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15:51
[더파워 이설아 기자]컴투스가 주력 게임의 글로벌 성과 확대에 힘입어 2025년 4분기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컴투스는 12일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9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779% 증가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컴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기존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견조하게 확대되면서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을 나타냈다. 간판 IP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2025 월드 파이널 등 대형 업데이트와 e스포츠·이벤트를 연계해 글로벌 이용자 참여를2026.02.12 15:40
[더파워 이설아 기자]콘솔급 그래픽을 내세운 넷마블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3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넷마블은 12일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에서 먼저 선보이고, 3월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넷마블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 론칭을 진행하며, 오픈월드의 광활한 그래픽과 액션을 모든 기기에서 최적의 환경으로 구현하기 위해 기기별 세밀한 튜닝 작업을 거치고 있다. 앞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감 개선, 전투 템포 조절, UI·UX 최적화 등2026.02.12 15:36
[더파워 이설아 기자]모바일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가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표 야구 게임 3종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시즌 흥행 예열에 나섰다. 컴투스는 12일 KBO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컴투스는 리얼리티를 강조한 플레이와 차별화된 게임성을 앞세워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를 KBO 기반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키워온 만큼, 올 시즌에도 리그 개막 시점에 맞춰 사전 예약을 열고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해 야구 팬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6’ 사전2026.02.12 10:33
[더파워 이설아 기자]카카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리며 실적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카카오는 12일 K-IFRS 연결 기준 2025년 매출이 전년보다 3% 늘어난 8조991억원, 영업이익이 48% 증가한 7320억원을 기록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2조1332억원, 영업이익은 136% 늘어난 2034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영업이익은 두 개 분기 연속 2000억원을 웃돌았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 4분기 매출은 1조2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다. 이 가운데 톡비즈 매출은 622026.02.11 11:02
[더파워 이설아 기자]KT엠모바일은 연휴 기간에도 고객이 빠르고 편리하게 개통할 수 있도록 eSIM 셀프개통 환경을 제공하고,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혜택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별도의 유심카드 구매 없이 단말에 내장된 디지털 SIM을 통해 개통할 수 있는 eSIM은 최근 지원 단말이 확대되면서 이용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해외여행 시에도 현지 유심을 별도로 구매하는 대신 eSIM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eSIM을 선택하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KT엠모바일은 eSIM 셀프개통 시스템을 운영하며,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간편하게 개통을 완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왔다. 특히 설 연휴2026.02.09 12:59
[더파워 이설아 기자]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에 진출할 양국 대표 선수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한일 슈퍼매치 2026’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소환사들이 맞붙는 공식 라이벌전이다. 본선 무대에 오를 국가대표를 가리기 위해 주말인 7일과 8일 양일간 온라인 예선전을 치렀으며, 모든 경기는 한·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이번 예선은 ‘월드 아레나’ 시즌 35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 국가별 12명 선수들의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예선 명단에 신인급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기존 강자들의 수성과 새로운2026.02.09 10:55
[더파워 이설아 기자]창사 이래 최대 경영 위기를 맞은 KT 이사회와 노동조합이 사외이사 교체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KT는 9일 사외이사와 사내이사가 모두 참석하는 사전 논의를 진행하고, 오는 10일 정식 이사회를 열어 사외이사 추천안을 확정할 예정이다.이번 이사회는 단순한 의결 절차를 넘어, 경영 공백 사태의 책임을 두고 이사진과 노조가 ‘강대강’으로 맞서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사회가 고강도 쇄신보다 기득권 유지를 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노조는 “이사진 전원 사퇴”를 내걸고 전면 투쟁을 예고한 상태다.현재 KT 이사회는 김용헌 의장을 비롯해 김성철, 최양희, 곽우2026.02.06 16:07
[더파워 이설아 기자]넷마블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게임업계 대표 서포터즈 활동이다. 지난 13년 간 22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이 60%에 달하는 등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지원 희망자는 2월 20일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마블챌린저’ 25기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구체적으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2026.02.06 16:05
[더파워 이설아 기자]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양국 온라인 예선전을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한일 슈퍼매치 2026’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한국과 일본 최정상급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공식 라이벌전이다.컴투스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월드 아레나 시즌 35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한국·일본 각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 선수로 선발했다. 예선은 7일 한국, 8일 일본 순으로 양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서머너즈 워’ 한·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와 일본어로 생중계된다.선수들은 성적2026.02.05 16:53
[더파워 이설아 기자]고가치 가입 회선 증가와 AI 데이터센터(AIDC) 성장세에 힘입어 LG유플러스의 지난해 영업수익과 서비스수익이 동반 성장했다. LG유플러스는 5일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5조4517억원, 서비스수익 12조2633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의 2025년 영업수익은 2024년보다 5.7% 늘었다. 단말수익을 제외한 서비스수익과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각각 3.5%, 3.4% 증가해 경영 가이던스(서비스수익 2% 성장)를 웃돌았고, 서비스수익은 최근 4년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2024년 자회사 LG헬로비전 자산손상차손에 따른 기저효과까지 더해지며 당기순이익은 5092억원으로 61.9% 증가했고, EB2026.02.05 16:50
[더파워 이설아 기자]사이버 침해 사고 여파가 이어지면서 SK텔레콤의 지난해 수익성이 크게 훼손됐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하며 ‘AI 전환’과 내실 다지기를 통한 회복이 과제로 떠올랐다. SK텔레콤은 5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4.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1.1% 줄었고, 순이익도 73.0% 감소한 3751억원에 그쳤다.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조511억원, 영업이익 8118억원을 시현했다. 회사는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요금제·서비스 안정화에 힘쓴 결과, 5G 가입자가 지난해 말 기준 17492026.02.05 16:37
[더파워 이설아 기자]모바일 게임사 넷마블이 다장르 흥행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지난해 분기·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넷마블은 5일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이 2조8351억원, 영업이익이 35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넷마블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97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9%, 직전 분기보다 14.6% 늘었다. 같은 기간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1489억원, 영업이익은 1108억원으로 각각 102.9%, 214.8% 증가했다. 다만 무형자산 손상 처리 영향으로 4분기 당기순손실 359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이어졌다. 연간 기준으로는 당기순이익 245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해외 비중 확대도 두드러졌다. 넷마블의 4분기 해외 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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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668.05 | ▲113.83 |
| 코스닥 | 794.78 | ▲33.96 |
| 코스피200 | 878.16 | ▲17.4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934,000 | ▼65,000 |
| 비트코인캐시 | 368,300 | ▼1,800 |
| 이더리움 | 3,255,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20 | ▼50 |
| 리플 | 1,745 | ▼5 |
| 퀀텀 | 1,187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858,000 | ▼130,000 |
| 이더리움 | 3,252,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50 | ▼30 |
| 메탈 | 360 | ▼1 |
| 리스크 | 275 | ▼2 |
| 리플 | 1,746 | ▼5 |
| 에이다 | 298 | 0 |
| 스팀 | 7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860,000 | ▼120,000 |
| 비트코인캐시 | 368,300 | ▼1,700 |
| 이더리움 | 3,252,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40 | ▼30 |
| 리플 | 1,746 | ▼5 |
| 퀀텀 | 1,213 | 0 |
| 이오타 | 6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