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웨어러블 패션 테크 브랜드 타임플릭(㈜앱포스터, 대표 경성현)이 글로벌 캐릭터 미피(Miffy)와 협업한 신제품 ‘미피 진스(miffy jeans)’ 에디션 스트랩을 9월 5일 공식 출시한다.
‘미피 진스’는 데님 소재의 캐주얼한 감각에 미피 캐릭터를 접목한 제품으로, 일상에서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앞서 선보인 ‘발레 미피’가 우아함을, ‘빼꼼 미피’가 귀여움을 강조했다면, 이번 신제품은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에디션에는 데님 텍스처 스트랩과 함께 미피 캐릭터 펜던트가 달린 탈착식 메탈 체인이 포함된다. 체인은 분리해 단독 액세서리로 활용하거나 스트랩과 함께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8종의 전용 워치페이스 세트가 제공돼 사용자가 취향에 맞춰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타임플릭은 이전에 출시한 ‘발레 미피’와 ‘빼꼼 미피’ 제품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미피 진스’는 협업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임플릭 관계자는 “미피 진스는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피 진스’ 스트랩은 9월 5일부터 타임플릭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