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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 박용안 예비후보 “이번 선택이 목포 미래 좌우” 정책 경쟁·협치 정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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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 박용안 예비후보 “이번 선택이 목포 미래 좌우” 정책 경쟁·협치 정치 선언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4-17 19:20

의료·경제·미래산업 3대 공약 제시…도시 체질·개선 드라이브 ‘막판 결집 총력’

▲박용안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출근하는 시민들께 지지를 호소하고있다(사진=박용안예비후보실 제공)
▲박용안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출근하는 시민들께 지지를 호소하고있다(사진=박용안예비후보실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조국혁신당 박용안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막판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이번 경선을 침체된 목포를 되살릴 ‘마지막 기회’로 규정하며 강한 승부수를 던졌다.

박 후보는 “목포를 새롭게 바꿀 위대한 전환의 출발점이 바로 이번 경선”이라며 “상대를 깎아내리는 제로섬 정치를 끝내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정치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경선을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닌 대선 이후 침체된 당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분수령으로 평가했다.

또한 “선명한 정책으로 민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내고, 정당 외연을 확장해 폭넓은 지지를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목포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3대 핵심 공약도 제시했다.

메디컬 복합센터 건립을 통한 의료 인프라 확충, 공공주도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이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도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어 “그동안 정치가 갈등과 대립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깨끗한 이력과 정책 경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정치 교체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용안 조국신당목푀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세월호참사12주기기억식에참석해 조국대표와헌화하고있다(사진=박용안예비후보실 제공)
▲박용안 조국신당목푀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세월호참사12주기기억식에참석해 조국대표와헌화하고있다(사진=박용안예비후보실 제공)
박 후보는 최근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청소년 생존수영 교육 의무화 등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목포 시민과 당원의 선택이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지지로 변화의 동력을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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