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스마트 조명 전문기업 주식회사 씨엘라이트(대표 황정훈)가 공간 연출과 산업적 활용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파스텔톤 컬러 LED 신제품을 전격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빛의 구현을 넘어, 사용자 경험(UX) 중심의 조명 시장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씨엘라이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레드, 핑크, 퍼플, 그린, 블루 등 원색 계열 ▲호박빛·옐로우·골드톤의 웜컬러 계열 ▲2000K~6000K까지 폭넓은 색온도의 화이트 계열 등 총 16종으로 구성됐다”고 밝히며 “특히 기존 LED 특유의 강렬함 대신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파스텔톤 발색을 구현해, 카페·갤러리·전시관은 물론 호텔 로비와 가정 인테리어까지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고 덧붙였다.
씨엘라이트는 독자적인 색 구현 기술과 자체 개발한 발색 제어 방식을 신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색상 균일성 ▲광출력의 안정성 ▲장시간 사용에도 색감 왜곡 없는 내구성 등 기존 제품 대비 월등한 성능을 확보했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적용된 컬러 매칭 알고리즘은 동일한 톤을 여러 대의 조명에서 사용할 때도 편차 없는 완벽한 색감을 구현해, 전시·무대·영상 제작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제품이 인테리어 디자인, 공연·전시 산업, 스마트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씨엘라이트가 글로벌 조명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주)씨엘라이트 황정훈 대표는 “새로운 조명 시장은 단순히 밝히는 기능을 넘어 분위기를 완성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핵심 매개체가 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씨엘라이트의 기술력과 감각이 결합된 결과물로, 조명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