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관계자들이 13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개최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권역별 설명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파워 최성민 기자] 국가데이터처가 경제총조사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앞두고 전국 지자체와 지방데이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 수행 역량 강화와 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는 조사 운영 계획과 업무 절차, 홍보 방안 등이 공유됐으며, 인공지능 기반 산업 변화에 대응한 조사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국가데이터처 이명호 차장이 13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개최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권역별 설명회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는 설명회를 통해 조사 과정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지역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구조와 사업체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국가 통계조사로, 다양한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