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3 16:40
동부간선도로가 학여울역까지 연장되고 전 구간이 지하화된다. 도로를 걷어낸 공간에는 여의도공원 10배 넓이 중랑천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중랑천은 200년에 한 번 올 만한 폭우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정비하고, 수질 관리를 강화해 물놀이가 가능한 하천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중랑천 중심, 동북권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총 2조 3천971억원(공공재정·공공기여 71%·민자 29%)이 투입되는 대규모 토목 사업이다. 1991년 6차로 임시대로로 개통해 현재 평균 시속 24㎞에 불과한 동부간선도로는 지하터널 2개로 만들어 차량 흐름을 개선한다. 중랑천 아래 40∼60m2016.12.23 16:28
2016년은 '드론의 해'였다. 드론 업체 'DJI' 등이 백팩이나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드론을 공개하며 드론의 소형화에 성공하기도 했고 아마존, 구글, 세븐일레븐 등 다양한 업체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드론배송서비스를 현실화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드론은 4K 동영상 촬영 등 다양한 촬영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해 사람들에게 세상을 담는 또 하나의 눈을 선사했다. 미국 타임지(TIME)는 인상적인 드론 비디오들을 모아 '올해 최고의 혁신적인 드론 영상 6선' 을 선정했다. 1. 자연을 가장 완벽하게 담은 드론 영상 영상작가 마이클 플렛쳐(Michael Fletcher)는 노르웨이의 영혼이라 불리는 로포텐(Lofoten)제도를 영상에 담았다. 사용된 드론은 DJI의 드론 팬텀4다. 플렛쳐는 로포텐 제도 설산들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보통 자연경관을 담은 영상들은 빠르게 화면전환을 하지만 플렛쳐의 영상은 다르다. 플렛쳐는 느림의 미학을 포용하여 영화의 한장면 같은 모습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플렛처는 "로포텐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워 마치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영화 세트처럼 보인다." 고 말하며 영상을 소개했다. 2. 파괴된 시리아의 알레포 시리아 알레포(Aleppo)는 13세기에 건축된 성채, 12세기의 대사원, 17세기의 마드라사(madrasa), 궁전, 상인들의 숙소, 대중목욕탕 등 기원전 2천년부터 조성된 독특한 건축물들을 품고 있어 198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시리아 분쟁으로 알레포의 고적들은 물론 도시 건물들도 파괴돼, 현재 알레포는 황폐한 도시가 됐다. 이 영상은 전쟁으로 무너져버린 도시의 하늘을 묵묵히 날아다니며 아직 그곳에 살아가는 수만명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3. 애플 캠퍼스 2 건설 현장드론 조종사 던컨 신필드(Duncan SIinfield)는 현재 공사가 한창인 애플의 신사옥 '애플 캠퍼스 2(Apple campus 2)'를 드론으로 촬영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그는 매달 애플캠퍼스2를 촬2016.12.23 15:45
걸그룹 하이틴(혜주, 은진, 혜빈, 세아)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지난 22일 충북 충주시에서 개최된 제 59회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기연주회 ‘동동’에 참석한 걸그룹 하이틴(HIGHTEEN)이 충주시립국악원 조원행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 연말연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에 참여했다. 이날 하이틴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BOOM BOOM CLAP’을 비롯해 선공개곡인 ‘Grow Up’과 지코&MINO의 ‘Okey Dokey’까지 총 3곡의 노래를 국악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으며,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아쟁 등 풍성한 국악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하이틴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해 현장에 있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중 문화 및 한류 확산의 대표 선두주자 ‘K-POP’과 우리나라 전통 음악 국악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더욱 의미가 남달랐으며, 하이틴의 에너지 넘치고 발랄한 모습을 긍정적으로 본 조원행 상임지휘자의 적극적인 러브콜에 콜라보레이션이 성사, 약 한달 간의 연습 끝에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또한 하이틴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전통 문화와 대중 문화의 만남에 적극적으로 참여, 우리 가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지속적인 국악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틴은 지난 10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Teen Magic’의 타이틀곡 ‘BOOM BOOM CLAP’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12.23 15:43
웹드라마 ‘천년째 연애중’ 마지막 10화가 23일 다섯 주연 배우들의 소감과 함께 공개됐다.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 불사 존재인 ‘1000살’ 여주인공 편미조 역의 황승언은 “미조라는 인물 속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복합적으로 내재되어 있어 이 친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연애상담할 때는 애늙은이 같다가도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때는 해맑고 순수하다. 또 과거 조선시대와 현재를 넘나들며 사극 말투를 써야 하는 등 변화무쌍한 캐릭터에 대해 고심했던 작품이다. 예쁘게 봐 주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힙합크루 ‘크렁크 소울’의 리더이자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철벽남 유준우 역의 강승윤은 “전작 ‘우리 헤어2016.12.23 15:39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월드 투어’가 오는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월드 투어는 한국 창작진이 주축이 되어 브로드웨이 배우들을 캐스팅해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제작된 작품이다. 리드 프로듀서 신춘수는 월드 투어 프로덕션을 설명하며 “콘텐츠의 보편성을 확보하고 높은 완성도를 지닌 작품으로 거듭하기 위해 작품의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추구했다”고 밝혔다. 먼저 작품 외적인 큰 변화는 확 달라진 무대이다.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프로덕션에 새롭게 합류한 오필영 무대디자이너는 2층 구조를 기본으로 다각도에서 즐길 수 있으며 관객들의 집중력을 한층 높이는 다이아몬드형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지킬의 실헐실과 집, 루시가 일하는 클럽, 영국의 거리 등 매 장면마다 다른 공간에 있는 듯 풍성함을 더했다. 이우형 조명 디자이너는 인물의 감정까지 표현해 내는 섬세하면서 드라마틱한 조명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조문수 의상디자이너는 고증에 충실한 빅토리아 시대 의상을 선보이며 완전히 새로운 ‘지킬앤하이드 월드 투어’를 완성했다. 권도경 음향 디자이너 또한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해 ‘지킬앤하이드’ 넘버가 지닌 감성을 극대화 시키며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작품 외적인 변화 외에도 대본의 수정/보완 작업을 통해 드라마 부분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국내 버전보다 직설적이고 노골적으로 표현한 루시의 넘버 ‘Bring on the man(브링온더맨)’이 대표적인 예이다. 은유나 신파는 최대한 배제하고 직설적이고 명확한 상황을 통해 캐릭터에 대해 표현하며 전세계적인 보편성을 추구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며 가장 완벽한 조합의 브로드웨이 캐스트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지킬앤하이드’를 완성시킨 ‘지킬앤하이드 월드 투어’는 대구 공연을 마무리, 쉴 틈 없이 국내 7개 도시 투어에 나서며 흥행세를 이어나간다. 먼저 오는 31일부터 2017년 1월 16일까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이후로 1월 13일~15일 대전예술2016.12.23 15:32
빅뱅의 신곡 뮤직비디오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댄스’가 조회수 4천만뷰를 돌파했다. YG에 따르면 23일 오전 ‘에라 모르겠다’는 2351만5854뷰, ‘라스트댄스’는 1674만7340뷰를 기록 총 4026만3204뷰를 기록해10일만에 도합 4,000만,뷰를 넘어섰다. 더불어 SBS '인기가요' 첫 방송 무대영상도 폭발적인 인기다. ‘에라 모르겠다’ 무대는 397만8511뷰, ‘라스트댄스’는 245만1458뷰로 총 642만9969뷰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방송활동, 온라인 음원 챠트 등 모든 빅뱅의 음악 활동은 폭풍 인기를 끌고다닌다. 해외 음원사이트 아이튠즈 앨범차트에서도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여전히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정규 앨범 ‘MADE THE FULL ALBUM’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빅뱅은 음악방송을 통해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음악팬들을 열광케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데뷔 10년차의 연륜이 묻어나는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빅뱅은 오는 26일 SBS ‘가요대전’에 출연 다시 한 번 남다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계속해서 MBC ‘라디오 스타’ MBC every1 ‘주간아이돌’ 등의 예능프로에서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BIGBANG - ‘LAST DANCE’ M/V2016.12.23 14:59
시장조사업체 슈퍼데이터리서치(SuperData Research·이하 슈퍼데이터)가 올해 세계 VR시장 규모는 27억달러(약 3조원)수준이라 밝혔다. 올해 슈퍼데이터가 발표한 '연간 게임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VR시장은 올해 27억달러를 돌파해 내년엔 53억달러(약 5조 5천억원), 2018년엔 102억달러(약 11조원), 2019년엔 178억달러(약 18조원) 순으로 규모가 커진다. 향후 5년간 매년 2배수 성장이다. VR시장의 성장은 VR HMD 시장의 성장이 견인한다. 국회입법조사처가 발표한 보고서 ‘전세계 VR(Virtual Reality : VR) 시장의 전망과 시사점’ 에 따르면 전세계 VR HMD 판매량은 2015년 270만대에서 2018년 3880만대로 12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으로는 2015년 6억9000만 달러(약 8000억 원)에서 2018년 38억9000만 달러(약 4조6000억 원)으로 467% 성장세다. 현재 VR HMD 판매량은 '삼성 기어VR 230만대', '플레이스테이션VR 74만5천대', 'HTC 바이브가 42만대', '오큘러스리프트 35만5천대' 순이다. 국내 VR시장은 어떨까? 한국VR산업협회는 국내VR시장 규모가 2015년 9,636억 원에서 2016년 1조 3,73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42.4%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 2020년 한국 VR시장은 5조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성장도 역시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필두로한 VR HMD와 360도 카메라 등 VR 하드웨어 기기가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2016.12.23 14:56
반 고흐 인사이드에 이은 ‘미디어아트’ 컴패니의 다섯 번째 아트 프로젝트는 클림트 인사이드이다. 흰 스크린과 다양한 LED 라이트를 이용해 관능적인 여성 이미지와 찬란한 황금빛, 화려한 색채가 특징인 클림트의 작품을 자유롭게 미디어 아트로 표현하고 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빈 예술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빈 대학의 천장화를 인터스트리얼 구조와 LED 라이트를 이용해 재해석한 공간을 가장 먼저 접하게 된다. 정면이나 측면에 스크린을 비치하지 않고 바닥과 천장에 프로젝트 빔을 이용해 그의 작품들이 오버랩되는 연출이 새롭게 느껴졌다. (* 오스트리아정부는 당시 장식미술가로 유명했던 클림트에게 철학, 의학, 법학을 상징하는 빈 대학 천장화를 의뢰한다.) 반 고흐 인사이드와 마찬가지로 미디어 영상에는 다양한 음악이 함께 연출되는데, 묵직한 앰비언트 사운드와 전자음악으로 재탄생한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가 나의 귀를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전시를 따라 이동하면 팜므파탈, 영원의 존재, 욕망의 대상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그려진 여성의 이미지를 스크린을 통해 화려한 색채로 만날 수 있다. 클림트 인사이드는 구도가 독특하다. 정적인 구도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감각적이다. 미디어 아트를 통해 그가 표현하고자 했던 여성의 이미지를 움직이는 화면을 통해 더욱 관능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여성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초상화들은 양쪽에 일반적인 전시 눈높이보다 높은 위치에 비치돼 있었다. 성적 대상으로서의 여성의 모습이 담긴 드로잉은 교차되는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로잉과 함께 새 철장을 함께 세팅한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드로잉에 나타난 클림트의 자유로운 선과 속박을 상징하는 새 철장의 대비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다. 스크린이 전시된 공간에는 편안하게 화면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앉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가장 마지막 공간,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황금시대 정점을 상징하는 작품 <키스>는 양쪽의 노란 LED 선이 가로지르는 가운데에 비치돼 있었다. 미디2016.12.23 14:28
혼자사는 사람이라면 가족이 그리울 때가 있다.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는 따뜻한 집밥이 생각나고 주말마다 아버지와 같이 대중목욕탕을 다녔던 기억이 떠오른다. 통계청 집계 결과 우리나라 1인가구는 500만이 넘었다. '혼밥족', '혼술족' 등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문화가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았다곤 하지만 이것들이 가족의 빈자리를 온전히 채우지는 못한다. 특히 며칠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엔 이 그리움이 배가 된다. 온 가족이 모여 한 식탁에서 밥 한 끼 하고 싶지만, 65만 취준생(취업준비생)과 25만 공시족(공무원준비생)들은 삶에 치어 쉽사리 가족을 만날 수가 없다. VR기술이 이들을 도울 순 없을까? 미국 무선전신 서비스업체 '크리켓(Cricket Wireless)'은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들이 VR기술로 만날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해 영상으로 담았다. 크리켓은 헤어져서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주기 위해 이 영상을 제작했다. 프로모션 영상에는 자녀들과 오랜 시간동안 못 봤거나, 먼 곳에 떨어져 살아 자주 못 보거나, 처음 만난 남자친구를 소개시켜 주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크리켓은 먼 거리에 있어 집에 잘 들어가지 못했던 사람들을 크리켓 스토어로 초대해 VR영상을 보도록 했다. VR영상은 숲 속에서 숨어있던 가족들이 반가워하며 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영상을 보던 사람들은 이내 못보던 가족의 모습을 확인하곤 놀라워한다. 가족들이 묻는 안부인사나 함께 있고싶단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이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이 프로모션의 반전은 크리켓 측이 가족들을 크리켓 스토어로 초대해 가상현실이 아니라 실제로 만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가족 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이 영상은 22일 현재 14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기술, 이런 모습이야 말로 기술이 추구해야할 방향이 아닐까. ◈ 관련 영상VIRTUAL REALITY FAMILY2016.12.23 14:13
오늘 2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가 연말결산 특집을 방송한다. 연말을 맞아 특집방송으로 ’가요톱 텐‘을 컨셉으로 콜라보 무대가 꾸며진다. 지난주 16일 예고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는 과거 인기곡을 커버하는 것인지 혹은 복고풍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 것인지 다양한 추측이 무성했다. 오늘 아침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로 향하는 스타들의 출근길은 복고풍 패션으로 꾸며져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졌다. 또한 지난주 방송을 통해 ‘뮤직뱅크’ MC인 라붐 솔빈과 이서원은 “저희들의 특별한 무대도 기대하셔도 좋다”고 언급해, MC들의 특별 무대도 기대를 사고 있다. ‘뮤직뱅크’와 콜라보를 하게된 '가요톱텐'(가요톱10)은 1990년대 KBS 대표 가요 프로그램으로 지난 1981년부터 1998년까지 방송됐다.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했으며 임성훈, 이한숙, 김광한, 손범수 등이 진행을 맡았다. 1981년 방송을 시작한 당시, 국내 유일 인기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3일 뮤직뱅크에는 B.A.P, SF9, VIXX(빅스), 나인뮤지스A, 더 이스트라이트, 라붐, 러블리즈, 마마무, 방탄소년단, 빅브레인, 세븐틴, 소나무, 소울라티도, 스누퍼, 아이오아이, 앤씨아, 업텐션,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임팩트, 트와이스, 펜타곤, 한동근이 출연한다.2016.12.23 14:06
CJ E&M가 ‘티빙’(TVING)의 실시간 TV 무료화를 선언했다. '티빙'(TVING)은 tvN, Mnet 등 CJ E&M의 방송콘텐츠를 볼 수 있는 OTT 서비스 플랫폼이다. 넷플릭스, 아마존, 유튜브 등 글로벌 회사와 국내 3사 통신사들이 OTT 서비스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콘텐츠 강자 CJ E&M도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쟁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CJ E&M이 실시간 TV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급변하는 시청자들의 동영상 소비형태 때문이기도 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1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방송 프로그램을 TV 외의 타 매체로 이용한 시간은 지난해 1시간 7분으로 2013년에 비해 하루 약 10분2016.12.23 12:58
수원시가 겨울에 감상할 수 있는 ‘눈꽃이 아름다운 12대 명소’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해 겨울 동안 관내 호수, 산, 도시숲, 수목, 억새 등을 모니터링 해 아름다운 설경이 있는 곳을 결정했다. 눈꽃이 아름다운 명소는 광교산(마루길, 사방댐, 수변산책로), 팔달산(화성행궁 뒤, 서장대), 칠보산(용화사 주변, 정상), 청명산(청명공원), 서호공원(서호제방, 여기산), 숙지산(숙지공원), 만석공원(중앙광장, 일왕저수지, 제방아래), 일월공원(회주도로) , 광교 호수공원(야외무대, 저수지 주변), 방화수류정(용연), 노송지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광장, 왕벚거리) 등 12곳이다. 눈꽃이 아름다운 12대 명소의 특징과 위치도는 시 홈페이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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