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갤럽밴드'는 별도 충전 없이 상시 미세전류가 방출되는 원리의 건강밴드다.
관계자는 "인체에는 약 40~60마이크로 암페어의 생체전류가 흐르고 있는데, 미세전류는 이 생체전류와 비슷한 1000마이크로 암페어 미만의 아주 미세한 전류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세전류 관련 이론적 바탕은 1991년 독일의 베르트 자크만박사와 에르빈 네어 박사가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며 사람 몸에 미세한 전류가 흐르고, 세포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조업체는 미세전류 전달장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갤럽밴드의 미세전류 셀에서는 사용자가 느낄 수 없는 700마이크로암페어 이하의 안전한 미세전류가 방출된다. 이때, 미세전류는 착용부의의 겉 근육이 아닌 속 근육을 자극한다"라고 강조했다.
갤럽밴드 관계자는 "아버지 세대들의 가장 큰 고민,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기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한시적인 판매를 위한 목적보다 끊임없는 연구와 품질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판매가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갤럽밴드는 소셜커머스 등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오직 갤럽밴드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