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09:51
[더파워 이설아 기자]K-방산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방산·우주·항공 분야 대표 기업들이 미래 사업에서 손을 맞잡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K-방산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핵심사업 공동 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무인기·항공엔진·우주 상업시장 등에서 전략적 공조에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무인기 공동 개발 및 수출 추진 △국산 엔진을 탑재한 항공기 개발 및 공동 마케팅 △글로벌 상업 우주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협력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함께 추진한다. 양사는 각각 항공 엔진과 전투기·헬기 등 항공기2026.02.06 09:45
[더파워 이설아 기자]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 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서비스는 거주 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 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 받을 수도 있다.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고 연내2026.02.06 09:34
[더파워 이설아 기자]효성중공업은 지난 5일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획득한 ‘IEC 62443-4-1’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국제표준이다. 발전소, 철도 기반기설 등 산업 현장의 사이버 공격, 데이터 유출, 시스템 장애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기술 수준을 평가한다.효성중공업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전력 시장의 보안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난도 제어∙운영 기술이 필수적인 전력 핵심설비에 대한 보안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전력망 해킹 위협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기 때문에 북미∙유럽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력망 인프라에2026.02.06 09:23
[더파워 이상훈 기자]KT&G장학재단이 위기 청소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지난 4일 한국소년보호협회에 ‘2026년 상상리스타트(RESTART)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상상리스타트 장학사업’은 법무부 산하 한국소년보호협회와 협력해 위기 청소년들 중 생활태도가 모범적인 청소년을 선발해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KT&G장학재단은 2016년부터 11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0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정착과 진로 선택을 응원해왔다.올해는 110 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금은 검정고시 준비, 자격증 취득 등 교육 지원과 안정2026.02.06 09:22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샘이 겨울철 외부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2종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현관이 실내 온기를 지키면서 집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공간으로 주목받으며, 냉기 유입과 소음 차단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만족시키는 중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샘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도장 방식 슬림 프레임’ 디자인을 결합해 소재의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업그레이드한 중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실제로 한샘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문 매출을2026.02.06 09:16
[더파워 이설아 기자]코웨이가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공시하고, 주주 환원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코웨이는 지난해, 2027년까지 ▲매출 5조 원 초과 달성 ▲주주환원율 40% ▲영업이익 대비 순차입금(Net Debt/EBIT) 최대 2.5배 이내 운용 ▲거버넌스 선진화 등을 핵심 지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이후 코웨이는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행 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보완 과제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공시는 그간의 실행 성과와 향후 세부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밸류업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코2026.02.05 17:05
[더파워 이설아 기자]롯데는 보건복지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일상에서 가족의 가치를 확산한 개인·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는 이번 시상을 통해 저출산과 가족 해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온 사례를 널리 알리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취지다.시상 부문은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부문별로 개인 1팀, 단체 1팀씩 총 6개팀을 선정한다. 출산·양육 부문은 모범적인 육아 실천이나 출산 장려에 기여한 사례를, 가족나눔 부문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유대감을 높인 사2026.02.05 16:59
[더파워 한승호 기자]삼성물산이 호주에서 추진해 온 태양광 개발 사업에서 첫 매각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개발 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호주 신재생에너지 법인이 개발한 던모어 태양광·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현지에서 수익화했다고 5일 밝혔다.삼성물산 상사부문 산하 호주 법인 ‘삼성C&T 리뉴어블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Samsung C&T Renewable Energy Australia, SREA)’는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서쪽 약 240㎞ 던모어 지역에서 개발한 태양광·BESS 프로젝트를 영국 옥토퍼스 그룹의 호주 자회사인 옥토퍼스 오스트레일리아에 매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300메가와트(㎿) 규모2026.02.05 16:11
[더파워 이설아 기자]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지원금 3,000만 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원금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재활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것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은 정기적인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효성 조현준 회장은 “효성의 정성이 담긴 헌혈증과 지원금이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작은2026.02.05 15:55
[더파워 이설아 기자]KT&G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6조원, 영업이익 1조3000억원을 동시에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KT&G는 5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조5796억원, 영업이익 1조3495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각각 11.4%, 13.5% 성장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7137억원, 영업이익은 24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17.1% 증가했다.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 약 700억원을 제외한 조정영업이익은 1조4198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19.4% 늘었다.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을 지속한 결과로, 해외 CIC(사내독립기업) 설립 등 체질 개선2026.02.05 14:19
[더파워 이설아 기자]글로벌 콘텐츠와 커머스 플랫폼을 앞세운 CJ ENM이 2025년 한 해 역성장 우려를 딛고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CJ ENM은 5일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 기준으로 2025년 매출 5조1345억원, 영업이익 13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7.2%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CJ ENM 관계자는 “2025년은 글로벌 공동 제작 확대와 티빙 해외 진출, 엠넷플러스 고속 성장 등을 통해 ‘글로벌 가속화 원년’으로 자리매김한 해”라며 “티빙·엠넷플러스·온스타일 등 핵심 플랫폼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키우고, IP 기반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하는 ‘IP 홀더’로 성장해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소비 환경과 미디어 경쟁2026.02.05 11:05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화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앞세워 지난해 매출과 이익 모두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화비전 시큐리티 부문은 5일 2025년 매출액 1조3351억원, 영업이익 18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한화비전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0%, 영업이익은 52% 늘어난 수치로, 2022년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넘어선 이후 매년 실적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한화비전의 주 무대인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북미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유럽과 중동 등 신흥 시장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중동 지역은 영상보안 수요가 커지면서 지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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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735.66 | ▲182.92 |
| 코스닥 | 792.76 | ▲10.79 |
| 코스피200 | 891.04 | ▲32.2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267,000 | ▲132,000 |
| 비트코인캐시 | 381,800 | ▲1,100 |
| 이더리움 | 3,311,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20 | ▼20 |
| 리플 | 1,845 | ▲9 |
| 퀀텀 | 1,196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307,000 | ▲151,000 |
| 이더리움 | 3,313,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0 |
| 메탈 | 371 | 0 |
| 리스크 | 264 | 0 |
| 리플 | 1,846 | ▲9 |
| 에이다 | 303 | ▲1 |
| 스팀 | 7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320,000 | ▲220,000 |
| 비트코인캐시 | 380,800 | 0 |
| 이더리움 | 3,312,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70 | ▲40 |
| 리플 | 1,846 | ▲8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