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메박에서 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메가박스를 찾은 중고교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학생증을 소지한 전국 중고교생은 일반 2D 영화를 6천 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컴포트관 또는 센트럴점과 일산벨라시타점의 경우 1천 원만 추가 지불하면 된다.
더불어 본인 생일 혹은 학교 개교기념일을 맞이한 중고교생에게는 특별히 축하 팝콘을 증정한다. 본인 생일인 경우 본인과 동반 1인에게, 학교 개교기념일을 맞이한 경우 본인에 한해 오리지널 팝콘(R)을 증정하며, 본인 생일·학교 개교기념일 기준 앞뒤로 3일씩 총 일주일 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초성 친구 더블콤보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름 초성에 ㅁ, ㄱ, ㅂ, ㅅ 중 1개라도 포함된 경우 오리지널 팝콘(R) 2개, 탄산음료(R) 2개로 구성된 더블콤보를 5천 원 할인된 가격인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어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함께 신선한 재미를 누릴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10대들을 위한 소확행의 일환으로 준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전국 중고등 학생들이 부담없이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비롯해 메가박스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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