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10:00
[더파워 민진 기자]코지하우스가 1월 1일 이연복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하고, 관련 광고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코지하우스는 ‘우리 동네 1등 레스토랑, Feel at home’을 슬로건으로 내건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로, 호주의 길거리 레스토랑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테이크와 다양한 양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파스타, 필라프, 리조또, 피자 등 폭넓은 메뉴 라인업을 갖췄으며, 매월 10일에는 ‘10$ 데이’ 이벤트를 운영해 대표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이번 협업은 기존 양식 조리법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웠던 강한 풍미와 깊은 감칠2026.01.01 10:00
[더파워 민진 기자] 프리미엄 세제 브랜드 에코두(Ecodoo)가 세제를 바라보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세제도 화장품처럼 바라봐야 한다고 1일 밝혔다.에코두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에 닿는 사용 환경에 주목해 왔다. 특히 한국 인구의 약 50%가 민감성 피부에 해당한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피부 고민이 보편화된 가운데, 가사 노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손 건조, 주부 습진, 민감성 피부 트러블을 경험하는 30~40대 소비자가 적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에코두 관계자는 “얼굴과 손에 바르는 화장품은 성분을 꼼꼼히 따지면서도, 매일 피부에 닿는 세제는 상대적으로 무심하게 선택되는 경우가 많다”며 “피부를 생2026.01.01 09:07
[더파워 민진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임성근 셰프가 최근 불거진 운영 식당 관련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임 셰프는 “현재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다”며 온라인상에 확산된 일부 정보에 대해 선을 그었다.임성근 셰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에서 임 셰프의 이름이 언급된 식당 목록이 확산되며 혼선이 이어지자, 직접 나서 사실관계를 정리한 것이다. 그는 “지금 언급되고 있는 일부 매장들은 본인과 무관하다”며 오해를 바로잡았다.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임성근 셰프의 이름이 포함2026.01.01 09:00
[더파워 민진 기자]푸드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프로브랜드가 엔젤라운드에서 약 10억원 규모의 펀딩을 확보하며 설립 초기 단계에서 파격적 행보를 보였다. 이번 프로브랜드의 엔젤라운드는 통상적인 엔젤라운드 규모를 크게 상회한다. 설립 및 초기 셋업을 제외한 실제 투자 활동 기간이 약 4개월에 불과했음에도 단기간에 대규모 자금을 유치한 점은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와 기대를 증명한다는 평가다.프로브랜드의 엔젤라운드 투자 유치 업무는 김영헌 부사장이 담당했다. 프로브랜드는 엔젤라운드를 2026년 2분기 내 성공적으로 클로징할 것을 공식 확정했으며, 확보된 자금은 PROTECH V1의 개발·베타 테스팅, 기술 고도화, 파일럿 확장 및2026.01.01 09:00
[더파워 민진 기자]패션과 커피, 서울의 감성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만났다.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유로스커피 로스터스(Euros Coffee Roasters)’와 독보적인 감각의 패션 브랜드 ‘발로렌(VALOREN)’이 협업하여 탄생시킨 스페셜 드립백 에디션이 지난 2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런웨이투서울(RUNWAY TO SEOUL, 이하 RTS)’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이번 협업은 단순한 브랜드 간의 만남을 넘어, ‘패션의 시각적 즐거움을 미각으로 치환하는 새로운 경험’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발로렌이 추구하는 세련된 무드와 유로스커피의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이 결합되어, 마치 런웨이 위의 긴장감과 화려함이 입안에서 향긋하2026.01.01 08:05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경상남도가 도로행정의 효율성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도로관리사업소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도는 2026년 1월 정기인사에 맞춰 기존 1본소 1지소 체제를 동부·서부도로관리사업소의 독립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개편의 핵심은 서부경남 도로 관리를 맡아온 진주지소의 승격이다. 진주지소는 ‘서부도로관리사업소’로 명칭이 변경되고, 소장 직급도 4급으로 상향돼 창원에 위치한 동부도로관리사업소와 대등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다.아울러 합천군 도로 관리 업무를 서부사업소로 이관해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폭설·수해 등 재난 발생 시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2026.01.01 08:04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경상남도가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도는 ‘투르 드 경남 2026’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첫 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 운영 역량과 지역 관광 연계 효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문체부는 국제대회 유치 계획과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전국 13개 시·도, 23개 대회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투르 드 경남 2026’은 내년 6월 9일부터 13일까지 통영·거제·사천·남해·창원 등 남해안 5개 시군 약 600㎞ 구간에서 열린다. 해외 20여 개 팀을 포함2026.01.01 08:04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창원특례시는 31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 시정을 돌아보며 직원들의 헌신과 성과를 공유했다. 간부 공무원과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지역 인디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창원시 10대 뉴스’ 영상 상영, 우수 부서·직원 표창,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창원시는 올해 K-방산 수출과 투자유치 확대, 전국 최다 국가전략사업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공직자들의 책임과 연대가 만든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송년사에서 “2026.01.01 08:04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양산시가 2025년 공모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성장의 재정 기반을 넓혔다. 시는 올해 총 45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76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32억 원 늘어난 규모다.이번 성과는 정부 재정 긴축과 세수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앙부처를 직접 찾는 적극 행정을 통해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재정 지원을 이끌어낸 결과로 평가된다.주요 선정 사업으로는 농촌협약,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생활체육시설 개선 등이 포함돼 도시 인프라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양산시는 앞으로도2026.01.01 08:03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양산시가 시정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 전광판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민원실 입구에서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 점등식을 열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전광판은 주요 정책과 생활 정보를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는 소통 매체로, 2026년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도시 비전과 메시지를 알리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점등식에서는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자체 제작 3D 콘텐츠가 상영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양산시는 약 3주간 시범운영을 통해 시인성과 운영 안정성을 점검한 뒤, 단계적으로 설치 장소를 확대해 스마트도시 이미지를2026.01.01 08:03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산대는 최 총장이 최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에서 2026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부산대를 포함한 전국 40개 국·공립대 총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고등교육 정책 제언과 대학 현안 논의,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통해 국·공립대의 공공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최 총장은 “회원 대학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고등교육 정책 개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2026.01.01 08:0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오전 7시 37분경(현지시각), 대마도 미우다 해변에서 바라본 붉은 태양이 힘차게 솟아올랐다. 밤의 어둠을 밀어낸 첫 햇살은 새 출발을 향한 염원과 함께 바다와 하늘을 환히 밝혔다.가깝고도 멀었던 한·일의 경계는 붉은 여명 속에서 한층 옅어졌고,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는 파도를 타고 번져갔다. 새해의 첫 빛과 함께 대한민국과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의 힘찬 도약을 기원한다.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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