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2 08:32
배우 김진우가 '별난 가족'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진우는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 에서 홈쇼핑 회사의 최연소 총괄 팀장인 주인공 구윤재 역할을 맡아 매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극 중 구윤재는 원하는 바는 반드시 이루어야만 하는 승부사 기질과 주어진 것에 안주 하지 않고 큰 무대로 나아가려는 야심을 지닌 인물로 욕심 있는 인물이지만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진우는 "긴 호흡의 드라마를 시작하게 됐다. 구윤재가 될 준비가 되었고, 이전 보다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스타일부터 발성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즐거움을 드릴 예정이오니 기대 해주시고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별난 가족'은 전혀 다른 꿈을 안고 서울에 입성한 이들의 성공과 좌절의 순간들을 통해 2016년 서울 드림은 어떤 모습인지 그려내는 드라마다.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은 2일 밤 8시 25분 첫 방송된다.2016.05.02 08:31
배우 윤소이가 무심한 듯 덤덤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윤소이(유세희 역)가 눈물 한 방울 없이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깊은 여운을 자아냈다.극 중 윤소이는 첫사랑으로 김영훈(나현우 역)을 만나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행복한 결혼을 했으나 김영훈의 혼외자식 비밀이 드러나면서 한 순간에 비참한 결혼 생활이 되었다. 게다가 불임으로 맘고생을 하던 윤소이가 그 원인이 남편 김영훈의 정관 수술 때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면서 김영훈을 향한 마지막 신뢰마저도 무너져 버린 상황.때문에 그녀가 김영훈의 지방 출장 소식에 “촬영 간다 그러고 숨겨둔 딸 아이 만나고 오는 거 아니냐”며 묻는 장면은 김영훈이 숨겨두었던 아들 외에 또 다른 딸이 있는 게 아닐까 의심할 만큼 그녀의 상처가 여전히 무뎌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또한 윤소이는 출장을 같이 가자는 김영훈에게 “그러면서 살고 싶지 않아”라고 말하며 “또 하나 튀어나오지만 않으면 돼, 잘 숨겨둬”라고 덧붙여 긴장감까지 더했다.특히 윤소이는 무심한 듯 덤덤한 연기로 유세희의 아픔을 그려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그녀는 김영훈을 밉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에서도 아직 남아있는 사랑을 담아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한층 더 아릿하게 하고 있다고.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훈이 정관복원수술 날짜를 받아와 아이를 낳고 싶어 하던 윤소이와의 관계가 앞으로 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매 회 깊은 내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윤소이가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5.02 08:30
‘마녀보감’ 염정아가 대체불가의 절대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며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 측은 2일 흑무녀 홍주역을 맡은 염정아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월 서울 경희궁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염정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중 성수청 대무녀인 홍주가 대비 윤씨(김영애 분), 중전 심씨(장희진 분)의 부탁을 받고 세자를 위한 굿을 하는 장면으로 염정아의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포스가 시선을 압도한다.저주를 다스리고 운명을 바꾸는 위험한 흑무녀 홍주는 사람을 해하는 저주, 비방술 등 온갖 흑수줄에 능한 성수청 대무녀다. 사람을 빨아들이는 것 같은 눈빛과 시간이 지나도 늙지 않는 미모로 미스터리한 포스를 내뿜는 인물로, 나라의 안위보다 개인의 욕망을 중시하기 때문에 하늘을 섬기는 자인 소격서 영 최현서(이성재 분)와 늘 대립한다. 대비 윤씨의 부탁으로 중전 심씨 회임을 위한 흑주술을 사용한 이후 서리와 저주로 연결 돼 그의 운명을 뒤흔든다.사진 속 염정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붉은 색의 신복을 입고 흑무녀 홍주의 막강한 존재감을 온 몸으로 내뿜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강렬해진 눈빛과 검붉은 입술로 홍주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부각시킨 염정아는 차갑고 잔혹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장악한다. 커다란 부채를 들고 만수대탁굿을 진행하는 장면에서는 숨조차 죽일 정도의 위압감이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염정아의 절대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홍주가 부리는 붉은 의복의 성수청 수발무녀들 앞에 선 염정아에게서 얼음같이 차가운 잔혹미가 느껴진다. 칼을 든 수발무녀들과 함께 어딘가를 강렬하게 응시하고 있는 염정아의 눈빛은 보는 이들을 꿰뚫을 정도로 날카롭다.최현서와 대립하여 서리(김새론 분)을 위협하게 되는 홍주는 ‘마녀보감’의 절대 악역이자 다른 이들의 운명을 쥐고 있는 키다. 특히 지난 29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모두를 살리고 싶으냐. 허면 니가 죽으면 된다”라고 말하2016.05.02 08:29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동네변호사와 거대 권력 간의 본격적인 전쟁이 펼쳐진다.2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와 대화그룹, 그리고 이들과 긴밀하게 얽혀있는 인물들 간의 기나긴 싸움이 시작될 것을 예고했다. 지난 10회 방송 말미 조들호는 사기를 당해 옥상으로 올라간 이은조(강소라 분)의 계부 홍윤기(박충선 분) 설득 작전에 나섰다. 그러나 그는 홍윤기가 대화그룹의 소행에 고통 받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미심장한 눈빛을 번뜩여 대화그룹을 향한 그의 반격이 시작될지 기대가 모아졌다.이에 조들호는 직진 밖에 모르는 불도저 같은 추진력을 발휘해 곧바로 대화그룹 압박에 나선다고. 그러나 거대한 권력과 자본을 앞세운 정회장(정원중 분)에게 그의 힘이 통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걱정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조들호와 이은조, 그의 식구들은 매 사건마다 번뜩이는 대처 능력으로 위기를 헤쳐 나갔기에 이번에도 사이다 해결법을 선사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또한 정회장의 상상을 초월한 만행들이 분노를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 놓을 뿐만 아니라 사건의 중심에 놓인 새로운 인물의 등장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지난 주 방송에서 조들호가 대화하우징 빌딩에서 몸을 던지는 그만의 선전포고를 선언했지만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항상 위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끝까지 싸웠기에 이번에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그의 운명을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한편, 박신양의 거대한 싸움이 시작될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1회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02 08:22
민트가 플로우보딩으로 시원함을 선사했다.지난 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민트의 V앱 3화 '화이트 민트(WHITE MINT)에서는 민트와 타히티 아리가 함께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 민트의 취미인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민트는 "안녕하세요 민트입니다. '얼레리 꼴레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강사를 초대해 플로우보딩을 소개하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중요한 점은 실내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민트와 아리는 플로우보딩을 즐기기에 앞서 트램펄린을 타며 준비 운동을 했다. 이어 엎드려서 타거나 앉아서 타는 '바디보드'와 서서 타는 '스탠딩보드'를 연이어 선보이며 운동신경을 뽐냈다.특히, 민트의 소속사 'JSL 컴퍼니'의 대표이자 전 박명수 매니저로 유명한 '정실장'이 '바디보드'를 성공하면 민트와 아리에게 간식을 선물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민트와 아리는 대표님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결국 민트와 아리의 애교에 넘어간 '정실장'은 두려움을 떨치고 바디보드를 성공해냈다.민트 팀과 아리 팀으로 나눠, 지는 팀은 간식을 사는 벌칙을 걸고 보드 위에서 오래 버티는 게임을 진행했다. 아리의 매니저의 선전으로 아리 팀이 승리, 민트 팀과 아리 팀은 간식을 나눠 먹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한편, 민트의 V앱 4화는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5.02 08:21
배우 윤진이의 신비로운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진이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The Celebrity)와 함께 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뷰티 화보는 ‘다채롭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블루 컬러의 여섯 가지 뷰티룩’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어깨선이 예쁘게 드러난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파란색 섀도우가 은은하게 퍼지는 듯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우아한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바다를 연상케 하는 블루 메이크업과 네일 아트로 강렬한 매력을 뿜어내는 가하면 파란색 마스카라와 청 소재의 원피스를 시크하게 소화하는 등 다양한 블루 아이템을 색다르게 연출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화보 촬영장에서 윤진이는 과감한 컬러 메이크업도 단숨에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먼 훗날 지금의 시간들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으로 기억될 것 같은지 질문하자 윤진이는 “항상 지난 시간에 대해서는 관대해지기 보다는 늘 아쉬움만 가득하다”며 “그런 아쉬움들은 연기자로서 발전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된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배우 생활을 오래하고 싶다. 작은 역할이라도 천천히 내공을 쌓으면서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윤진이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역으로 데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tvN ‘응답하라 1994’,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연애의 발견’에서 안정적이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최근 윤진이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주세리’역을 맡아 얄미운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독세리’부터 애교 가득한 ‘애교세리’, 얄미운 모습의 ‘밉세리’까지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윤진이가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2016.05.02 08:20
배우 김범이 ‘연기’ 하나만으로 순간 몰입도를 최강으로 끌어올렸다.지난 1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 18회에서는 차화연(서정미 역)이 김범(이로준 역)의 대표이사 해임건에 찬성표를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범이 부친 남경읍(이범진 역)을 살해했다는 명백한 증거를 가진 이철민(박준영 역)이 대표이사 해임건에 찬성하라고 차화연을 협박한 것.이로준은 다른 사람도 아닌 모친이 대표이사 해임건에 찬성했다는 것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그는 눈물이 가득 고인 눈으로 서정미를 향해 “다른 사람들이 다 날 나쁜놈이라고 해도 엄마는 그러면 안된다”며 “이미 엄마도 날 믿지 않는다”고 원망을 토해냈다. 이어 이로준은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인대까지 끊은 속사정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러나 곧 180도 돌변한 눈빛으로 “어차피 얼마 못 살 사람이었다. 차라리 편히 보내드리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섬뜩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어 소름을 유발시켰다. 이에 서정미가 뺨을 때리며 “너 엄마한테도 그럴 거냐”며 말하자 이로준은 “엄마... 만약에 말이야. 내가 죽지 못해 고통스러우면 그 땐 난 그냥 죽여줘요, 꼭...”이라고 처절한 설움을 드러냈다.김범은 애정결핍이 만들어낸 광기와 독기, 처절함, 괴로움 등 캐릭터가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특히 순간, 순간 변하는 캐릭터의 감정에 맞춰 초 단위로 바뀌는 그의 디테일한 연기는 배경음악 없이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강으로 끌어올렸다. 이에 ‘믿보범(믿고 보는 김범)’에 등극, 남은 2회에서 그가 보여줄 ‘미친 연기력’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한편, 김범이 출연하는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는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진, 강력계 형사라고는 보이지 않는 경찰아줌마 고윤정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으로, 마지막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2016.05.02 08:19
남궁민이 고퀄리티 동네 액션을 선보인다.오는 5월 14일 ‘미세스캅 2’ 후속으로 첫 방송 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의 남자주인공 안단태에게는 특별한 능력 하나가 있다. 바로 남들보다 수십 배 뛰어난 동체 시력을 가지고 있고, 덕분에 아무리 빠른 주먹일지라도 신속히 피할 수 있다. 단태는 뿐만 아니라, 타고난 ‘깡’도 지닌 인물. 때문에 남궁민은 날렵한 발차기 속에 단태 특유의 여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표정 연기까지 세심히 신경 썼다. 또한, 자연스럽지만 탄탄한 단태의 액션 각을 살리기 위해 쉬는 시간에도 틈틈이 몸을 풀며 연이어 합을 맞춰본 남궁민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 재촬영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빠르게 지나가는 액션 장면이지만, 캐릭터의 특이한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배우 남궁민의 소신 때문.‘미녀 공심이’ 관계자는 “단태는 상대방이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면 기꺼이 상대해주는 정의로운 상남자다. 그러다 보니 1회부터 액션 씬이 등장하는데, 남궁민이 어떤 싸움에도 여유로운 단태의 캐릭터를 100% 살려주고 있다”고 설명하며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눈으로 냄새가 보이는 초감각을 독특하게 표현한 제작진들이 동체 시력을 어떻게 풀어낼지, 액션처럼 시원한 단태의 이야기가 펼쳐질 ‘미녀 공심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 재벌 상속자인 준수까지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 ‘미세스캅 2’ 후속으로, 오는 5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2016.05.02 08:18
가수 케이윌이 휘성과 함께한 첫 브로맨쇼 서울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지난 3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케이윌 X 휘성 콘서트 - 브로맨쇼'는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6500여 명의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화이트 수트를 차려입은 케이윌과 블랙수트를 차려입은 휘성은 함께 등장해 듀엣으로 'With Me', '이러지마 제발'을 오프닝으로 선보였다. 이후 케이윌은 '왼쪽 가슴' ,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이러지마 제발', '눈물이 뚝뚝', '러브 블라섬' ,'꽃이 핀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불렀으며, 휘성은 '안되나요', '결혼까지 생각했어', '불치병' '전할수 없는 이야기' 등을 들려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연서 케이윌과 휘성은 서로의 히트곡을 바꿔 부르거나 듀엣으로 부르는 등 새로운 개념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더 큰 감동과 매력을 선사했다. 케이윌은 '내가 너를 잊는다', 휘성은 '왼쪽가슴'을 바꿔 부르기도 하고 히트곡들을 듀엣으로 부르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가수 케이윌은 출중한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 휘성과의 재치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총 180여 분 동안 진행된 공연은 준비했던 세트리스트를 훨씬 넘긴 총 28여 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공연을 보는 내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케이윌 X 휘성 콘서트-브로맨쇼’는 지난 4월 3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4일 인천, 21일 대구, 28일 부산에서 펼쳐진다.2016.05.02 08:10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가 매회 시청률 상승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속 경신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꿀잼이라는 입소문이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에 ‘딴따라’의 소문난 꿀잼 키워드 세 가지를 짚어봤다.하나. 우리네 성장스토리…‘진정성+열정’ 열혈 응원‘딴따라’에는 시청자들의 응원을 부르는 성장스토리가 담겨 있다.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지성(신석호 역)과 알바를 4개나 하는 고된 삶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혜리(정그린 역), 억울하게 전과자가 됐지만 다시 노래를 하려는 강민혁(조하늘 역), 줄리어드 음대를 뛰쳐나온 공명(카일 역), 20살에 아이아빠가 돼 룸살롱 오브리를 하면서 아이를 키워온 싱글대디 이태선(나연수 역), 곧 등장할 마마보이 서울대 드러머 엘조(서재훈 역) 등 완벽하지 않은 캐릭터들이 모여 음악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으로 딴따라 밴드를 완성한다.이들은 서로의 빈 부분을 함께 채우며 험난한 세상에 도전한다. 넘어지면 서로의 손을 잡아주고 다시 일어나며 한계를 깨고 한 단계씩 성장한다. 특히 지난 1회부터 4회에는 지성이 맡은 석호와 강민혁이 연기하는 하늘의 아픔과 이를 이겨내고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묵직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인과응보’라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지성의 모습,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어루만지는 밴드 멤버들의 모습 등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치유하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에게 뭉클한 감동을 줄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둘. 다음 회 자동 시청 궁금증 유발 ‘미스터리’또한 ‘딴따라’에는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미스터리가 있다. 지성-강민혁의 관계, 강민혁 누명사건의 내막과 진범, 혜리와 강민혁의 관계 등 미스터리한 요소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무엇보다 LTE-A급 폭풍 전개로 이 미스터리의 대부분이 밝혀져 속을 후련하게 했다. 강민혁은 지성이 아끼던 후배의 동생이었고, 혜리와 강민혁은2016.05.02 08:10
‘옥중화’가 고수와 정다빈의 첫 만남을 감각적이고 맛깔스러운 솜씨로 버무려내며 단 2회만에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국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는 지난 1일 방송된 2회에서 옥녀(정다빈 분)가 권세가 윤원형(정준호 분)의 신임을 얻다 납치당해 죽을 고비를 넘기고, 윤태원(고수 분)과 전옥서(감옥)에서 만나 왈패 두목을 차도살인하는 과정을 숨가쁘게 그려냈다.옥녀는 문정왕후의 동생인 윤원형의 사주를 봐 주며 “제왕의 운을 타고 났다”고 말한 뒤, 윤원형의 첩인 정난정(박주미 분)에게는 윤원형에게 부족한 기운을 채워줘 대운을 만들었다고 듣기 좋게 말해 비단옷을 선물 받는다. 옥녀는 비단 옷을 입고 윤원형의 사저를 나서는 바람에 딸로 오해를 받아 대덕산 화적패에 납치되어 참살 당할 위기에 처한다. 화적패는 전옥서에서 참형 위기에 처한 두목을 구하기 위해 윤원형을 협박하고자 했지만, 윤원형은 납치당한 이는 자신의 딸이 아닌 옥녀라는 사실에 도리어 두목을 하루 앞당겨 공개 참형해 버린다. 이에 분노한 화적패가 옥녀를 죽여 복수하고자 한다. 다행히 옥녀는 지천득(정은표 분)의 도움으로 죽음 위기에서 살아난다. 태어나는 순간에도 죽을 위기였던 옥녀는 또 다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며 강한 운명을 재 확인한 것.옥녀는 목숨을 건진 뒤 돌아온 전옥서에서 미스터리한 사나이 윤태원(고수 분)과 만난다. 윤태원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옥녀에게 칼을 구해달라고 하다가 농담이라고 얼버무리며 ‘허당’처럼 보이지만, 모두가 피하고 싶어하는 왈패 두목과 같은 방에 넣어달라고 옥녀에게 다시 부탁한다. 아버지와 같은 지천득을 협박하는 왈패 두목을 막기 위해 옥녀는 성격이 불 같은 전옥서 주부 정대식(최민철 분)이 왈패 두목을 폭행하도록 그물을 치고, 폭행을 당한 뒤 자고 있던 두목의 급소를 윤태원이 기습해 사망시키며 완전 범죄를 성사시킨다. 옥녀가 이지함(주진모 분)의 충고대로 차도살인(남의 칼로 사람2016.05.02 08:08
배우 송하윤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한 배우 송하윤과 계속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재계약에는 그동안 쌓인 서로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송하윤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2013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처음 손 잡은 송하윤은 영화 '제보자',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웹드라마 '드림나이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특히 지난 2월 종영한 '내 딸, 금사월'에서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복수를 완성한 이홍도(주오월)를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송하윤은 2PM 옥택연과 호흡을 맞춘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의 촬영을 마무리 하고 방영을 앞두고 있다.한편, JYP엔터테인먼트에는 송하윤을 비롯해 김태훈, 민효린, 최우식, 윤박, 김예원, 박주형, 장희령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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