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16:42
[더파워=최병수 기자]롯데그룹이 작년 1월 19일 별세한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1주기를 기리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5일간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이날 롯데그룹에 따르면 고 신 명예회장의 온라인 추모관에는 추모사와 추모 영상, 신 명예회장의 일대기와 어록 등이 게재돼 있다. 약 10분 분량의 추모 영상에는 맨몸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사업을 일구고 모국에 투자해 식품·관광,·유통·중화학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고 신 명예회장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온라인 추모관에 올린 인사말을 통해 “아버지는 조국에 대한 깊은 사랑을 가지고 끊임없는 도전과 남다른 열정으로2021.01.18 16:29
[더파워=유연수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 코로나19 치료제 검증 자문단은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CT-P59)’의 임상 3상 수행을 전제로 품목허가를 할 것을 권고했다. 18일 식약처에 따르면 자문단은 발열 등 7가지 코로나19 증상 중 한 가지라도 나타나는 환자에게 이 약이나 위약을 투여한 후 증상이 모두 사라지거나 약해졌다고 판단될 때까지 소요된 시간을 측정했다. 그 결과 체중 1㎏당 렉키로나주를 40㎎ 투여받은 환자는 5.34일,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는 8.77일 후에 증상에서 회복돼 렉키로나주를 투여 받은 환자가 약 3.43일 정도 빠르게 회복한 것을 확인했다. 자문단은 이 약의 투여로 코로나19 증상이 개선되는2021.01.18 16:10
[더파워=김시연 기자]정부가 6월 1일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를 구간별로 인상 적용하고 양도소득세 중과세율도 예정대로 인상 시행하기로 했다. 18일 기획재정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부동산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관련 관계기관 합동설명회를 열고 올해부터 적용되는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내용을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정부는 6·17, 7·10 대책 등을 통해 취득·보유·처분 등 전(全) 단계별로 세 부담을 강화한 바 있다. 먼저 지난해 8월 12일부터는 다주택자·법인 등에 대한 취득세율을 인상했다. 3주택 또는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은 8%로, 4주택 또는 조정대상지역 내 3주택·법인은 12%로 각각 취득세율을2021.01.18 15:25
[더파워=최병수 기자]국세청이 올해 고가주택 취득자 등의 자금출처 부족 혐의에 대해 상시 분석하고 부동산 거래시 발생하는 탈세 수법을 꼼꼼히 검증할 방침이다. 18일 국세청은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그간 부동산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관련 관계기관 합동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해 2월 서울·중부청에 ‘부동산거래탈루대응TF’를 설치한 국세청은 같은해 7월과 12월 각각 인천·대전청과 부산·대구청에도 TF를 설치해 부동산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탈루정보를 수집했다. 또 국토부 ‘부동산시장불법행위대응반’ 등으로부터 탈세의심자2021.01.18 15:23
[더파워=이지웅 기자]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씨가 CJ제일제당 부장으로 복귀했다.18일 CJ그룹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 담당 부장으로 발령받고 출근했다. 이전 보직인 식품기획전략1담당과 같은 부장급 자리다.앞서 2019년 9월 마약 밀수 혐의로 구속기소돼 업무에서 물러난 지 1년 4개월 만이다. 이씨는 이후 재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CJ 관계자는 "그동안 (이씨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며 "그룹 비즈니스와 본인 역할 관련 많은 고민과 공부를 했다"고 전했다.이어 "과거 미국 냉동식품업체 슈완스 인수 후 통합전략(PMI) 작업을 담당한 바 있었는데, 기존에 해왔던 글로벌 업무|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5.66 | ▲182.92 |
| 코스닥 | 792.76 | ▲10.79 |
| 코스피200 | 891.04 | ▲32.2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560,000 | ▼37,000 |
| 비트코인캐시 | 383,600 | ▼500 |
| 이더리움 | 3,310,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00 | ▼50 |
| 리플 | 1,828 | ▼13 |
| 퀀텀 | 1,192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666,000 | ▲63,000 |
| 이더리움 | 3,313,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90 | ▼70 |
| 메탈 | 374 | ▼1 |
| 리스크 | 264 | ▼1 |
| 리플 | 1,829 | ▼10 |
| 에이다 | 302 | ▼2 |
| 스팀 | 7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590,000 | ▼30,000 |
| 비트코인캐시 | 383,800 | ▼200 |
| 이더리움 | 3,312,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10 | ▼50 |
| 리플 | 1,830 | ▼10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6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