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6 12:07
악동뮤지션이 뮤지컬 쇼트 필름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6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악동뮤지션의 뮤지컬 쇼트 필름 ‘사춘기 : 겨울과 봄 사이’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수현의 개별 캐릭터 포스터 속 “ 못생긴 오빠 때문에 악뮤가 큰 위기야”라는 대사를 통해 느껴지는 남매의 갈등은 이번 뮤지컬 쇼트 필름의 내용 및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YG는 필름에 등장하는 배우의 개별 캐릭터 포스터를 준비하는 등 악동뮤지션의 뮤지컬 쇼트 필름 시사 및 개봉에 대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7년 1월 3일 자정 0시, ‘사춘기(하)’로 컴백 예정인 악동뮤지션은 20분 분량의 뮤지컬 쇼트 필름 ‘사춘기:겨울과 봄 사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12월 28일 '사춘기 극장'을 통해 최초 시사와 더불어 2017년 1월 1일 오후 1시에 VLIVE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 5월, ‘사춘기(상)’ 앨범에서 세상에 대한 관심, 꿈과 사랑에 대한 설렘, 자아에 대한 고민 등을 담아낸 악동뮤지션이 이번 ‘사춘기(하)’에서는 어떤 시선과 감정으로 또 다른 사춘기를 노래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2016.12.26 12:06
뮤지컬 ‘데스노트’의 히로인 박혜나가 돌아온다. 박혜나가 오는 1월 막을 올릴 뮤지컬 ‘데스노트’ 재연으로 또 한번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5년 초연 당시 관객과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음은 물론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세웠던 ‘데스노트’, 그리고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던 렘, 박혜나의 컴백 소식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뮤지컬 ‘위키드’의 주인공인 엘파바 역으로 낙점되어 혜성처럼 등장한 박혜나는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극 중 인물에 완벽하게 녹아든 캐릭터 소화력으로 뮤지컬 계의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다. 이후 중성적 매력을 지닌 ‘셜록 홈즈’의 제인 왓슨, ‘드림걸즈’의 화려한 디바 에피 화이트 등 다양한 변신을 거쳐 2015년 ‘데스노트’의 렘으로 또 한번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박혜나가 분한 렘은 인간의 삶이 추악하다고 여기는 사신이지만 아마네 미사에게만큼은 극진한 애정을 지니고 있는 인물. 특히, 렘의 감정은 극의 엔딩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노래 뿐만 아니라 연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하고 스토리의 설득력을 높이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 이에 박혜나는 2015년 초연에서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목소리와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자신만의 사신 캐릭터를 표현해내는가 하면,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당시 미사 역을 맡았던 정선아와 환상적인 케미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19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혜나는 “내가 경험해본 적 없는 ‘사신’이라는 인물에 고민이 컸지만, 대본에 충실하면서도 캐릭터가 움직이는 정당성을 찾으려 하고 있다”며 한 층 디테일한 연기로 돌아올 것을 예고하는가 하면 “한지상, 벤이 새롭게 출연해서 더욱 재미있는 작품 될 것이다”고 밝혀 이번 공연에서 미사 역을 맡은 벤과의 케미를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박혜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1월2016.12.26 12:06
美 빌보드가 빅뱅이 지난 10년간 발표한 수많은 히트곡 중 '베스트10곡’을 뽑았다. 최근 미국 빌보드는 '평론가 선정: 빅뱅 최고의 노래 10곡(The 10 Best BIGBANG Songs: Critics' Picks)'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빌보드는 “한국의 대표 그룹 빅뱅이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발표해왔다. 2017년 멤버 탑의 군입대 등으로 전환점을 맞이할 빅뱅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며 평론가들이 직접 뽑은 빅뱅의 히트곡 1위부터 10위를 발표했다. 평론가들은 ‘FANTASTIC BABY’를 1위로 선정하며 “당시 K-POP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EDM의 요소, 빅뱅의 앞서가는 패션과 가장 절충적인 음악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는데 도움이 됐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2위부터 10위는 ‘하루하루’, ‘거짓말’,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BAD BOY’, ‘LOVE SONG’, ‘에라 모르겠다’, ‘MONSTER’, ‘마지막 인사’, ‘뱅뱅뱅’가 순차적으로 차지했다. 아울러, 26일 오전 8시 기준 빅뱅의 정규 3집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라 모르겠다’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입증했다. ‘음원 강자’들이 연이어 신곡 공세를 펼치고 있어 요즘 실시간 음원차트 정상 등극이 소위 '1일 천하'라는 말이 있지만, 빅뱅의 음악은 팬덤을 넘어 대중까지 사로잡은 점에서 눈길을 끈다. 또한 유튜브에 게재된 빅뱅의 더블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 공식 뮤직비디오는 도합 4556만2314뷰를 기록,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더욱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26일 밤 8시 55분부터 방송되는 ‘2016 SAF SBS 가요대전’을 통해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멤버 탑은 선배 가수 엄정화와의 특별 무대도 준비 중이다.2016.12.26 11:57
가수 세븐이 대만 MTV로부터 아시아 대세 댄스가수로 인정받았다. 세븐은 지난 22일 대만 타이중 원만극장에서 열린 ‘MTV 최강음 파이널-아시아 대세 뮤직 콘서트(이하 최강음 콘서트)’에 참석해 '최강댄스남신 트로피'를 받았다. 세븐은 콘서트에서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열정’ 총 4곡의 댄스 넘버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세븐은 “올해는 새 앨범을 통해 컴백을 했다. 다가오는 2017년 2월에는 이 곳 대만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 중에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현지 공연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최강음 콘서트는 대만 MTV가 주최하는 공연이다. 2016년에는 총 9회에 걸쳐 열렸으며, 힙합, 발라드, 밴드, 남성 그룹, 여성 그룹 등 다양한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기존 최강음 콘서트들을 아우르는 최종회로 열렸다. 세븐의 소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ELEVEN9 ENTERTAINMENT) 측은 “내년 초는 대만, 홍콩, 일본 등 해외에서 현지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여러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신년 계획을 밝혔다.2016.12.26 11:24
작가 리차드바크의 단편소설 ‘갈매기의 꿈’의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은 완벽한 비행을 위해 몸이 부서질 듯 한 맞바람의 고통을 견디며 결국 멋진 비행에 성공한다. 바람이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에게만 적은 아니다. 바람은 모든 비행체들의 적이며, 드론 업체들이 해결해야할 대상이다. 드론은 바람이 많이 불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제대로 비행을 할 수 없으며 계획한 대로 방향 전환도 쉽지 않다. 지난 17일 경기도 수원 화성에서 촬영 드론이 갑작스런 바람에 방향을 잃고 근처 열기구를 찢어버린 사건이 한 예다. 그런데 바람을 이겨낼 수 있는 드론이 개발됐다. 로봇 업체 ‘NCCR 로보틱스’ 와 플로리노 랩이 개발한 새로운 드론은 새를 닮았다. 보통 드론이 쿼드콥터(4개의 프로펠러)로 비행하지만 이 드론은 날개 두 개로 비행한다. 무엇보다 새의 깃털 구조를 차용했기 때문에 쿼드콥터 드론보다 효율적으로 바람에 맞서 날거나 회전할 수 있다. 드론을 개발한 연구팀은 ‘드론 같은 작은 비행체는 공기 역학 조건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새들은 날개 모양을 바꿔 조건에 능숙하게 적응한다’고 말한다. 예컨대 날개를 짧게 펴 표면적을 줄이면 공기저항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점에서 착안해 날개를 접을 수 있는 드론을 개발했다. 이 드론은 날개에 달린 인공 힘줄로 날개를 벌리거나 접는다. 인공 힘줄로 날개의 크기나 모양을 바꿔 바람에 맞춘 태세 변환이 가능하다. 장애물을 만났을 땐 날개를 펴 속도를 줄이고 강한 역풍에서 비행할 땐 날개를 접어 비행한다. 연구진은 드론이 날개를 펼 경우 기존 드론보다 40% 더 예리하게 회전할 수 있으며, 날개를 접을 경우 표면적이 41%나 줄어들어 역풍에도 맞설 수 있다고 말한다. ◈ 관련 영상2016.12.26 10:54
흑해 연안에 자리잡은 국가 조지아에서 독도와 한국의 문화를 전하는 장이 열린다. 지난 21일 조지아한인회가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있는 자유대학에서 '아름다운 대한민국 2016 독도 한국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제는 조지아에 독도·영화·K-POP·한식 등을 소개해 한국을 알리자는 취지로 2012년부터 매년 조지아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6.25 전쟁을 담은 '태극기 휘날리며', 한국 최초 좀비영화 '부산행', 임권택 감독의 판소리 영화 '서편제' 등 한국 영화 7편이 상영된다. 자유대학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엔 조지아의 유명 영화감독인 '기오르기 구리굴리아', '왁탕 레자와' 자유대 총장, '김인환' 주조지아한국대사관 '트빌리시분관' 대사대리, 조지아 정치·문화계 인사와 한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행사인 만큼 한국 문화를 담은 다양한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K-POP과 춤을 선보이는 현지인 K-POP클럽 '코리아 마니아 클럽'과 한국 전통 부채춤·태권도·해동검도를 선보이는 시범단도 무대에 오른다. 뿐만아니라 영화제 한편에선 독도사진전, 한식과 국악체험, 한글 캘리그라피 이름쓰기 행사가 열린다. 이광복 회장은 "조지아에 독도·영화·K팝·한식 등을 소개해 한국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2012년부터 매년 영화제를 열고 있다"며 "영화제 기간 현지 언론에서 취재를 오고 문화계 인사와 시민들로 객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소개했다.2016.12.26 10:46
문화체육관광부가 홍콩 복합문화공간인 피엠큐(元創方·Police Married Quarters)에서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우수문화상품을 전시한다. 홍콩 피엠큐는 2013년 아트 바젤 홍콩 개최 이후 아티스트들이 둥지를 튼 곳으로 현재 130개가 넘는 디자인 숍이 들어 선 문화공간이다. 이번 전시에는 기로에의 '당코깃남성정장'과 차이킴의 '연안김씨저고리' 등 한복 4종과 아토의 '미니합세트', 소지의 '토이킷', 박만순옻칠공방의 '대나무 다용도 합' 등 공예품 40종, 한국지네틱팜의 '진생칸 농축액', 감홍로주식회사의 '감홍로' 등 식품 및 한식 18종 등 총 63종이 전시된다. 더불어, 부각과 한과, 유자차 등을 맛볼 수 있는 한식 시식코너, 한복 체험코너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시장 곳곳에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해외 판매 전문사이트 케이몰24(Kmall24)로 통하는 QR코드를 배치하거나, 현지 바이어나 판매대행업체를 수시로 초청해 작품 감상에서 구매로 이어지도록했다. 행사 홍보는 홍콩의 파워블로거 '왕훙'과 BJ 등 1인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는 등 전시 작가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문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상품을 찾고 케이리본 셀렉션 브랜드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서 선보이고자 한다"며 "홍보와 유통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12.26 10:42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 1월 추천 여행지 5곳을 선정했다. '1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여행'이란 테마로 선정된 여행지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사북석탄유물보존관,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영천'이다. 1. 웃음 꽃이 피는 '체험 집합소' -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국내 최초 어린이 체험형 박물관이다. 3층 건물 규모의 박물관은 체험과 전시공간 9개로 채워졌다. 박물관은 '한강과 물', '우리 몸은 어떻게', '튼튼 놀이터', '동화 속 보물찾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콘텐츠들이 가득하다. 어린이들이 우리 몸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아갈 수 있어 교육적이기까지 하다. 게다가 소방관 직업체험이나 재활용 장난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구성돼 있다. 경기도 용인에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전시·체험 공간이 있다. 용인자연휴양림의 목재문화체험관에서는 목공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현대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한국민속촌에서 전통 놀이를 경험하는 것도 좋다. 2. '시간이 멈춰버린 정선 최대의 탄광' - 사북석탄유물보존관 강원도 정선은 1970년대 석탄산업의 중심지로 부흥했지만, 석탄 산업이 쇠퇴한 지금은 옛 영광의 흔적만 고스란히 남아있다. 사북석탄유물보존관(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은 성장 엔진이 멈춰버린 옛 탄광마을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이곳 뿐만 아니라 탄광과 예술이 결합한 삼탄아트마인, 함백역, 신동 안경다리탄광마을도 당시 정선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정선엔 탄광만 있는게 아니다.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선 우리 소리인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엿볼 수있는 장소들이 마련돼 있다. 아리랑 센터에 문을 연 아리랑 박물관이나 정선 아리랑의 발상지 아우라지도 정선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다. 아름다운 풍경들도 정선에 매력을 더한다 정선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어천과 맞닿아있는 화암 8경, 동강의 풍경을 내려다보는 병방치스카이워크, 동강과 나란히2016.12.26 10:22
일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는 2025년 전세계 인공지능(AI) 로봇시장이 130조 4,000억엔(약 1,33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이동 로봇 시장의 규모가 93조 6,200억엔(약 960조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동 로봇엔 글로벌 기업들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은 자율주행자동차나 영화⋅언론 등 영상산업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드론이 포함된다. 특히 자율주행자동차는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주목해야할 글로벌 IT업계 핵심화두로 떠오르며 앞으로의 성장세를 과시하고 있다. JEITA 측은 “인공지능과 IoT 기술로 단품이 아니라 시스템화를 이뤄 일본 로봇 산업계가 기술을 융합하는 능력을 발휘해야한다”고 밝혔다. JEITA는 2017년 일본 전자정보산업계의 세계 생산액도 발표했다. 2017년 일본 전자정보산업계의 세계 생산액은 36조 7,000억엔(약 367조원)으로 올해 대비 2% 증가한 수치다. 이 중 IT 솔루션 및 서비스 부문의 생산액은 6조 2,000억엔(약 70조원)으로 3% 성장해 평균 증가치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어 전자 부품 및 디바이스는 2% 늘어난 15조 2,000억엔(약 155조 5,000억원), 전자기기는 1% 증가한 15조 3,000억엔(약 156조 4,000억원)으로 예상됐다.2016.12.26 10:20
경주시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경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3일 경주시 배반동 소재 수오재에서 80여 명의 결혼이민여성과 자녀를 대상으로 ‘전통문화랑 놀자’ 다문화 이해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는 다문화가족이 어렵게 여기는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참가한 다문화가족들은 전통 한옥 방문, 굴렁쇠와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 국악공연 감상, 민요 따라 부르기를 등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정숙자 경주다문화가족지원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이 넓어지기를 기대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시민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다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다문화가족기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교육하여 널리 보급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중이다. 2016년 다문화 이해 교육사업으로 지역 어린이집 24개소 아동 1200여명을 대상으로 ‘다 ·같 ·이’(다르지 않아요, 같으니까, 이미 우리예요)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2016! 도전 한국어 골든벨’을 열기도 했다.2016.12.26 09:49
한국영상대학교가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진흥원이 주관한 2016 웹툰 창작체험관 운영성과 발표회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사업은 만화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창작인력 양성을 위해 조성된 창작 교육 및 체험 공간이다. 현재 거점형 운영기관 10개와 지역형 운영기관 18개가 운영되고 있다. 한국영상대 웹툰창작 체험관은 세종지역 운영기관으로 지난 해만 3,737명이 이용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웹툰 학습 공간 제공, 중·고교생 대상 진로 체험지도, 웹툰랩사업 등을 진행했다. 또한, 웹툰산업협회 및 주요 웹툰 플랫폼 기업과의 산학연계를 통해 웹툰PD육성 사업을 운영했다. 특히, 이현세 등 유명만|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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