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1.09 (월)

더파워

‘리멤버’ 박성웅, 과거 유승호와의 악연 알아차렸다

메뉴

전체기사

‘리멤버’ 박성웅, 과거 유승호와의 악연 알아차렸다

박성웅
박성웅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유승호와 엮인 과거사를 알게 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9회에서 박성웅이 유승호와 얽힌 악연을 알게 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낸 교통사고로 유승호가 가족을 잃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뒤늦게 알아차린 것.

지난 방송에서 박동호(박성웅 분)는 우연히 배형사가 과거 자신의 아버지와 관련된 교통사고 사건을 맡았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관련자료를 부탁했다. 이어, 그 사고로 서진우(유승호 분)와 서재혁(전광렬 분)이 중상을 입었고, 진우의 모친과 동생이 사망했다는 피해자 명단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동호는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교도소에 수감 중인 서재혁을 찾아갔고, 병세가 더 심각해진 상태로 자신에게 오히려 고맙고 죄송하다 말하는 그의 앞에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또한, 진우에게 “그때 내가 못 끝낸 거... 니가 끝냈으면 좋겠다. 진심이다”라며 묻어뒀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처럼, 박성웅은 유승호와 얽힌 과거사에 충격을 받은 데 이어, 안타까움과 미안함으로 전광렬의 누명이 벗겨지길 바라는 진심을 전했다. 이에, 박성웅이 뒤늦게 알아차린 유승호와의 악연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성웅, 운명의 실타래 어떻게 풀지 기대된다!”, “박변의 사이다 같은 ‘한방’을 기다리고 있어요!”, “박성웅의 몰입도 넘치는 연기에 오늘밤도 본방사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웅이 과거 유승호와 얽힌 악연이 드러나며 눈길을 끈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10회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94,000 ▲159,000
비트코인캐시 335,500 ▲1,800
이더리움 3,05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340 ▲30
리플 1,582 0
퀀텀 96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76,000 ▲162,000
이더리움 3,057,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340 ▲30
메탈 334 ▲3
리스크 253 ▲9
리플 1,581 0
에이다 246 ▲1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9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36,700 ▲1,500
이더리움 3,057,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320 0
리플 1,580 0
퀀텀 1,014 0
이오타 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