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간 진행된 H7 체형교정 메소드 교육, 대만 현지 지도자들의 높은 관심 속 마무리
- 자세 평가 기반 필라테스 교육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사진=H7 체형교정협회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H7 체형교정협회(대표 이근솔)는 지난 7월 9일부터 3일간 대만 최대 규모 피트니스 브랜드인 월드짐(World Gym Taiwan)에서 ‘H7 체형교정 메소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만 월드짐에서 진행된 네 번째 공식 지도자과정으로, 현지 필라테스 강사와 운동 전문가들이 참가해 체형평가를 기반으로 한 H7의 교정 운동 시스템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H7 체형교정 메소드는 단순히 운동 동작을 교육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세 평가, 관절가동범위(ROM), 근력평가(MMT), 원인 분석, 운동 처방, 재평가까지 이어지는 평가 중심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어깨, 골반, 척추, 하지 정렬을 비롯한 다양한 근골격계 평가와 교정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평가 및 운동 처방 방법을 익혔다.
특히 교육은 강의 위주의 이론이 아닌 참가자 간 상호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임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H7 체형교정협회는 이번 제4기 교육을 통해 대만 현지 지도자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한국에서 개발된 체형교정 교육 시스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H7 체형교정협회는 현재 대한민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형평가 기반 운동 시스템의 국제 표준화를 목표로 해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월드짐 제4기 지도자과정을 통해 대만 현지 전문가들의 높은 교육 열기와 체형평가 기반 운동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교육과 국제 교류를 지속 확대해 H7 체형교정 메소드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 시스템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7 체형교정협회는 국내외 필라테스 강사와 트레이너, 운동 전문가를 대상으로 체형교정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가 기반 운동 처방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