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11:16
이하이가 미국 퓨즈TV에서 기획한 ‘10대 특집 주간(TEEN TAKEOVER WEEK)’ 첫 번째 인터뷰 주자로 선정됐다. 최근 미국 퓨즈TV는 ‘10대 특집 주간’을 기념해 이하이 서면 인터뷰를 공개,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10대 아티스트로서의 삶, 데뷔 뒷이야기 등 이하이의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 앞서 이하이는 퓨즈TV가 꼽은 '2016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아티스트’ 19인 중 한국 스타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하이는 미국 퓨즈TV와의 인터뷰를 통해 “10대 뮤지션으로서의 삶은 장점이 더 많은 것 같다”며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스타일의 음악이나 다양한 이미지 변신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하이는 데뷔 당시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당시 16살의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의견을 내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명확한 의사를 전달하지 않으면 최상의 무대를 선보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앨범 제작이나 무대 연출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중심을 지키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게 됐다”고 소신을 밝혔다. 끝으로 이하이는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에게 “조금 더 즐기고 다양한 일들에 도전해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10대는 가장 멋진 나이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앞서 이하이는 20일 0시에 발표한 풀앨범 ‘SEOULITE’의 타이틀곡 ‘MY STAR’ 공개 직후 7개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위, 6개 음원 일간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며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또 ‘MY STAR’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음원사이트 QQ뮤직의 전체 신곡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YG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메가 히트곡 제조기인 테디와 쿠시가 작사, 작곡을 맡은 'MY STAR'는 이하이에게 가장 잘 맞는 레트로 소울 장르로서 데뷔곡인 '1,2,3,4'처럼 안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루브감 넘치는 곡이다. 한편, 이하이는 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2016.05.01 11:15
배우 이성민이 이준호의 연기를 보며 감탄을 연발했다.지난 30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기억'의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에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된 채 열연을 펼치는 이준호(정진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이준호는 차를 타고 떠나려는 이성민(박태석 역)을 향해 전력질주로 달려와 "중요한 건 지금까지가 아니라 이제부텁니다!"라고 외쳤다.이는 아들의 뺑소니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게된 뒤 깊은 충격에 빠진 이성민을 위로하는 장면으로, 배역과 상황에 완전 몰입한 이준호의 호연이 돋보인다.감독은 "컷! 박수!"라고 외치며 만족감을 표했고, 스태프들도 박수를 치며 이준호의 열연에 화답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성민 역시 "이야~오우~야~"라는 감탄사를 연달아 쏟아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변호사가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2016.05.01 10:06
사극 속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연이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3월 종영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 역을 맡은 박혁권에 이어 현재 방영중인 SBS ‘대박’에서 윤지혜가 홍매 역을 맡아 사극의 ‘하드캐리’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드라마의 활력소 역할을 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두 사람의 매력 포인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먼저, 두 사람은 화려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길태미(박혁권 분)는 강한 색조 메이크업과 아이라인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고, 홍매(윤지혜 분) 또한 자수가 수놓아진 한복과 치아의 금속 액세서리로 개성을 더했다.또한, 길태미는 교태가 넘치는 여성스러운 말투와 메이크업으로 ‘삼한제일검’이라는 칭호와는 상반되는 캐릭터를 탄생시켰고, 홍매는 보통 남성들은 가볍게 휘어잡을 정도로 걸걸한 카리스마와 두둑한 배짱을 뽐내고 있다. 이처럼, 각각의 성 역할이 강하게 그려지는 사극에서 이러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에 충분했다.특히, 길태미는 권력을 향한 욕망을 강하게 드러내며 악행을 펼치지만 검을 든 순간만큼은 무사로서의 강한 신념과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홍매는 돈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정한 행보를 펼쳤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백대길(장근석 분)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했다.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반전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사극 속 ‘하드캐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방영중인 ‘대박’에서 윤지혜가 앞으로 홍매를 어떻게 그려나갈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한편, 윤지혜가 홍매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01 10:01
황치열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황치열은 지난 2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88년도의 저예요! 여러분의 그때는요?”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재조명 받으며 꼬마 황치열의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7살의 꼬마 황치열은 유치원에서 열린 발표회 무대에 등장해 부끄러운 듯 뒷짐을 지고 마이크 앞에 서 있는 모습이다. 특히, 꼬마 황치열의 뒤로 1988년 ‘동화노래무용발표’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당시에도 사뭇 진지하게 노래하는 모습이 지금과 변함없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황치열은 날렵한 브이라인의 얼굴로 혀를 쏙 내민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또 동그란 얼굴, 똘망똘망한 눈망울의 귀여운 아기 황치열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치열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시절에도 노래 열정이 남 달랐네”, “어릴 때도 귀여웠구나”, “이 소년은 자라서 대륙의 스타가 됩니다”, “될 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남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6.05.01 09:35
장근석의 본격적인 투전방 깨기가 시작된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전광렬(이인좌 역), 최민수(숙종 역), 장근석, 여진구 등 선 굵은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휘몰아치는 스토리 등이 어우러져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시청포인트를 가진 드라마 ‘대박’. 그 중에서도 ‘승부’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과감함이 크게 호평을 받았다. 투전, 쌍륙 등은 물론 ‘술병에 술을 따르면 몇 잔이 나올까’, ‘오늘 밤에 비가 올까’ 등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내기가 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기 때문. 특히 주인공 대길이 ‘조선 최고의 타짜’로 그려지는 만큼, 그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일 방송되는 ‘대박’ 11회부터는 대길의 본격적인 ‘투전방 깨기’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회에서 대길은 스승 김체건(안길강 분)을 떠나, 이인좌의 손아귀에 있는 전국의 투전방들을 휘젓기 시작했다. 다양한 승부를 통해 투전방을 하나씩 하나씩 접수하기 시작한 것. 그런 그가 먼 길을 돌아 한양에 입성한 것이다. ‘대박’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투전방에서 마주한 대길과 육귀신(조경훈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앞에는 커다란 바둑판을 비롯한 내기의 도구들이 놓여 있다. 바둑판 위에는 무시무시한 손도끼가 있어 긴장감을 유발한다. 동시에 두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역시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이들을 지켜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대길과 육귀신을 감싸고 있는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불꽃이라도 튀는 듯 강렬하다. 대길의 얼굴에는 단호하면서도 짐짓 여유로운 느낌이 묻어난다. 반면 육귀신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도끼를 휘두를 듯 강인하다. 과연 이번 승부의 결과, 승자는 누굴까. 이번 승부가 대길의 투전방 깨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귀추가2016.05.01 09:35
배우 박솔미의 포커페이스 뒤엔 어떤 모습들이 존재할까.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솔미(장해경 역)가 극 중 트레이드 마크인 시크 도도함을 내려놓고 발랄함과 청초함으로 여심까지 홀릭하고 있다.드라마 속에서 박솔미는 대한민국 최고의 법무법인 ‘금산’의 대표 변호사로 한국에 입국한 후 전 남편인 박신양(조들호 역)과 부딪히면서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 와중에도 그녀는 포커페이스를 잃지 않는 냉정함과 차가움으로 안방극장에 우먼크러쉬를 유발하고 있다.때문에 박솔미의 포커페이스 뒤에 숨겨져 있던 색다른 모습들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쉬는 시간에도 그녀는 딸로 등장하는 허정은(조수빈 역)과 끈끈한 모녀사이를 자랑하고 있으며 변호사 특유의 세련미와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초함이 가득한 미모와 얼굴 한 가득 만개한 미소는 주변 공기를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실제로 박솔미는 장해경(박솔미 분)이 되어 장면에 몰입하는 순간 외에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고.이처럼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면면들은 박솔미를 주목하게 만들며 본격적으로 박신양과 마주하게 될 그녀의 활약상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 장해경은 술에 취해 자신의 집을 찾아온 전 남편 조들호(박신양 분)를 못 마땅하게 여겼지만 그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찌개로 손수 아침상을 차렸다. 이에 그녀가 조들호에게 아직 미련이 남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매력이 넘치는 배우 박솔미를 만날 수 있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2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2016.05.01 09:07
탁재훈이 가수로서 무대 위에 서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비록 정식 무대는 아니지만 대학 축제에서 그의 무대를 보게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30일 방송된 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에서는 단국대학교 16학번 새내기가 된 탁재훈·장동민·박나래·장도연 4인방의 화끈한 입담과 능청스러운 몸짓이 터져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탁재훈과 장동민은 도예에 쓸 흙 3톤을 날라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처음 이들은 3톤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에 현실을 부정했지만, 이내 '잔머리'를 굴린 탁재훈 덕 평소보다 쉽게 일을 진행시켰다.흙 나르기 중 잠시 숨을 고른 탁재훈과 장동민은 함께 고생한 학우들과 자장면을 시켜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탁재훈은 ‘컨츄리 꼬꼬’와 ‘에스파파’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학우들에게 “(데뷔곡)제목이 ‘내가 선택한 길’이다”라며 1995년 발매된 첫 앨범을 회상했으나 장동민 외 아무도 몰라 씁쓸해 했다.하지만 탁재훈이 자신의 실력 발휘를 할 기회가 생겼다. 바로 단국대학교 음대에서 개최하는 노래자랑 소식이 들려온 것. 도예 수업을 받던 중 탁재훈은 같은 학과 다른 학우로부터 과를 대표해 ‘단국 노래자랑’에 출전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탁재훈은 “상품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현금 30만원”이라는 학우의 대답에 “당장 준비해! 오늘부터 도예 다 그만하고 춤 연습”이라고 의욕을 불태웠다.탁재훈은 참가곡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는 ‘콩가’(컨츄리꼬꼬 히트곡)를 외치는 학우들에게 “지금은 그 분(신정환)이 안 계신다. 랩 부분 할 그 분은 지금 앉아서 팥빙수를 만들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제작진에 따르면 탁재훈이 음대에서 1·2차 예선을 거치는 '단국 노래자랑'을 통과하면, 5월 축제 본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는다.개그맨 못지않은 순발력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져온 그가 본업인 가수로서 노래 실력을 다시 돌아간 대학생활에서 뽐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이날 체육교육과에 속한 박나래와 장도연은 '훈남' 선배들과 각각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2016.05.01 09:06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속 천정명, 이상엽, 김재영의 남다른 우정케미 현장이 공개됐다.극 중 일곱 살에 보육원에서 만난 세 사람은 가족 그 이상의 끈끈함으로 남다른 브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촬영장의 숨은 1인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사진 속엔 액션 합을 맞추는 와중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천정명(무명 역)과 이상엽(박태하 역), 두 손을 불끈 쥐고 해맑게 웃고 있는 천정명, 김재영(고길용 역) 등 언제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담겨있다.반면 밝은 분위기와는 상반된 세 남자의 침울한 상황까지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지난 2회에서 한 바탕 싸움을 저지른 후 보육원의 또 다른 친구이자 군기반장, 정유미(채여경 역)에게 혼날까봐 잔뜩 겁먹어 있는 장면. 카메라가 돌기 전부터 극 중 상황에 푹 빠져 잔뜩 시무룩한 세 배우들의 모습은 마치 벌을 받기 전의 아이들을 보는 듯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한 관계자는 “실제 촬영장은 언제 어디에서나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밝은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배우들이 장난기도 많고 서로 친해서 더 좋은 호흡이 나오는 것 같다.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좋은 드라마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세 남자의 진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01 09:02
‘딴따라’에서 연인 같은 설렘 폭발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혜리-강민혁의 촬영장 비하인드 모습이 공개됐다.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측은 혜리와 강민혁이 함께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에서 혜리(정그린 역)와 강민혁(조하늘 역)은 친남매는 아니지만, 남매처럼 함께 살아온 사이. 극중 혜리는 오직 강민혁만을 생각하는 열혈 누나를, 강민혁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누나를 챙겨 세상에 없을 ‘썸타는 남매 케미’를 뽐냈다.두 사람의 남매인 듯 남매 아닌 ‘썸타는 남매케미’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고, 지난 4회에서 이들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시청자들은 안도했다. 이처럼 두 사람의 케미는 설렘을 선사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시청자를 심쿵하게 만든 혜리와 강민혁의 케미의 비결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스틸 속 혜리는 입을 활짝 벌리고 눈 앞에 놓인 누군가의 주먹을 앙 깨물려고 하고 있다. 얼굴 가득 장난기와 웃음이 서려 있어 혜리 특유의 활발한 에너지를 보여준다.이처럼 혜리의 애교 넘치는 장난을 받아주고 있는 상대는 바로 강민혁. 그는 혜리의 장난에 주먹을 내어주더니 혜리의 비글미에 웃음을 빵 터트렸다. 특히 현장에서도 강민혁의 츤데레 매력은 폭발하고 있다. 그는 강렬한 햇빛을 그늘을 찾는 혜리를 보고는 아역배우 조연호(나찬희 역)와 함께 일일 혜리 전용 그늘막이 되어주는 특급매너를 뽐냈다는 후문.혜리 강민혁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그린이랑 하늘이가 친남매 아니어서 다행이다”, “혜리 비글미 귀엽다”, “예전에 온라인 생방송에서 두 사람 계속 장난치더니 장난 짝꿍인가봄”, “강민혁 멋져~ 역시 매너남”, “’딴따라’에서 혜리랑 강민혁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두 사람 심쿵” 등 반응을 전했다.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5.01 09:01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열연 중인 배우 이세영의 블랙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다.이세영은 '뱀파이어 탐정'에서 자신의 특기인 불법 해킹, 사기 등의 기술로 윤산, 용구형(오정세)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걸크러쉬 캐릭터, 한겨울로 분하고 있다.캐릭터 설정상 이세영은 데뷔 이래 최초로 강렬한 금발로 탈색을 감행했고, 더불어 이전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한겨울의 다크 포스를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이세영은 주로 블랙 스키니 팬츠와 블랙 점퍼 등 활동성이 좋은 아이템들을 활용, 거칠고 터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때로는 블랙 가죽 레깅스나 찢어진 스키니진 등의 아이템으로 또 다른 느낌을 연출하기도 한다. 또한 이세영은 블랙과 잘 어울리는 레드 컬러 아이템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커다란 패턴의 블랙-레드 체크 셔츠를 입거나 자연스럽게 허리에 묶는 스타일로 올 블랙보다는 한층 발랄한 느낌을 연출한다.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에는 버건디 컬러의 니트 상의를 매칭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반전 매력을 어필한다.이렇듯 금발과 블랙 스타일의 강렬한 대비로 '쎈 언니'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고 있는 이세영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시청자들은 '이세영 옷 하나하나 취향저격', '이세영을 보니 나도 가죽 레깅스 하나 사고 싶어진다', '이세영 스타일 도전해보고 싶다!', '이세영처럼 입으면 나도 걸크러쉬?' 등의 댓글로 이세영의 스타일에 관심을 내비쳤다.한편, 배우 이세영의 강렬한 블랙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 OCN '뱀파이어 탐정'은 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5.01 09:00
배우 김범의 분노 시리즈가 화제다.김범은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무력화 시키는 절대 악 이로준 역을 맡아 맹활약하고 있다. 이 가운데 김범의 분노 폭발 장면들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분노의 망치질16회, 김성령(고윤정 역)이 번번히 김범의 계획을 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 김범은 자신의 작업실로 향했다. 그곳에서 김범은 나무 탁자를 망치로 내려치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 장면은 극중 캐릭터의 분노가 얼마나 극에 치달았는지 잘 보여주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분노의 책상 쓸기15회에서 김범은 집을 압수수색하는 강력 1팀에게 쫓겨나는 굴욕감과 패배감을 맛봐야 했다. 제대로 이성을 잃은 김범은 책상 위에 있던 물건들을 온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힘을 줘 쓸어 던졌다. 뿐만 아니라 극 후반부, 어렵게 구한 500억이 불타 없어진 것도 모자라 그 상황을 이용해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으려는 이철민(박준영 역)에 김범은 다시 한 번 책상 위 물건을 던지며 분노를 터트렸다. 이 장면들에서 김범은 폭주하는 와중에도 자신의 행색은 흐트러지지 않게 정돈하는 가하면 초인적인 힘으로 차오르는 분노를 삼키는 등 강박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표현해냈다.# 분노의 냉소김범의 시그니처 분노이자 악행의 전초전인 싸늘한 냉소. 13회, 병원 인수건이 물거품으로 돌아가자 핏발 선 광기 어린 눈빛과 함께 썩소를 날려 소름을 유발시켰다. 그런 가하면 16회, 300억을 빌리러 간 자리에서 “아버지가 안 가르쳐줬는지 모르겠지만 아쉬울 땐 머리부터 숙이는 것”이라고 말하는 김사장을 향해 살기 가득한 눈빛을 발산하며 입꼬리를 씨익 올려 공포감을 조성했다.이러한 김범의 극강의 분노 폭발 연기는 화면 장악력을 발휘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쫄깃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특히 그의 분노치가 극에 달하면 달할수록 그 어떤 악역보다 마지막이 궁금해지는 악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18회 예고편에서2016.05.01 08:59
배우 김윤혜가 동서양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공개된 화보 속에는 동서양을 막론하는 신비한 이미지의 김윤혜가 이국적이면서도 컨셉츄얼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이번 화보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포토그래퍼와 아트 디렉터, 에디터 등 현장 스태프들은 매 착장마다 김윤혜의 완벽한 컨셉 소화력과 프로패셔널한 포즈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최근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윤산(이준 분)의 첫사랑 정유진 역에 분해 선보이고 있는 청순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바, 팔색조 같은 김윤혜의 모습이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한편 김윤혜가 윤산의 가슴 속에 간직한 아픔과 그에 대한 사건의 키를 지닌 정유진 역으로 열연 중인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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