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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배후도시 아닌, 광역 경제권 중심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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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배후도시 아닌, 광역 경제권 중심도시 만들 것”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3-25 16:34

‘말로만 하는 행정 NO’... 중앙정부 네트워크 활용한 메가 프로젝트 자신 또는 “완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행정 달인’ 임상규, 수소 특화도시 청사진 제시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임상규 후보)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임상규 후보)
[더파워 이강율 기자] 국가가 검증한 행정전문가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완주군을 인근 대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당당한 자립도시로 도약 시킬 것을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전통 주력 산업의 한계를 넘어서 수소 경제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미래 첨단산업으로 완주를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특히,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실전현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광역 경제권의 중심도시’를 선언했다. 봉동읍 일대 50만 평 규모의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조기 준공하고 국제수소거래소를 설립하는 등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킨다는 방침이다.

임 예비후보는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기 준공과 국제수소거래소를 설립하는데는 중앙정부 네트워크와 정교한 행정 설계능력이 필수”라며 “국가가 이미 검증한 임상규의 행정력을 완주의 미래를 위해 아낌 없이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완주 고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행정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을 수료했으며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자치분권정책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 안전관리정책관, 제43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초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을 가진 강직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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