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09:15
[더파워=이지숙 기자]DJ DOC 멤버 정재용이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헬스케어 전문기업과 함께 23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정재용은 “체중이 늘며 어느새 협찬 받은 옷이 전부 맞지 않을 정도라 자괴감이 컸다”며 “결국 방송활동도 기피하게 되더라”며 “특히 아이에게 건강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미안했다”고 했다.이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 무렵에도 지금처럼 살이 쪄 있다면 아이가 싫어할 것 같고, 스스로도 상처받을 것 같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했다.사실 정재용의 다이어트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이전에도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며 다이어트에 해봤지만 의지가 약해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였다2021.04.11 17:13
[더파워=조성복 기자]정부가 최근 코로나19가 여러 위험 신호와 함께 확산하고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11일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며 "1월 중순부터 400명 내외로 등락을 반복하던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주(4월 4~10일)에는 일평균 580여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권 1차장은 "특히 지난 수요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일평균 640여명, 수도권만 놓고 보면 일평균 430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보고되고 비수도권에서도 거의 모든 지자체에서 환자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일상 속 어디서든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감염2021.04.11 16:51
[더파워=조성복 기자]접종 후 혈전 생성 논란이 일었던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오는 12일부터 재개된다.다만 유럽의약품청(EMA)과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 등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30세 미만 젊은 연령층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2분기 접종 계획에 따라 12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8일부터 접종이 연기·보류됐던 특수학교 종사자와 유치원·초중고교 보건교사,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60세 미만 등에 대한 접종이 다시 시작된다.추진단은 전문가 자문회의와 예방접종전문2021.04.11 16:27
[더파워=조성복 기자]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2년 동안 이어온 전기차 배터리 분쟁에 대해 미국 대통령의 거부권 시한을 하루 앞두고 배상금 2조원으로 합의하면서 분쟁을 끝냈다.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은 11일 배터리 분쟁 종식 합의문을 공동 발표했다. 2019년 4월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영업비밀 침해 분쟁을 제기한지 2년 만에 모든 분쟁이 끝나게 됐다.먼저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에 총액 2조원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 방식은 현금 1조원, 로열티 1조원이다.또한 양사는 국내외에서 진행한 관련 분쟁을 취하하고 앞으로 10년 동안 추가 쟁송을 하지 않기2021.04.11 08:00
[더파워=이지숙 기자]지난 10일 시행된 958회 동행복권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9, 10, 16, 35, 37’ 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15명으로, 1인당 15억9611만9675원씩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7명으로 5955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470명으로 161만원씩 받는다.한편, 958회 당첨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과거 로또 1등 15억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두 명의 사연이 알려졌다. 1등 당첨자인 박한동(가명)씨와 윤정기(가명)씨는 각각 로또리치 게시판에 로또용지를 공개했다.첫번째 행운의 주인공인 박씨는 “너무 떨리고 믿어지지가 않는다”2021.04.10 18:12
[더파워=김시연 기자]오는 15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금리를 동결할 지 여부를 두고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25일 금통위는 기존 연 0.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내주 15일 금통위가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면 작년 7·8·10·11월 및 지난 1·2월에 이어 일곱 번째 동결이다. 금융업계 및 증권업계 등은 금통위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수출·투자 중심으로 경기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과 백신 보급 속도 등을 고려할 때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지난달 24일 이주열 한은2021.04.10 17:01
[더파워=최병수 기자]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서울시 차원에서 공동주택 공시가격 재조사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10일 오 시장은 서울역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점검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높아진 공시가를 서울시가 조정할 권한은 없다”면서 “하지만 중앙정부와 협의하기에 따라 더이상 급격한 속도로 올리지 못하도록 협의가 가능하다고 믿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를 위한)준비작업으로 일정 부분 재조사가 필요한 경우 재조사해 왜 동결을 해야 하는지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일단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며 “내주 초 실·국 업무파악 과정에서 그 (공시지가)부분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2021.04.10 16:41
[더파워=김시연 기자]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소속 미국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결성이 좌절됐다. 9일(현지시간) CNN·워싱턴포스트(WP)·CNBC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앨라배마주(州) 베서머의 아마존 물류창고 직원들이 노조 결성과 관련해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3215명 중 반대표가 1798표가 나와 노조 설립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표는 소매·도매·백화점노동자조합(RWDSU) 가입 여부를 묻는 것으로 찬성표는 불과 738표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베서머 창고에서 노조 설립이 이뤄졌다면 미국 내 첫 아마존 노조가 될 예정이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아마존 최고2021.04.10 10:00
[더파워=이지숙 기자]자녀를 모두 출가하고 난 이후 남은 부부의 삶은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의외로 이 때 이혼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서로가 부모의 역할에 충실했지만 이제는 각자의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경우 황혼 이혼을 선택하게 된다. 황혼 이혼의 경우 일반적인 이혼과는 다르다. 먼저 자녀 양육권을 두고 다툼을 벌이지 않는다. 대체로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 일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자녀가 한쪽 배우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또한 재산분할을 두고 서로가 다투게 된다. 재산분할이 일반적인 이혼에서도 중요하지만 황혼이혼은 전부라고 해도2021.04.09 17:56
[더파워=조성복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코로나19 대응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중앙정부의 현 방침은 일단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오후 은평구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시립서북병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수도권 등 유흥시설 집합금지 조치와 관련해 "일단 중앙정부 취지와 원칙에 따를 생각"이라고 말했다.오 시장은 "서울시가 중앙정부와 완전히 다른 지침을 갖고 시행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일단 시범사업 형태로 해서 어느 방법이 더 경제적 타격, 매출 타격을 줄이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 실험을 해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일정 기간 시행을 해보고 그2021.04.09 16:20
[더파워=조성복 기자]삼성전자가 지난달 7.5% 수준의 임금인상을 결정하면서 삼성의 전자 계열사들이 잇따라 7%대 임금 인상을 결정했다.통상 삼성의 전자 계열사들은 '맏형'인 삼성전자의 당해 임금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임금인상률을 정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임금을 대폭 올리기로 하면서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다른 전자 계열사들도 7%대의 높은 임금 인상을 결정했다.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날 올해 기본인상률 4.5%, 성과인상률 평균 3%를 올려 전년 대비 임직원 임금을 평균 7.5% 인상하는 내용의 임금인상안을 노사협의회와 합의했다. 이날 결정된 삼성디스플레이 임금인상률은 삼성전자와 동일한 수준이2021.04.09 15:53
[더파워=김시연 기자]기업 인수·합병 자금을 빌려주면 높은 이율의 이자를 주겠다며 피해자를 속여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두산가(家) 4세 박중원씨에 대한 징역형이 확정됐다. 9일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지난달 26일 사기·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박씨에게 원심이 선고한 징역 1년 4개월을 확정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고(故)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차남인 박씨는 지난 2016년 8월 세금 체납으로 신용불량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피해자 A씨에게 인수합병 비용 명목으로 필요하다며 추후 상환시 고액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5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과정에서 박씨는 A씨로부터|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5.66 | ▲182.92 |
| 코스닥 | 792.76 | ▲10.79 |
| 코스피200 | 891.04 | ▲32.2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615,000 | ▲1,075,000 |
| 비트코인캐시 | 384,800 | ▲4,100 |
| 이더리움 | 3,334,000 | ▲4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40 | ▲100 |
| 리플 | 1,837 | ▲27 |
| 퀀텀 | 1,198 | ▲1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544,000 | ▲944,000 |
| 이더리움 | 3,335,000 | ▲4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110 |
| 메탈 | 370 | ▲4 |
| 리스크 | 259 | ▲5 |
| 리플 | 1,837 | ▲27 |
| 에이다 | 303 | ▲4 |
| 스팀 | 74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550,000 | ▲1,000,000 |
| 비트코인캐시 | 384,700 | ▲3,400 |
| 이더리움 | 3,336,000 | ▲4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20 | ▲90 |
| 리플 | 1,837 | ▲28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