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0 10:46
▲CNN, 소셜미디어 어플리케이션 ‘비미(Beme)’인수 미국 언론매체 CNN이 소셜미디어 ‘비미(Beme)’를 2,500만 달러(약 292억 원) 인수한다. 비미는 편집되지 않은 8초짜리 비디오 클립을 포스팅하는 어플이다. 비미는 구독자 수 600만명을 이끄는 유명 유튜버 ‘케이시 나이스탯(Casey Neistat)’과 텀블러(tumblr)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맡았던 ‘매트 해켓(Matt Hackett)’이 공동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이다. 현재 비미의 다운로드 수는 100만 건을 넘었다. CNN은 코드커터의 증가세에 대처하고 밀레니얼 세대를 시청자로 확보하기 위해 비미를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 ▲ 美 영화 제작사 '라이온스 게이트', 中 ‘아이치이’와 새 영화 스2016.12.30 09:05
▲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 전야 오프닝 5시간만에 31억 수익 거둬. 디즈니의 신작 ‘모아나(Moana)’가 22일 북미 공식 개봉을 앞두고 전야 오프닝에서 개봉 5시간 만에 260만달러(약 31억원)을 벌어들였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모아나’는 ‘겨울왕국’의 오프닝 기록을 넘었다. ‘겨울왕국’의 전야 오프닝 기록은 120만달러(약 14억 4,000만원)이다. 전야 오프닝에서 모아나가 겨울왕국보다 2배 이상 벌어들인 것이다. 모아나의 기록은 최근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으뜸으로, ‘빅 히어로’, ‘굿 다이노’, ‘주토피아’의 오프닝을 모두 능가하는 수치다. ‘모아나’는 전야 오프닝에 힘입어 흥행을 이어갈 것으2016.12.30 08:45
▲ 아마존, 실시간 스포츠 중계 방안 모색 미국 최대 유통업체 아마존이 ‘실시간 스포츠 중계’에도 뛰어든다. 아마존은 실시간 스포츠 중계 서비스를 기존 서비스에 접목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이미 아마존은 유통, 미디어, IT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테크 크런치 등 미국 IT매체들은 “아마존이 기존 서비스에 프리미엄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하기 위해 프로 야구(MLB), 프로 농구(NBA), 프로 풋볼(NFL) 등과의 접촉했으며 영상 스트리밍 권리에 대해 협상을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미국 프로 풋볼이나 축구 경기를 중계했지만 아마존은 해당 시장 진출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CBS, ESP2016.12.29 16:24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수목원 인근 삼두리 자생 동백 군락지 10ha가 임야로서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인증 제도는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인증기관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검사해 정부가 그 안전성을 인증해주는 제도다. 아직까지 임야 내 동백나무 친환경인증 사례가 없어, 이번 동백 친환경인증 획득은 더욱 까다롭게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추진됐다. 동백은 난대 대표 수종이다. 완도 동백은 잎과 꽃, 열매 등이 식 ·약용 및 산업적 자원소재로서 활용가치가 높아 완도수목원은 산학연 연구를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나가고 있다. 특히 동백이 집단 분2016.12.29 16:16
연기부터 예능까지 섭렵하며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낸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답게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중화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는 장근석은 각종 공연과 음반 발매, 방송 출연 등으로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장근석은 지난 7월 2일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2016 JANG KEUN SUK ASIA TOUR ~IT’S SHOW TIME~‘을 시작으로 중국 심천(7/30, 심천만 체육관), 상해(8/28, 상해대무대)에서 열린 공연을 통해 한층 친밀하고 진솔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아시아 프린스의 귀환을 알렸다. 또한 도쿄(7/5~6, 도쿄 요요기 국립 경기장, 2만명 동원), 오사카(7/19~20, 오사카 죠홀, 2만명 동원)에서는 ’Endless Summer‘를 개최, 출연했던 드라마 OST와 평소 좋아하는 발라드 넘버들을 밴드와 스트링 무대로 꾸며내며 팬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장근석과 빅브라더가 뭉쳐 만든 프로젝트 그룹 ‘팀에이치’(TEAM H)‘ 역시 ’TEAM-H PARTY TOUR‘로 오사카(10/16~17, 오사카 죠홀, 2만명 동원), 요코하마(10/26~27, 요코하마 아레나, 2만명 동원)에서 팬들을 만났으며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도쿄(12/15~16일, 도쿄 요요기 국립 경기장, 2만명 동원) 앵콜 공연까지 소화, 팀 고유의 음악 영역을 확보함과 동시에 대체불가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보였다. 더불어 장근석은 팬들이 자신을 보러 올 때의 마음을 사랑하는 이를 만나러 오는 길에 비유한 노래 ‘Darling Darling(8/10 발매, 오리콘 데일리 최고 순위 4위, 위클리 5위, 29,843장 판매)’과 끝나지 않는 여름처럼 영원한 사랑을 노래한 ‘Endless Summer(9/14 발매, 오리콘 데일리 최고순위 2위, 위클리 3위, 23,976장 판매)’, ‘TEAM H‘의 네번째 정규앨범 ’Monologue(10/12일 발매, 오리콘 데일리 최고 순위 2위, 위클리 32016.12.29 16:15
"오늘 이 영상 열 번 넘게 돌려봤어요! 안무 멋지네요 정말""저 높은 힐 신고도 대단하다""노래 너무 좋다 정화언니 목소리 굿"'리스펙트!' 8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엄정화의 안무 연습 동영상이 공유되자 누리꾼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엄정화는 지난 28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10집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Dreamer(드리머)'와 'Watch Me Move(워치 미 무브)'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두 개의 영상 속에는 스냅백, 캐주얼한 복장에 킬힐을 신고 안무 연습하는 엄정화 모습이 나온다.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아우라와 댄스 실력을 보여준다. 'Dreamer'와 'Watch Me Move' 두 곡 모두 섹시미가 물씬 느껴지는 세련된 안무와 절도 있는 동작이 눈길을 끈다. 이번 두 타이틀곡의 안무는 팝스타 비욘세(Beyonce)의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로 유명한 안무가 존테(Jonte)가 맡았다. 존테는 29일 자신의 SNS에 엄정화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유하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엄정화는 정말 아름답다"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엄정화는 29일 ‘2016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신곡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인다. 가요대축제 퍼포먼스 무대는 그룹 몬스타엑스, 마마무 화사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꾸며진다. ◈ 관련 영상엄정화 (Uhm Jung Hwa) - Dreamer MV (CJ E&M Music)2016.12.29 14:10
농촌진흥청은 한국의 고품질 양난인 심비디움이 29일 베트남에 처음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심비디움은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황금색, 분홍색 등 15종으로 구성됐다. 총 4400본, 10만달러 규모가 수출길에 오른다. 베트남 시장을 바탕으로 동남아 양난 시장을 개척해 우리나라 양난 산업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진흥청은 최근 중국 시장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심비디움 재배농가의 수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시장을 개척해 왔다. 농진청 농산업경영과는 수출대상 나라를 방문해 선호 품종과 품질 조사를 벌였다. 화훼과는 2013년부터 개발한 레드썬 등 5품종을 포함해 총 8종, 7500주를 수출농가와 시2016.12.29 13:27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연말을 맞아 ‘렛츠런 지역상권 활성화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렛츠런 지역상권 활성화 운동’은 오는 연말까지 지역 전통시장과 연계, ‘렛츠런 상품권’을 제작․배포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시장 활성화에 그치지 않고, 동 상품권을 지역 취약계층에 배부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 또한 동시에 진행한다. 경상권역에서는 경북에서 렛츠런 대구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한규)가, 부산경남지역에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앞장서서 동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렛츠런 대구문화공감센터 박한규 센터장은 지난 22일 경북 파동 대자연시장을 직접 방문,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 및 현장 장보기 행사를2016.12.29 12:43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겨울철 불법 야생식물 채취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국립공원에 따르면 겨울철 겨우살이, 벌나무 등 약용식물 채취로 인해 주변 식생 파괴 등 채취·벌목 행위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국립공원 내 불법채취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이제원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민족의 영산 태백산은 백두대간 중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역사문화자원과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을 비롯해 태백산을 방문하는 모든 등반객들이 자연자원 보호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2016.12.29 10:09
▲ 中, “창작 만화애니메이션의 핵심은 ‘융합’”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규획발전사(国家新闻出版广电总局规划发展司) 주웨이펑(朱伟峰) 사장은 지난 3일 “향후 중국 만화애니메이션 시장의 발전은 ‘융합’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삼국지 등 중국만의 IP와 금융자본이 결합해야 만화애니메이션 시장의 가치가 성장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앞으로 창작 애니메이션 작품 지원도 ‘융합’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한편, 중국은 2009년부터 에 따라 만화애니메이션 작품지원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원받은 작품 수는 총 327편에 달한다. ▲ 中 텐센트TV, 유료회원 2,000만 돌파 지난 4일 텐센트TV가 베이징에서 발표2016.12.29 09:27
▲ 中, 웹 영화에 대한 심의 필요성 제기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全国人民代表大会常务委员会) 제 24차 회의에서 웹 영화에 대한 심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웹 영화는 스크린 영화와 동일한 방법으로 촬영⋅제작되지만, 큰 차이점은 유통채널이 영화관이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이다. 현재 중국엔 웹영화에 대한 명확한 심의기준이 없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웹 영화 시장의 성장세와 영향력을 고려했을 때 웹 영화가 <영화산업촉진법(电影产业促进法)>의 규제 대상에 포함되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중국 내 웹영화 작품 수는 2016년 9월 기준 2000여 편이다. 2015년엔 400여 편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성장이다.2016.12.29 08:55
▲ 中 온라인 문학계, 90년대생 작가 다수 등단 중국 온라인 문학계가 90년대생을 가리키는 ‘지우링허우(90后)’로 가득차고 있다. 중국 최대 문학 플랫폼 QQ웨두(阅读)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인기 작품 상위 100개 중 신흥작가의 작품이 50%를 차지하고 있다. 이 신흥 작가들은 20대 초⋅중반으로 모두 PC시대에는 활동하지 않은 ‘모바일 전문 작가’다. 신진작가 중엔 온라인 문학 작가 페이톈위(飞天鱼)와 여성작가 예페이예(叶非夜)가 떠오르고 있다. 페이톈위는 1990년생으로 그가 발표한 판타지 연재소설 <만고신제(万古神帝)>는 한 달만에 10만뷰를 돌파했다. 또 예페이예(叶非夜)는 1991년생으로 가장 많은 팬텀을 보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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