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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층을 형성 큰 사랑을 받았다 '너노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8 03:58

JPEM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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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4일 종영한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출 이정미, 극본 김민주)’는 미스터리 로코라는 독특한 소재와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등 차세대 배우들의 열연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높은 몰입도를 선보여 매니아층을 형성, 큰 사랑을 받았다.

김이안(김시후)을 죽인 진범으로 밝혀진 강명석(송영규)은 공항에서 마주친 형사들에게 체포됐고, 김이안을 구하기 위해 1년 전 사고에 엮이게 된 것도 모자라 윤영길(구본웅)을 살해하게 된 남주완(송재림)은 상처 입었을 장윤과 홍이영에게 진심어린 속마음을 전해, 그 역시 또 다른 범죄의 피해자였다는 점이 드러났다.

김시후는 생전 김이안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짧은 순간 등장에도 김시후는 김이안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너의 노래를 드려줘’에 인상 깊은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오랜만에 배우로 인사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설레는 순간들이었다. 매일 매일이 소중했고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힌 박지연은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고 막막했던 시간부터 마지막 촬영을 하던 시간까지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 모든 배우 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저의 뜨거운 여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극 중 사건 해결을 위해 맹활약한 장윤 역의 연우진은 “지난 5개월 동안 스태프들과 이곳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지내왔는데 시원섭섭하네요.“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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