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16:15
[더파워 한승호 기자]오뚜기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리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뚜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552억원, 영업이익 594억원, 분기순이익 350억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9208억원보다 3.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5억원에서 3.28% 늘었고, 분기순이익은 332억원에서 5.46% 증가했다.부문별로는 면제품류 매출이 가장 컸다. 올해 1분기 면제품류 매출은 2826억원으로 전년 동기 2792억원보다 증가했다. 양념소스류 매출은 1540억원, 농수산가공품류 매출은 1833억원, 기타 매출은 1597억원으로 집계됐다.건조식품류 매출은 589억원, 유2026.05.15 11:37
[더파워 이경호 기자]현대건설의 주거 브랜드 필름이 글로벌 광고제에서 본상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14일(미국 현지 시간) 열린 ‘The One Show 2026’에서 크래프트-사운드 디자인&뮤직 부문 메리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가 주최하는 국제 광고제다. 1973년 창설됐으며 칸 라이언즈, 클리오 어워즈 등과 함께 글로벌 광고제로 꼽힌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국내 건설사 최초 사례다. 회사는 아파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주거 상품 소개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생활 경험을 담은 콘텐츠로 확장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2026.05.15 11:32
[더파워 한승호 기자]오리온이 올해 1분기 중국과 기타 해외 지역 매출 확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303억5539만원, 영업이익 1654억7149만원, 당기순이익 1268억1197만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8017억7275만원보다 1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13억7556만원에서 26.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61억3203만원에서 19.5% 증가했다.수익성도 개선됐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3471억639만원으로 전년 동기 2969억2383만원보다 늘었다. 판매비와관리비는 1816억3490만원으로 전년 동기 1655억4827만원보다 증가했지만, 매출 성장2026.05.15 11:09
[더파워 이경호 기자]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초구 잠원동, 용산구 이촌동, 노원구 상계동 일대 노후 주거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이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재건축 관련 신규 안건 4건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안건은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대치 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 신반포7차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 이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등이다. 4개 사업지를2026.05.15 10:40
[더파워 이경호 기자]금호건설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534억340만원, 영업이익 121억1759만원, 당기순이익 107억9471만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4680억4785만원보다 3.1%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7억3814만원에서 11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억8043만원에서 107억9471만원으로 늘었다.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09억3298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2억7156만원과 비교하면 이익 규모가 확대됐다.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은 보통주 기준 302원이다.수익성 개2026.05.15 10:36
[더파워 이경호 기자]두산건설이 원가 개선과 사업 효율화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두산건설은 2026년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당기순이익 22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7억원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9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1.9%에서 올해 1분기 8.3%로 6.4%포인트 개선됐다.두산건설은 진행 현장의 원가 구조 개선과 사업별 리스크 관리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분양 성과도 재무지표 개선에 영향을2026.05.15 10:20
[더파워 한승호 기자]시몬스 임직원들이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찾아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시몬스는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13일과 14일 동물자유연대가 운영하는 경기도 파주시 ‘온캣’과 남양주시 ‘온독’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유기묘·유기견 보호시설의 환경 정비와 동물 돌봄 지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몬스 임직원들은 이틀간 유기묘·견사 청소, 용품 정리, 외부 산책, 유기동물과의 교감 활동 등을 맡았다.시몬스는 이번 활동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유기동물 보호와 돌봄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확대하겠다는 방2026.05.15 10:08
[더파워 한승호 기자]세계 꿀벌의 날을 앞두고 꿀벌 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알리는 기부형 러닝 캠페인이 열린다. 농심은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주최하는 ‘2026 꿀벌런’에 스낵 ‘꿀꽈배기’를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2026 꿀벌런’은 세계 꿀벌의 날인 오는 20일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린 뒤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심은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러닝 패키지에 포함될 꿀꽈배기 1000봉을 지원한다.농심은 꿀을 원료로 사용하는 제품 특성과 연계해 꿀벌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꿀꽈배기2026.05.14 17:03
[더파워 한승호 기자]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리며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2611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 분기순이익 602억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3조7486억원보다 13.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25억원에서 2335억원으로 63.9% 늘었다. 분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212억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다만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7억5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에는 688억6000만원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사업부문별로는 두산밥캣이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2026.05.14 16:50
[더파워 한승호 기자]한화갤러리아가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61억4369만원, 영업이익 123억4624만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1292억5303만원보다 2.4%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8억9720만원에서 123억4624만원으로 550.8% 증가했다.당기순손실은 8억273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43억8801만원 순손실과 비교하면 적자 폭이 줄었다.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4원이다.사업 부문별로는 백화점이 여전히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올해 1분기 백화점 사업부문 매출은 1147억84462026.05.14 12:32
[더파워 이경호 기자]아이에스동서가 올해 1분기 건설 부문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 1000억원대를 기록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370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 당기순이익 1545억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65.0% 늘었고,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도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이번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건설 부문이 있다. 아이에스동서의 1분기 건설 부문 매출은 214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9.0%를 차지했다. 건설 부문 영업이익은 932억원으로 집계됐다.건설 부문 실적에는 고양 덕은DMC2026.05.14 12:06
[더파워 한승호 기자]경동나비엔이 올해 1분기 북미 등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 경동나비엔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253억2000만원, 영업이익 638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3651억8100만원보다 16.5% 증가했다. 다만 직전 분기 4387억5500만원과 비교하면 3.1% 감소했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94억5000만원에서 638억1000만원으로 61.7% 늘었다. 직전 분기 447억4400만원과 비교해도 42.6% 증가했다.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777억4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509억4100만원보다 52.6% 증가했고, 직전 분기 542억8100만원 대비 43.2% 늘었다.당기순이|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687.21 | ▲107.73 |
| 코스닥 | 813.50 | ▲23.29 |
| 코스피200 | 1,051.52 | ▲18.7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03,000 | ▼125,000 |
| 비트코인캐시 | 351,200 | ▼900 |
| 이더리움 | 3,385,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20 | ▼40 |
| 리플 | 1,932 | ▼5 |
| 퀀텀 | 1,187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41,000 | ▼130,000 |
| 이더리움 | 3,385,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20 | ▼40 |
| 메탈 | 332 | 0 |
| 리스크 | 140 | 0 |
| 리플 | 1,930 | ▼8 |
| 에이다 | 299 | ▼1 |
| 스팀 | 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10,000 | ▼120,000 |
| 비트코인캐시 | 351,400 | ▼900 |
| 이더리움 | 3,385,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50 | ▼30 |
| 리플 | 1,930 | ▼8 |
| 퀀텀 | 1,182 | ▲3 |
| 이오타 | 5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