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09:00
[더파워 이경호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명품 플랫폼 발란에 이어 머스트잇, 트렌비에 대한 현장 조사를 최근 마무리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달 24~26일 머스트잇 본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했다. 트렌비는 24, 25일 이틀 조사를 받았다.공정위는 명품 플랫폼 업계 전반에 대해 소비자 청약철회권을 제대로 보장하는지, 플랫폼이 판매 당사자가 아닌 중개자라는 점을 적법하게 고지하는지, 리뷰 관리 시스템에 문제는 없는지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명품 플랫폼들이 해외 배송 상품에 부과하는 반품비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서울시도 이달 초 명품 플랫폼 관련 소비자 피해와 분쟁이 늘고 있다2022.05.27 16:41
[더파워=최병수 기자]부영그룹(시공 부영주택)은 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가 다음달 무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오는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의 무순위 청약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모집공고일 현재 남양주시에 거주 중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6월 7일 청약접수, 1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2일 당첨자 세대방문, 17일 계약체결 순으로 진행된다.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은 임대에서 분양전환 뒤 잔여세대를 분양하는 것으로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만큼 내집마련을 계획하고2022.05.27 10:23
[더파워=최병수 기자]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조치 시행으로 최근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가 6만건을 돌파하는 등 매물이 늘고 있지만 매수세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3주 연속 하락했다.27일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0.6을 기록해 이달 첫 번째 주 91.1 이후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달 10일부터 시행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배제로 서울 전역에 걸쳐 매물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발(發) '빅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인2022.05.27 09:44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윤석열 정부 임기 동안 총 1000조원이 넘는 투자 보따리를 푼다. 대기업들은 특히 국내에 집중 투자해 대규모 고용을 창출하고, 미래 ‘먹거리’를 찾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5대 그룹의 고용 규모만 26만 명에 이른다. 대기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투자 보따리를 푼 것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경제 기조인 '민간 주도 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2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등 5대 그룹과 포스코, 한화, GS, 현대중공업그룹, 신세계, 두산이 발표한 향후 투자액은 1천60조6천억원에 달한다.이들 11개 그룹이 향후 3∼5년간 투자를 예고한 금액은 지2022.05.26 16:23
[더파워 이경호 기자]포스코그룹이 철강 등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국내에만 33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포스코그룹은 “2026년까지 국내 33조 원을 포함해 총 53조 원을 투자하고, 약 2만 5천 명을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포스코그룹은 이를 통해 그린 철강, 이차전지소재 및 수소 등 친환경 미래소재, 친환경 인프라, 미래기술투자 등의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국내 투자액을 사업 분야별로 보면 친환경 철강생산 기반 마련 20조원, 이차전지소재 및 수소 분야 5조3천억원, 친환경 인프라 5조원, 벤처투자 및 신기술 확보 2조7천억원2022.05.26 15:01
[더파워 이경호 기자]현대중공업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친환경 전환(Energy Transformation)’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꼽고 이 분야에 앞으로 5년간 총 21조 원을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스마트 조선소 구축과 건설 분야 자동화, 무인화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스마트 건설기계 인프라 구축, 스마트 에너지사업 투자에 12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친환경 연구개발(R&D) 분야에도 총 7조원을 투자한다.조선 분야에서는 친환경 선박기자재, 탄소 포집 기술, 수소·암모니아 추진선 등 수소 운송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건설기계 분야에서는 배터리 기반의 기계 장비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2022.05.26 10:52
[더파워 이경호 기자]SK그룹이 반도체(Chip)와 배터리(Battery), 바이오(Bio) 등 핵심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6년까지 247조원을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SK는 이들 3가지 분야의 영어 앞 글자를 따 'BBC'로 약칭하고 이를 키워나갈 5만명의 인재를 국내에서 채용할 계획이다.SK의 이 같은 대규모 투자 및 고용 계획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경제 기조인 '민간 주도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특히 SK는 이날 발표에서 247조원 가운데 국내 투자액이 179조원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투자가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분야별로 보면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투자액이 142조2천억원으로 가장 많다.반도체2022.05.25 16:19
[더파워=최병수 기자]지난 1월 발생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참사를 수사 중인 광주경찰청은 하원기 HDC 현대산업개발(현산) 대표이사를 부실공사로 근로자 6명을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로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하 대표이사는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현장에 공정 전반을 감독할 품질 관리자를 충분히 배치하지 않아 지난 1월 11일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친 붕괴 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건설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는 하 대표이사가 당시 품질관리자 인사 관리의 책임이 있다고 보고 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르면 총공사비 1천억원 이상 또는 연면적 5만㎡ 이상 건설공사의 경우 특급기술인 1명 이상, 중급2022.05.25 10:30
[더파워 이경호 기자]재계가 윤석열 정부 출범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대규모 투자 보따리를 풀었다. 삼성·현대차·롯데·한화 4개 그룹이 발표한 액수만 약 600조원에 달한다. 이는 3년, 5년 단위의 총투자 액수를 합친 것이긴 하지만 작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올해 본예산 607조7천억원에 맞먹는 수준이다.SK, LG 등도 조만간 투자 계획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전체 투자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삼성그룹은 24일 향후 5년간 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45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역대급 규모다. 현대차그룹도 2025년까지 국내에 63조원 규모의 '통 큰 투자'를 하기로 했다. 롯데그룹과 한화그룹 역시2022.05.24 17:00
[더파워 이경호 기자]삼성그룹이 5년간 450조원을 투자하고 8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투자 계획안을 발표했다. 삼성은 24일 '역동적 혁신성장을 위한 삼성의 미래 준비'라는 제목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에서 지난 5년간에 비해 40% 늘어난 360조원을 투자하는 등, 전세계 사업장에서 45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주 방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방문한 지 불과 사흘 만에 나온 대규모 투자 발표로, 한미 '반도체 동맹' 강화와 현 정부의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의지에 적극 부응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또한 역대 위기 때마다 과감한 투자로 승부수를 던져온2022.05.24 16:01
[더파워 이경호 기자]롯데그룹이 국내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5년간 37조 원에 이르는 투자 계획을 밝혔다. 투자 분야는 건강과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부문과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유통과 관광을 비롯해 화학과 식품, 인프라 등이 망라된다.롯데는 24일 신성장 테마(주제)인 헬스 앤 웰니스(Health&Wellness)와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부문을 포함해 화학·식품·인프라 등 핵심 산업군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37조원 가운데 41%가 신사업과 건설, 렌탈, 인프라 분야에 투입된다.바이오 사업이 포함된 헬스 앤 웰니스 부문에서는 국내에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는데 1조원 규모를 투자할2022.05.23 15:45
[더파워 이경호 기자]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천안아산역 인근에 분양중인 생활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계약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아산배방택지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70층, 3개동 규모로 총 1162실의 생활숙박시설과 상업시설이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9㎡ 582실 ▷117㎡ 347실 ▷124㎡ 104실 ▷126㎡ 119실 ▷148㎡ 5실 ▷154㎡ 5실로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중대형 타입 중심이다.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바로 앞에 위치한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청권 내 최고 70층의 압도적 상징성과|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64,000 | ▲308,000 |
| 비트코인캐시 | 378,800 | ▲5,300 |
| 이더리움 | 3,201,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120 |
| 리플 | 1,737 | ▲3 |
| 퀀텀 | 1,153 | ▲1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79,000 | ▲379,000 |
| 이더리움 | 3,202,000 | ▲2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170 |
| 메탈 | 375 | ▲2 |
| 리스크 | 245 | ▲6 |
| 리플 | 1,737 | ▲6 |
| 에이다 | 283 | ▲3 |
| 스팀 | 7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90,000 | ▲320,000 |
| 비트코인캐시 | 379,000 | ▲5,000 |
| 이더리움 | 3,202,000 | ▲2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120 |
| 리플 | 1,737 | ▲5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6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