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시연 기자
기사입력 : 2021-08-26 10:32
이주열 한은 총재, 연내 금리인상 수 차례 시사...급격히 증가한 가계부채도 인상 요인
![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기존 0.50%에서 0.75%로 0.25%p 인상했다. 사진은 이주열 한은 총재 [사진제공=연합뉴스]](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6103056011987a517a52c26178149117.jpg&nmt=7)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937.66 | ▼74.78 |
| 코스닥 | 753.23 | ▼18.05 |
| 코스피200 | 935.87 | ▼10.5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91,000 | ▲855,000 |
| 비트코인캐시 | 381,900 | ▲3,200 |
| 이더리움 | 3,170,000 | ▲3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220 | ▲80 |
| 리플 | 1,753 | ▲5 |
| 퀀텀 | 1,127 | ▲1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04,000 | ▲753,000 |
| 이더리움 | 3,170,000 | ▲3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200 | ▲70 |
| 메탈 | 364 | ▲2 |
| 리스크 | 289 | ▲17 |
| 리플 | 1,755 | ▲8 |
| 에이다 | 276 | ▲1 |
| 스팀 | 67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60,000 | ▲850,000 |
| 비트코인캐시 | 381,500 | ▲1,000 |
| 이더리움 | 3,169,000 | ▲3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90 | ▲50 |
| 리플 | 1,754 | ▲6 |
| 퀀텀 | 1,097 | 0 |
| 이오타 | 5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