly’, ‘Love is not over’ 무대로 분위기를 달궜다. 일곱 멤버는 대형 무대를 자유자재로 뛰어다니며 관객들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강렬한 무대에 이어 멤버들은 특별한 유닛 무대를 선사했다. 진, 뷔, 지민, 정국은 ‘House of Cards’ 무대로 애절한 감정을 전했다. 이어 랩몬스터는 ‘What am I to you’ 무대를 선보였으며, 랩몬스터는 슈가, 제이홉와 함께 ‘Killer’에 맞춰 힙합 스웩 넘치는 유닛무대도 꾸몄다.무엇보다 팬들을 기대하게 한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지난 2일 발매한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신곡 무대였다. 앨범 발매 후 최초 공개되는 무대로 공연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타이틀곡 ‘불타오르네(FIRE)’ 무대는 정말 다이나믹 했다. 방탄소년단은 격정적이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다양한 특수효과가 더해져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체조경기장이 불타오를 듯 최고조에 달했다.방탄소년단은 쉼 없이 달렸다. ‘상남자’, ‘힙합성애자’, ‘뱁새’, ‘쩔어’, ‘흥탄소년단’, ‘진격의 방탄’ 등 그동안 차곡차곡 쌓은 히트곡 레퍼토리를 쏟아냈다. 팬들은 빠른 래핑이 대부분인 곡들임에도 떼창을 이어가며 멤2016.05.09 07:17
최근 핫한 남성 아이돌 그룹 스누퍼가 스쿨어택을 시작한다.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스누퍼는 9일 부터 한 달 여간 스쿨어택 이벤트 개시를 시작한다. 전국 약 20여개 중, 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스누퍼의 스쿨어택’은 미니 2집 ‘지켜줄게’를 사랑해 준 팬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특히 ‘팬 바보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스누퍼는 카페 데이트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팬 이벤트, 화이트데이 롤러장 데이트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스누퍼는 “직접 팬 분들을 찾아가서 공연할 생각에 설레며, 학업에 지친 친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즐겁게 해주겠다.”는 각오이다. 스누퍼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이번 스누퍼의 스쿨어택은 공연 이외에도 게임, 토크 등 학생들 시선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스누퍼의 스쿨어택은 현재 20여개 학교가 신청하여 진행 중이나 추가 신청 문의가 폭주하여 이달 말까지 접수를 연장할 예정이다.2016.05.09 07:15
배우 손승원이 지난 7일 관객들의 호평 속에 연극 ‘히스토리보이즈’의 공연을 마쳤다.‘히스토리보이즈’는 1980년대 영국의 한 공립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입시를 준비하는 우수반 학생들이 각기 다른 선생님들을 만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연극. 극중 손승원은 수줍은 성격을 가진 유태인 소년 포스너 역을 맡아 열연했고,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내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관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손승원은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의 출연을 확정 짓고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인 성 세실리아 기숙학교에서 벌어지는 청소년들의 말하지 못하는 성장의 아픔을 담은 ‘베어 더 뮤지컬’에서 킹카 제이슨과 비밀리에 교제 중인 소신 있는 성격의 피터 역을 맡은 것. 손승원이 보여줄 그만의 새로운 피터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그가 출연하는 ‘베어 더 뮤지컬’은 오는 6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 예정이다.한편 손승원은 최연소 ‘헤드윅’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Trace U’, ‘쓰릴미’ 등 다수의 공연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KBS2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는 반전 있는 형사로, KBS2 드라마 ‘힐러’에서는 박상원의 어린 시절로 등장하는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최근에는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해 애틋한 부정애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2016.05.09 07:13
배우 진세연이 ‘옥중화’에 성인 옥녀로 첫 등장, 30분 동안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성공적인 2년만의 복귀를 신고했다.무엇보다 진세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조선시대 감옥 전옥서(典獄署)에서 태어나고 자란, 주인공 옥녀 역을 맡아 지-덕-체를 갖춘 조선시대 쾌걸녀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극중 옥녀는 칼에 맞아 자신을 낳다 죽은 친모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20년 전 전옥서에 들어온 체탐인 박태수(전광렬)를 스승으로 모시고 포도청 다모가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던 상황. 드디어 다모 시험에 나간 옥녀는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예시합에서 현란한 무예술로 남자 시험생을 단번에 제압하는가 하면, 경국대전 형전을 술술 외워 포도청 시험관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포도청 다모가 되기에는 재주가 너무 과하다”는 이유로 원하던 포도청 다모 시험에서 떨어지고 말았던 것.더욱이 이후 4회분 말미에서 옥녀는 갑자기 자신을 뒤쫓는 사내들을 상대하던 중 여러 명의 칼 든 남자들에게 둘러싸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옥녀가 친모가 죽어야만 했던 진실에 다가설 수 있을 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자신을 연마하는 옥녀의 모습이 앞으로 이어질 심상찮은 운명을 예감케 했다. 그런가하면 진세연은 성인 옥녀로 첫 등장, 임팩트 넘치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전옥서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척척 해내는, 쾌활발랄하고 당찬 성품부터 불의에 대해 또박또박 지적하는 절도 있는 언변, 경국대전 형전을 통째로 외우는 명석한 두뇌와 용감무쌍하면서도 화끈한 액션까지 진취적인 옥녀의 면모를 고스란히 표현해낸 것. 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유품인 쌍가락지를 보면서 눈물을 글썽거리는 애처로운 모습을, 아버지 같은 정은표와 범접할 수 없는 스승인 전광렬에게는 예의바르면서도 능청스러운 귀요미 자태까지 드러내는 등 각양각색 반전 매력을 발산, “옥녀와 진세연은 맞춤옷 같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시청자들은 “진세연의 재발견을 하는 날인2016.05.08 18:26
트와이스의 'CHEER UP'이 또 한번 음원 차트 1위를 재올킬했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 타이틀 곡 'CHEER UP'이 대형 아티스트들의 신곡 홍수에도 불구 또 한번 8개 음원차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올킬했다. 'CHEER UP'은 5월 7일 밤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전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또 한번 싹쓸이했다. 5월8일 오후 2시 기준에서도 'CHEER UP'은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은 4월 25일 공개 직후 실시간 차트는 물론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CHEER UP' 열풍을 일으켰다. 이후 타 아티스트들의 신곡 영향으로 2위권으로 잠시 하락했다가도 역주행을 통해 다시 1위를 '올킬', 정상에 재등극하는 모습을 이어왔다. 특히 'CHEER UP'이 발표된지 2주가 지난 시점에도 불구 5월7일 또 한번 재올킬에 성공했다는 것은 음원 인기가 롱런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트와이스의 1위 행진은 음원 차트뿐이 아니다. 이미 가온차트 주간 4관왕을 휩쓴데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 음악 방송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2016년 걸그룹 첫 주 음반 판매량 최고 성적을 거두기도 한 'PAGE TWO'는 현재까지 한터차트 기준 5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13일 만에 2100만뷰를 넘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2016.05.08 18:25
배우 송중기가 5월 7일 태국에서 약 4000여 명의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4월 17일 국내 팬미팅으로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송중기가 본격적인 해외 팬미팅에 나선 것.2012년 이후 4년 만에 태국에서 팬들과 만난 송중기는 태국 팬들에게 남다른 반가움을 표했고 언어가 다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코너를 준비, 3시간 가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악수회를 통해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기도. 한편, 태국의 주요 매체들은 송중기의 입국 당시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팬들이 모인 것과 태국에서의 송중기 인기에 대해 ‘역대 한국 아티스트들 중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후 송중기는 북경, 무한, 광저우, 심천, 상해, 홍콩, 성도, 대만 등에서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의 가질 예정이다.2016.05.08 18:25
수영장에서 포착된 정채연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채연, 미모 말고 몸매도 100점”이라는 글과 함께 정채연의 사진이 게재됐다.다이아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정채연의 비키니 자태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2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채연은 청순한 미모와는 반전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동시에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IOI)는 각종 예능을 비롯해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2016.05.08 10:15
배우 하연주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연주는 원피스를 입고 앉아 몽환적인 자태를 보여주었고, 다른 사진에서는 음료를 마시며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였으며,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핑크 정장을 입고 고급스러움이 담긴 섹시미의 정석을 선보이며 우아한 아우라를 드러냄과 동시에 물오른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특히 몽환적인 눈빛으로 더욱 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하연주는 고급스러운 섹시미의 정석을 선보이며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하연주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MRB 내셔널의 수석 매니저 메이 역을 맡아 지적이고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으며 블랙(이진욱 분)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또한 매 회 화려하면서 고급스러운 의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하연주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화보 속에서도 패셔니스타로써의 면모를 마음껏 드러내며 성숙한 여배우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한편 하연주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5.08 10:13
장근석이 와이어 액션을 선보인다. 배우 장근석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파란만장한 운명의 주인공 대길(장근석 분) 역을 맡았다. 극 중 대길이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조선 최고의 타짜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진 만큼, 장근석 역시 셀 수 없이 많은 열연을 펼쳐왔다. 캐릭터를 위해 뱀까지 뜯어 먹은 열정은 크게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8일 ‘대박’ 제작진이 또 한 번 연기 열정을 불태운 배우 장근석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장면은 5월 9일 방송되는 ‘대박’ 13회를 통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투전방으로 보이는 세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그의 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장근석이 든 묵직한 칼은 날카로운 빛을 내며 상대방의 목을 겨누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장근석의 몸 사리지 않는 와이어 액션이다. 장근석은 온몸에 직접 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와이어에 따라 공중으로 붕 날아오르면서도 형형하게 번뜩이는, 빛을 잃지 않는 장근석의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방송에서 남도깨비(임현식 분)의 원수인 골사(김병춘 분)와 대길의 대결이 예고된 만큼, 대길의 활약과 장근석의 열연이 더욱 기대된다. ‘대박’은 사극임과 동시에 승부, 내기, 액션, 권력 다툼 등 다양한 소재들을 절묘하게 그리는 드라마이다. 그만큼 제작진, 배우들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며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이날 역시 장근석은 고강도의 와이어 액션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망설임 없이 카메라 앞에 섰다. 몇 번의 동선 체크 등 철저한 준비를 마친 장근석 덕분에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됐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대길 역의 장근석은 첫 등장부터 줄곧 강렬한 장면을 소화하고 있다. 깊이 있는 감정 연기는 물론, ‘몸고생’이라고 부를만한 장면들도 많다. 이번 와이어 액션 장면에서도 그러했듯, 장근석은 늘 밝고 강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촬영에 임한다. 이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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