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2 09:00
감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보컬그룹 어반자카파의 홍일점 조현아가 SNS를 통해 공개한 라이브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지난 29일 한 SNS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어반자카파 조현아 - 노래방 라이브 마스터' 영상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공개된 영상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는 조현아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조현아는 원더걸스의 'I Feel You'를 열창, 간단한 춤동작까지 선보이며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조현아는 기존의 원더걸스가 부른 원곡과 사뭇 다른 느낌의 소울풀한 느낌, 평소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개성 있는 보이스톤, 특히 랩 부분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노래방 라이브 촬영 당시 처음 준비했던 곡은 발라드곡이였으나 현장에서 즉석으로 불러본 'I Feel You'가 주변의 반응이 더욱 뜨거워 전격적으로 선곡이 바뀌었다는 후문이다.조현아는 "원곡도 정말 좋아하기에 촬영에 들어가기 전 불러보았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 좋아하는 곡인만큼 더욱 나만의 스타일을 살리려고 노력했다"며 "정말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뿌듯하고 기쁘다. 다른 곡으로도 색다른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특별한 영상을 선물한 조현아에게 네티즌들은 "언니 완전 걸크러쉬!", "내 최애, 어반자카파", "노래 진짜 너무 잘한다 완전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어반자카파는 오는 6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단독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티켓 오픈은 5월 13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예매 할 수 있다. 감성적인 음악으로 감동을 주고 있는 어반자카파의 음악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6.05.02 08:59
남규리가 정해인과 한 밤 중 청춘 대담을 펼쳤다.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러블리 럭비공녀’로 열연 중인 남규리가 청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솔직 담백한 대사들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지난 1일 방송된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24회에서는 세준(정해인 분)이 일하는 편의점에 도둑이 들었고, 이를 목격한 나영(남규리 분)이 도둑을 쫓아 따라 달려 나가는 장면이 그려지는데 이어, 나영의 돌발행동에 놀란 세준이 급하게 나영을 붙잡으며 타이르는 내용이 이어졌다.또한 나영과 세준은 한 술집에서 청춘들만이 생각할 수 있고, 청춘들만이 나눌 수 있는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보다 한결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세준은 “어른들은 우리를 한심하다고 하지만. 우리도 다 생각이 있고, 아픔이 있다구요. 말이 좋아 청춘이지. 서럽고 괴로운 청춘..”라고 젊은이들의 고민을 십분 담은 이야기를 건네자 나영은 “희망에 부풀어 열심히 달리고 있으니까 괴롭고 서글픈 청춘은 아니겠네?”라며 귀여운 미소와 함께 세준을 다독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이때 남규리는 정해인의 이야기를 담담히 들어주는 청자의 입장에 가까웠지만, 몇 마디 단어만으로 누구보다도 정해인을 위로하고 응원해주는 등 절친한 ‘사돈 친구’의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한 밤 중 놀이터에서 2차 회동을 가진 두 사람은 점점 더 무르익어가는 청춘 회담 속에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기도.이렇게 정해인과 한 밤 중 솔직담백한 청춘 회담을 펼친 남규리가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5.02 08:58
최근 유통업계, 기업 등 마케팅팀에서는 각종 SNS을 통해 소통하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유스마케팅 전략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젊은 층의 구매력이 향상되면서 당장의 수익은 발생하지 않더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로, 미래의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동원하고 있다. 유스마케팅(Youth Marketing) 전략은 TV광고나 매장 포스터와 같은 예전 일방적인 광고마케팅 방식으로는 소통에 능한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을 것이란 우려에서 만들어졌다. 최근 넥스트라운드에서 진행한 번역선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유스마케팅의 특징을 잘 보여준 사례이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선거철을 맞아 기계후보 기계번역기와 사람후보 플리토의 대결을 번역선거라는 컨셉으로 집행했다. TV광고나 정형화된 매체에서 벗어나 직접 젊은 타깃이 있는 캠퍼스에 노출시키는 캠페인을 펼쳤다. 교내 학교 게시판을 시작으로 도서관의 북스틱, 학생식당의 냅킨, 교내카페의 컵홀더, 버스정류장 쉘터광고 등 전국 대학교 전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 광고와 온도 변화에 따라 글자가 보이는 시온안료 컵홀더 광고 등 창의적인 광고를 진행하며 젋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학교 이름이나 학교특성에 맞춘 현수막을 전국 대학교 마다 각기 다르게 집행하여 초정밀 타게팅으로 SNS와 오프라인에서 이목을 집중시키며 참신하다는 평을 받았다. 관계자는 “대학생 유스 마케팅 성공의 기본은 아이디어다. 대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대학생 타겟접점에 맞는 적절한 매체집행이 조화를 이룰 때, 가장 높은 마케팅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평균 연령 29세로 젊은 크리에티터 집단이기 때문에 대학생 눈높이에 맞는 유스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밝혔다.젊은 광고 루키들이 모여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넥스트라운드의 이번 유스마케팅 사례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다양한 마케팅에 있어 좋은 사례가 될 것 이다.2016.05.02 08:53
고수가 ‘옥중화’에서 강렬할 첫 등장을 마쳤다. 능글매력으로 시작해 미스터리한 매력까지 모두 탑재한 고수의 활약이 인생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사극 거장 콤비 이병훈 감독-최완규 작가의 16년 만의 합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의 2회에서는 옥녀(정다빈 분)와 윤원형(정준호 분)-정난정(박주미 분) 사이의 악연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이 가운데 극 말미에는 윤태원 역의 고수가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지난 1회, 윤원형의 사주풀이를 하게 된 옥녀는 윤원형의 마음에 들만한 이야기들만 술술 풀어내며 그의 눈에 들었다. 이에 크게 기뻐한 윤원형은 옥녀를 사가로 불러 대접하기에 이르렀다. 정난정의 눈에도 든 옥녀는 그로부터 비단옷을 선물 받고, 전옥서로 돌아가는 도중 화적패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 전옥서에 수감된 대덕산 화적패 두령이 윤원형의 딸을 납치해 자신의 신변과 맞교환을 하고자 한 것. 그러나 윤원형과 정난정은 자신들의 딸 신혜(노정의 분)가 안전한 것을 확인하자마자 옥녀의 목숨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화적패 두령을 참수하는 비정함으로 시청자들을 공분케 했다.우여곡절 끝에 목숨을 구한 옥녀는 전옥서로 돌아오고, 또 한번의 난관을 만나게 됐다. 양아버지 지천득(정은표 분)이 공금횡령을 만회하기 위해 전옥서에 수감된 화적패 죄수 강만보으로부터 300냥을 빌렸고, 그를 빌미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던 것. 이에 옥녀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던 중, 윤태원(고수 분)과 조우하게 된다. 윤태원은 옥녀를 향해 “어이 꼬맹이! 너는 돈만 주면 모든 걸 다 해준다면서?”라며 옥녀에게 칼을 구해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옥녀가 거절하자 이번에는 “(강만보가 수감된 곳으로) 방을 바꿔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옥녀는 ‘차도살인(삼십육계 중 하나로 남의 칼을 빌려서 사람을 죽인다는 뜻)’을 할 요량으로 윤태원과 손을 잡는다.강만보의 방에 들어간 윤태원은 강만보의 수하들을 단숨에 제압한 것은 물론, 강만보에게 아부하며 패거리의 2인2016.05.02 08:52
지난달 두 번째 싱글 '살짝 쿵'을 발표 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종박이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이하, 아재쇼)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프로그램에서 없어서는 안 될 감초 같은 역할 을 해내며 예능인으로써도 두각을 내보이기 시작했다.'아재쇼'는 대한민국 성인 예능의 전설 '노모쇼(No More Show)' 후속 버라이어티쇼로 토크, 게임, 콩트 등을 한 수위 더 높게 풀어낼 예정이다.애드리브가 중요한 코너 중에 하나인 '아재 극'과 '에로명작영화리뷰' 코너에서 그 빛을 더욱 더 발휘했다. 특히 이종박은 코너 '아재극'에서는 도발하는 여 직장상사에게 성희롱 당하는 박 부장으로 등장했다.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풀어 헤치며 도발하는 여 직장상사에게 이종박은 “부장님 가슴이 많이 활개 하셨네요”라며 능청스럽게 상황을 이어 갔고 아슬아슬한 19금 멘트를 날리며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 그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이종박이 출연 하는 '아재쇼'는 매주 금요일 낮 시, Sky TV VIKI채널 통해 만나 볼 수 있다.이종박은 서울예대 출신으로 드라마 ‘무인시대’를 비롯해 ‘불멸의 이순신’,’서울 1945’, ‘황금신부’, ‘가문의 영광’,’넝쿨째 굴러 온 당신’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최근 세미 트로트 ‘살짝 쿵’을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2016.05.02 08:51
‘대박’ 장근석 여진구 형제, 드디어 손을 잡는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이 함께 이인좌(전광렬 분)로부터 옥좌를 지켜내는 이야기이다. 두 형제는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았지만 마치 운명처럼 서서히 얽히고 있다. 특히 지난 10회 엔딩에서는 각자의 방법으로 이인좌의 숨통을 틀어쥐기 시작한 형제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길은 이인좌 손아귀에 있는 전국의 투전방들을 하나씩 깨며 한양에 입성했다. 연잉군은 정체 불명의 노인을 찾아 “이인좌를 부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의 본격적인 ‘이인좌 깨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2일 ‘대박’ 제작진은 11회 본방송을 앞두고 대길-연잉군 형제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대길과 연잉군은 강렬하고도 결의에 찬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마주 서 있다. 이들 곁에는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한 듯 정신을 잃고 누워 있는 사내들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호기심을 갖게 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앞에 있는 문을 금방이라도 열어젖히고 뛰쳐 들어갈 듯 단호한 모습이다. 상대를 응시하는 눈빛, 칼을 쥔 손, 돌아서려는 몸짓 하나마저도 각 인물들이 품고 있는 강한 에너지와 복수심 등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대길과 연잉군이 같은 곳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형제로 태어난 두 사람이지만, 현재까지 서로가 형제라는 사실을 모르는 대길과 연잉군. 하지만 운명처럼 ‘이인좌’라는 공동의 적을 깨부수기 위해 움직였고 만난 것이다. 과연 대길-연잉군 형제는 어떻게 손을 잡을 것인가. 손을 잡은 이들이 이인좌의 숨통을 틀어쥐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들이 펼칠 반격과 훈훈한 브로맨스가 ‘대박’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대길과 연잉군이 얽히기 시작한다. 대길-연잉군 형제가 보여줄 짜릿한 반격, 장근석-여진구 두 배우가2016.05.02 08:46
동안 미녀 한영의 홈쇼핑 완판 행렬이 화제다.한영은 최근 홈쇼핑 방송을 통해 자신의 건강 비법을 전수하며 좋은 결과를 내놓고 있다. 게스트로 출연한 GS홈쇼핑의 에버콜라겐은 다수의 완판행렬을, CJ홈쇼핑과 현대홈쇼핑에서 진행한 마스카라는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것이다. 대중들이 궁금해하는 동안 유지와 건강관리의 비법을 홈쇼핑을 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어, 업계의 러브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이러한 행렬에 힘입어 29일에는 국제건강산업박람회에 참석해 팬사인회를 열기도 했다. 사인회를 진행하는 내내 한영은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자신만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건강 관리 비법을 전수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한영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한영이 갑상선암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것은 물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대중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매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앞으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영은 디지털 싱글 ‘거울아’를 발매한 후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및 각종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2016.05.02 08:45
감성 R&B 보컬그룹 소울스타가 소극장 콘서트 '봄에'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이틀간 각각 오후 7시, 오후 6시에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 콘서트 '봄에'에서 소울스타가 봄을 수놓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콘서트 '봄에'는 지난 2015년 완전체로 4년만에 개최한 소극장 콘서트 '가을에', 이어 지난 1월 진행된 '겨울에'에 받았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한번 개최된 콘서트다. 특히 소울스타는 '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에 '봄소풍'을 컨셉으로 잡아 무대를 꾸몄고 따뜻한 봄감성에 더욱 배가 되는 감성 넘치는 콘서트를 만들었다.소울스타는 봄에 어울리는 '봄오빠'로 변신해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봄 노래 메들리부터 콘서트에서 부른 적 없던 곡들 등 다양한 곡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기존의 곡 역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새롭게 편곡한 색다른 곡들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해 관객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귀와 눈을 모두 즐겁게 하는 소울스타의 무대는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소울스타의 콘서트에 찾아온 게스트들의 무대 역시 흥미를 더했다. 콘서트 첫 날인 30일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후배인 보이그룹 하이포가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 들을거리를 선보여 소울스타를 지원사격했다. 이어 1일에는 걸그룹 피에스타가 출연, 멤버 혜미, 차오루, 린지가 소울스타에게 보컬 레슨을 받고 있는 제자임을 밝혀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특히 소울스타는 관객들을 위한 깜짝 '보물찾기' 이벤트, 앵콜 시 객석으로 깜짝 등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과 한층 호흡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소울스타는 그간의 콘서트를 마친 후 직접 팬들을 배웅했고 이번 '봄에' 콘서트에서도 역시 무대를 마친 후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 변함없는 팬 사랑을 증명했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소울스타는 "관객들이 만족스러운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특히 남녀노소 따뜻한 봄을 맞2016.05.02 08:44
배우 서현진이 봄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서현진은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그냥’ 오해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짠함이 느껴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극중 서현진은 머리도 보통, 센스도 보통, 외모도 보통인 외식사업부 만년 대리 오해영으로 분한다. 학창시절 동명이인 ‘예쁜’ 오해영 때문에 ‘그냥’ 오해영으로 불리며 투명인간 같은 시절을 보낸 인물이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홀로 우두커니 서서 무표정을 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강한 바람을 맞으며 거리를 헤매고 있는 것. 앞서 공개된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정반대의 슬픈 얼굴로 ‘그냥’ 오해영의 순탄치 않은 인생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첫 방송을 앞두고 서현진을 향한 기대치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 연애에 서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서현진은 믿고 보는 로코 연기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 이번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도 서현진의 진가가 발휘될 전망이다.서현진은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냥’ 오해영은 ‘흙해영’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평범한 여자다. 그래서 많은 20-30대 여성들의 공감을 살 수 있길 바란다”며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이 울고 웃고 재밌어하면서 보실 수 있게끔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2016.05.02 08:39
가수 정은지가 솔로 데뷔 13일 만에 두 번째 음악방송 1위에 등극하며 2관왕에 올랐다.정은지는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정은지는 쟁쟁한 1위 후보 보이그룹 블락비와 빅스를 제치고 트로피를 품에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로써 정은지는 4월 18일 솔로로 데뷔한 후, 열흘 만인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여성 솔로가수로서 독보적인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케이블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까지 1위를 섭렵한 정은지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첫 솔로주자로서 홀로서기에 당당히 성공했다. 이처럼 솔로 데뷔 13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인기가요'에서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쥔 정은지는 향후 다른 음악 방송에서도 1위 행진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방송 직후 정은지는 “첫 솔로 활동에 걱정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 이제 좀 편안한 마음으로 솔로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거 같다. ‘하늘바라기’ 함께 작업한 이단옆차기 오빠를 비롯한 첫 솔로앨범에 곡을 주신 작가님들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소속사 식구들, 우리 가족 에이핑크, 우리 팬들 모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못 다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의 ‘하늘바라기’는 정은지가 직접 작사,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어린 시절 아빠와의 추억을 담아 노래한 포크팝 장르의 노래이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성 힐링송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특히, 정은지는 '하늘바라기'로 잇단 음원강자들의 계속된 공습에서 차트를 지켜내며 롱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한 정은지는 당분간 '하늘바라기'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5.02 08:38
밴드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 최민환)가 일본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도쿄 부도칸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FT아일랜드는 지난 4월 27일 오사카 오사카죠 홀, 29~30일 도쿄 도쿄체육관에서 아레나투어 'FTISLAND Arena Tour 2016 -Law of FTISLAND : N.W.U-'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FT아일랜드가 4월 6일 발매한 정규 6집 ‘N.W.U’ 발매를 기념해 개최한 것으로 현재 까지 총 3회 공연에 약 3만 명의 팬들을 운집시키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해내고 있다. FT아일랜드는 ‘아쿠아(AQUA)’를 시작으로 ‘유 돈트 노 후 아이 엠(YOU DON'T KNOW WHO I AM)’까지 6집에 수록된 11곡 중 총 10곡을 포함한 세트리스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팬들과 뜨겁게 교감했다. 특히 리더 최종훈은 앙코르 공연 후 “6월 24일 부도칸에서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며 “새로운 세트리스트로 찾아올 예정”이라고 밝혀 공연장의 팬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FT아일랜드의 모든 ‘희로애락’이 담긴 앨범인 정규 6집 ‘N.W.U’는 발매 당일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2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최대 음반 판매점인 타워레코드 월드차트, HMV 아시아 일간 종합차트 및 일본 유명 음원사이트 드완고 K팝차트 등에서 1위를 휩쓸었다.한편 FT아일랜드는 오는 20일 나고야 가이시 홀에 이어 6월 24일 도쿄 부도칸에서 특별한 피날레 공연으로 아레나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한다.2016.05.02 08:37
배우 박해진이 중국 굴지의 토크쇼에 출연해 또 한 번 예능감을 뽐낸다. 박해진은 중국 안휘위성 TV에서 방영하는 전통 토크쇼 ‘비상정거리’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 오는 27일 베이징에서 녹화에 참여한다. MC 이정이 진행하는 ‘비상정거리’는 심야 시간에 방송하는 중국 대표 토크쇼 중 하나로 그 동안 성룡, 유덕화를 비롯해 양미, 진백림, 곽건화 등 중화권 스타급 연예인들이 출연해왔다.많은 화제의 스타들의 단독 인터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으면서 심야 시간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검색 사이트 바이두를 비롯해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등에서 늘 토크쇼 인기 차트 상위에 머무르며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단독 게스트로 출격하는 박해진은 이번 녹화에서 중국 대륙에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유쿠를 통해 중국에도 첫 정식 방영되는 ‘치즈인더트랩’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배우 박해진의 성장 스토리 등을 허심탄회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박해진은 지난달 2일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 TV 최고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해 2.46%의 전국 시청률과 7.3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중국 국민MC 허지옹(何炅)이 "100명의 여대생이 한 명의 이름만 부른다. 그 이름은 박해진"이라고 외친 멘트가 순식간에 유행어가 되며 온라인상에 거듭 회자됐고 의외의 예능감마저 뽐낸 박해진의 활약에 이번 토크쇼에서는 어떤 입담을 뽐낼지 또 한 번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해진이 출연하는 ‘비상정거리’는 오는 6월초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1일 박해진의 생일을 맞아 이날 중국 웨이보에는 #박해진 0501생일 축하합니다# 태그가 연예인 차트 1위, 실시간 검색 차트 6위에 진입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박해진은 오는 28일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6월 9일 대만에 이어 7월 31일 태국에서도 단독 팬미팅을 확정하며 최근 성황리에 마친 데뷔 10주년 팬미팅의 연장선상으로 글로벌 팬투어를 준비 중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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