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1 17:15
[더파워=박재덕 기자]㈜왕연기아카데미와 ㈜젠스타즈는 ㈜플필과 '신인배우 발굴 및 체계적인 연기교육 시스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왕연기아카데미는 젠스타즈 왕기준 대표의 20여년의 매니지먼트 경력으로 최근에 설립한 연기아카데미로 연기 경력자들의 기술 재정비와 신인배우들의 초석을 다질수 있는 필드 연기훈련의 산실이며 현재 배우 임원희, 이주실, 임형준, 윤해영 등이 소속되어있는 ㈜젠스타즈는 꿈이 있는 숨은 인재들을 발굴, 양성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된 (주)플필은 에이전시 대표, 캐스2022.09.21 16:47
[더파워 이경호 기자]배달의민족이 출시한 ‘우리가게클릭’ 광고 상품이 자영업자들의 비용부담을 높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지난 20일 성명을 내고 “배민은 이미 정액제 방식의 ‘울트라콜(월 8만원)’, 정률제인 ‘오픈리스트(주문건 당 6.8% 광고비)’ 등의 광고 상품이 있음에도 우리가게클릭 광고 상품을 출시해 자영업자와 소비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유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배달의민족이 자영업자와 소비자의 과도한 부담을 유발하는 광고상품을 중단해야 한다"면서 "정부와 지자체도 부담없는 배달플랫폼을 활성화해 자영업자·소비자와 상생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시급히2022.09.21 14:05
[더파워=유연수 기자]'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피해 살인사건’과 관련,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재발 방지를 위해 여성 직원의 당직 배치 축소 등을 추진하겠다고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여직원의 야간 당직을 줄이면 된다는 식의 접근 방법은 젠더 갈등만 조장할 뿐 근본적인 해결책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지난 20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시민과 종사원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안을 고민하겠다"며 역 근무 제도와 관련해선 사회복무요원을 재배치하고 특히 여직원에 대한 당직 배치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근무제도를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의 이2022.09.21 13:51
[더파워=박재덕 기자]'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유럽 순회공연으로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켰다.정동하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한국 대중음악 유럽 순회공연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9월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450명,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700명, 18일 독일 베를린에서 550명, 총 17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이번 공연에서 알리의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른 정동하는 '천리길'을 부르며 관객들과 인사했다. 이어 함춘호의 기타 연주가 더해진 '새벽길' 무대와 '내나라 내겨례' 무대로 원곡 이상의 감동을 안겼다.또한, 정동하는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공연 말미에는 전 출연진과 함2022.09.21 13:47
[더파워 이경호 기자]KG그룹이 쌍용차의 최대 주주가 됐다. 쌍용차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 주주가 마힌드라&마힌드라에서 KG모빌리티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KG모빌리티는 유상증자를 통해 7309만8000주를 3655억원에 취득했다. KG모빌리티의 지분율은 61.86%가 됐다.기존 최대 주주인 마힌드라&마힌드라는 감자를 통해 지분율이 26.40%가 됐고, 이번 KG모빌리티의 신주 취득으로 지분율이 10.07%로 낮아졌다. 추후 공익채권 변제 등을 위한 5645억원의 추가 유상증자가 이뤄지면 KG모빌리티 지분율은 더 높아지고, 마힌드라 지분율은 낮아질 전망이다.쌍용차는 올해 10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신청2022.09.21 13:27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은행이 유니세프와 함께 전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해 나섰다.우리은행은 지난 20일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기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식은 우리은행 이원덕 은행장, 우리은행 아너스포럼 서울회장인 세방그룹 이상웅 회장, 정갑영 유니세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으로 우리은행과 우리은행의 우량 중소·중견기업 고객사 모임인 ‘아너스포럼’은 앞으로, 우리은행에서 주관하는 행사에서 공동으로 기부금을 조성하고 매년 유니세프에 기부해 전세계 소외된 어린이들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2022.09.21 12:25
[더파워=최병수 기자]올해 연간 무역수지가 281.7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고 향후 환율도 1400원대로 뛸 것으로 전망됨에따라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15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을 대상으로 '무역수지 및 환율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해 연간 무역수지는 281.7억 달러 적자로 전망됐다.이는 연간 기준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133억), 외환위기 직전(1996년 -$206억)를 상회하며 1956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규모이다. 특히, 무역수지 적자 규모를 3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하는 응답도 40.0%에 달했다. 전경련은 "전문가의 절반 가량(53.3%)이 적자폭 정점을 올해 8월로 보았2022.09.21 10:50
[더파워 이경호 기자]최근 5년간(2018∼2022년 8월) BMW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코리아 등 독일산 수입차 3사의 리콜횟수가 가장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집계된 최근 5년간 리콜횟수에서 BMW코리아가 2천702회로 가장 많았다.리콜횟수는 특정일에 같은 이유로 리콜된 건수를 차종별로 집계한 수치다.BMW코리아의 리콜횟수는 2018년 417회, 2019년 684회, 2020년 527회, 지난해 703회를 기록해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8월까지는 371회로 집계됐다.이어 메르세데스-벤츠가 1555회, 폭스바겐코리아가 467회로 각각 2·3위를 기록2022.09.21 10:44
[더파워=최병수 기자]9월 들어 2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 대비 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수입액은 증가해 무역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무역수지는 9월에도 적자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9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329억58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하고, 수입은 370억63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9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329억58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하고, 수입은 370억63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했다.주요 품목의 수출 동향을 보면, 반도체|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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