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23:20
[더파워 이강율 기자]김제시가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019년 이후 8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지자체 중 전주, 군산, 익산 등 야간관광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잘 갖춰진 도시를 제외하고 김제시가 유일하게 연속 선정에 성공한 사례로, 김제시 국가유산 정책의 성과와 저력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특히 총사업비가 1억1천만 원 증액되며, 김제국가유산 야행이 시민뿐 아니라 전국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2026년 전북권에서는 김제시를 포함한 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올해 함께 야행을 추진했던 일부 지자체 3곳은 탈2025.09.17 23:14
[더파워 이강율 기자]임실군이 2025 임실N치즈축제 기간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기존 4일에서 5일로 하루 연장돼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내국인 30인 이상 전라북도 외 지역 여행사이며, 외국인 15인 이상 유치 시 전라북도 포함 전국 여행사가 지원 대상이다.단체 관광객은 축제장 방문과 관광, 식사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버스 한 대당 50만 원이 지급된다.체류 시간은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나 더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인센티브를 신청하려는 여행사는 사전 계획서를 임실군에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와2025.09.17 23:06
[더파워 이강율 기자]새만금 ‘만경 6공구 방수제’와 ‘김제 연접 남북2축도로 공유수면 매립지’의 관할권이 김제시(시장 정성주)로 최종 결정됐다.16일 김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제4차 회의’에서 만경 6공구 방수제(5.4km)와 남북2축도로 중 김제 연접 구간 약 3.2km를 김제시 관할로 확정하고, 이날 이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만경 6공구 방수제는 김제시 진봉면 농생명용지 6-1공구와 연접한 공유수면에 위치한 5.4㎞ 방수제로, 2021년 9월 완공됐다. 지난 4월 제2차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 바 있다.남북2축도로는 새만금 중심부를 종단하는 왕복 6~82025.09.17 16:21
[더파워 김영민 기자]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14일 교내에서 ‘제1회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교 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주관하고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가 후원했으며, AI 기반 바둑 인재 및 마인드 스포츠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연구생 등 총 60명이 참가했으며, 제한시간 각 25분 타임아웃제 방식으로 스위스리그가 진행됐다. 수상자에게는 총 18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이 증정됐다.허남용 총장은 축사에서 “인공지능의 혁신을 피부로 느끼는 우리에게 바둑은 단순한 게임을 넘2025.09.17 15:48
[더파워 이경호 기자]김태희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은 개회 인사말에서 “인터넷신문은 이미 한국 언론의 주류로 자리잡았지만 기사와 광고 콘텐츠의 질적 개선은 여전히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는 자율심의 사례를 바탕으로 인터넷신문의 윤리 현황을 점검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윤리 기준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김 실장은 “위원회는 앞으로 국회, 학계, 시민사회와 함께 협력해 언론윤리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건강한 인터넷신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언론2025.09.17 15:44
[더파워 이경호 기자]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2025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에서 “온라인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속에는 왜곡된 사실과 가짜뉴스가 적지 않아 정치인으로서 피해를 체감할 때가 많다”며 “언론이 가져야 할 기본 윤리와 책임은 시대가 변해도 결코 가벼워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그간 허위 보도와 선정적 광고, 청소년 보호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AI와 딥페이크, 개인정보 유출 같은 새로운 위협 속에서 이번 포럼은 강화된 윤리 기준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회에서도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2025.09.17 15:41
[더파워 이경호 기자]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2025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포럼은 인터넷신문 자율심의의 현실과 한계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가짜뉴스 대응은 단순히 자율 규제만으로는 부족하고 언론중재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포함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이자 당 국민소통위원장으로서 국민의 알 권리가 왜곡되지 않도록 제도적 대응을 강화하겠다”며 “정부와 국회가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 원칙 아래 실질적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더불2025.09.17 15:38
[더파워 이경호 기자]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2025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에서 “인터넷신문의 영향력은 이제 TV 못지않게 막강하지만, 동시에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확산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포럼은 자율규제와 제도 개선을 통해 인터넷신문의 윤리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야 할 중요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서도 언론의 자유와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사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언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인터넷자율정책2025.09.17 15:36
[더파워 이경호 기자]인터넷신문 윤리 강화를 주제로 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뉴미디어 시대에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인터넷신문의 책임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윤리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2025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이 17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국회의원, 언론·학계 전문가, 시민사회 인사 등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개회식에서 김태희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은 “인터넷신문은 이미 한국 언론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지만, 윤리적 측면에서는 여전히 보완이2025.09.17 10:57
[더파워 이경호 기자]8월 국내 양극재 수출액이 3억8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19.0% 감소했다. 수출량 역시 1만6000톤으로 19.1% 줄며 2025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17일 한화투자증권 이용욱 연구원은 “리튬 가격은 6월 말 저점인 8달러/kg에서 8월 중순 12달러/kg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10달러/kg 수준으로 내려왔다”며 “일부 재고평가 환입 효과로 3분기 양극재 업체들의 실적에 단기적 긍정 요인이 있을 수 있으나, 4분기 이후 양극재 가격은 소폭 상승에 그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업체별 매출 전망도 밝지 않다. 7~8월 누적 양극재 수출액은 8억5000만달러(약 1조2000억원)로, 9월까지 평균 성장률이 유지되면 3분기 전체 수출액은2025.09.17 10:53
[더파워 이경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17일 보고서를 통해 8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무점포) 판매와 외식 지출이 반등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한화투자증권 최규호 이코노미스트는 “무점포 판매가 2.0% 늘었고 외식도 0.7% 증가했다”며 “자동차(+0.5%)와 주유소(+0.5%) 판매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건자재, 가구 등 일부 내구재 소비는 여전히 약세를 이어갔다. 무점포 판매를 제외한 소매판매 증가율은 0.3%로 나타났다.다만 소비 흐름은 완만한 둔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최 이코노미스트는 “의류와 스포츠용품 판매가 늘2025.09.17 10:30
[더파워 손영욱 기자] 전남경찰청청장 모상묘은 최근 타 지역 초등학교 주변에서 미성년자 약취·유인 시도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학부모·지역사회의 불안이 커지자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해 이달 12.부터 10.2 까지3주간 특별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통행이 많은 학교, 통학로 등 주변에 지역·교통 경찰, 기동순찰대·기동대 등 인력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예방진단팀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하여 관계기관과 시설개선 등 조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밝혔다, 또한, 학교·지자체 뿐만 아니라 녹색어머니회·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 안전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4.22 | ▼454.59 |
| 코스닥 | 760.82 | ▼63.06 |
| 코스피200 | 860.70 | ▼76.1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1,148,000 | ▲1,008,000 |
| 비트코인캐시 | 372,200 | ▲3,800 |
| 이더리움 | 3,296,000 | ▲7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170 |
| 리플 | 1,808 | ▲28 |
| 퀀텀 | 1,229 | ▲2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1,192,000 | ▲948,000 |
| 이더리움 | 3,291,000 | ▲6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40 | ▲180 |
| 메탈 | 383 | ▲5 |
| 리스크 | 269 | ▲3 |
| 리플 | 1,808 | ▲30 |
| 에이다 | 310 | ▲6 |
| 스팀 | 73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1,220,000 | ▲1,070,000 |
| 비트코인캐시 | 374,400 | ▲5,900 |
| 이더리움 | 3,296,000 | ▲7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40 | ▲160 |
| 리플 | 1,809 | ▲28 |
| 퀀텀 | 1,184 | 0 |
| 이오타 | 64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